| 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4권 후기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솔직히 남주 좀 얄미운데 좋아요. 여주는 맹랑한게 귀여움...이유없이 나대는게 아니라 똑똑하게 머리굴리는게 멋져요. |
| 속도감 있는 전개라 재밌기도 하지만 조용할 날이 없는 주인공들이라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뭔가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고 여주 남주 사이도 잘 풀려나가는 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빨리 평화를 찾고 알콩달콩 행복해졌으면 하네요. 마지막 권도 기대됩니다.. |
| 글이 잘 읽히고 설정이나 캐릭터가 매력 있는 점은 정말 제 취향이에요. 다만 서묵이 다나에게 어느 순간 갑자기 감정이 깊어진 느낌이라 그 부분이 읽다 보면 문득 머리에서 걸리곤 하는 게 아쉬워요. 그래도 서묵 같은 설정을 가진 존재가 사랑에 서툴고 다 바치려 하는 점은 어딜 가든 잘 먹히는 요소라 잘 보고 있긴 합니다. 다나가 사건에서 먼저 일의 물꼬를 트는데 그게 어떻게 보면 사고의 형태이고 마무리에 서묵의 수고가 들어가는 점도 아쉽긴 한데, 딱 아쉬움에 그치는 정도였어요. 개인적으로는 서묵이라는 캐릭터가 잘 그려졌다 생각해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이 리뷰는 에클라 출판사에서 출간한 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4권> 작품에 관한 리뷰입니다. 원래 장편을 잘읽지 않는데 작가님 작품은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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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분조위는 로맨스 없이 사건 내용 만으로도 재밌어서 잘 읽었는데요 본격 로맨스 등장하니까 더 재밌네요 진서묵 진짜 어디서도 못 본 캐릭터인것 같아요 다나니까 감당하면서 살 듯 암튼 너무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사실 현대물에 신들 이야기 섞는게 정말 쉽지 않은데 개재밌습니다 |
| 분조위 4권 리뷰입니다. 4권은 죽을 고비를 연속해서 겪는 다나의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그리고 다나를 향한 서묵의 감정이 얼마나 깊은지, 서묵의 정체는 무엇인지, 서묵이 속 뒤집히는 말을 할 때 왜 화사하게 웃으며 다정하게 말하는가에 대한 이유도 나왔어요. 그렇게 로맨스가 가능함을 알려준 전개였습니다. 산 넘어 산을 지나 이제 빌런들에게 반격을 준비하는 4권이기도 했어요. 오래 묵은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했구요. 남은 5권 + 외전에서 그 이야기들이 얼마나 풀릴지 모르겠네요. 연작으로 이어지는 소설을 읽어야 궁금증이 풀리려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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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한 리뷰입니다. 1권부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4권에서는 연구소가 등장하는데 으스스함보다는 기분나쁘고 찝찝한 공간이네요. 불쌍한 남팀장님. 예쁘고 재수없는 진서묵은 더더욱 얄밉습니다. 더 큰 그릇인 다나의 업적도 장관입니다. 진서묵의 정체와 그의 잔혹 동화(?)환상을 부수어 버리는 다나의 티키타카는 정말 매번 통쾌하네요. 반전을 꿰하는 것이 조금 급작스럽고 불친절하긴하지만 사건엮인 로맨스적 재미가 무척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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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KIMARA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재미는 있는데 작품의 문장 구조가 퍽 친절하지는 않네요 ㅠㅠ 정독해서 읽어야 이해가 가요 모든 중요 단서들이 바로바로 안나오고 쭉 다 읽어야 나오는 그런 느낌입니다. 사소한 사건들 단서들이 다 떡밥이라 좀 복잡하긴 해도 재밌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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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4권의 리뷰입니다. 배경 설정이나 소재도 매력있고 흥미로워서 처음엔 재밌게 시작했는데 읽다보니 여주 성격이 좀 답답하고 이해가 안가는 장면이 보여숴 아쉬웠어요. 충분히 능력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데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일에 화내고 우는 모습이 답답하다고 느껴져요. 별개로 작가님 필력은 좋아서 술술인 스토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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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4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개인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명한 작품에는 이유가 있네요. 4권이 넘어가면 보통 텐션이 떨어지거나 지루해지기 쉬운데 이 소설은 계속 흥미진진하고 뒷내용이 궁금해집니다. 손에 땀이 나게 읽은 것 같아요. 여주도 남주도 다 매력넘쳐서 술술 읽히네요. 이번 권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빨리 다음권도 구매해서 읽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