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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2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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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쟁 조 정 위 원 회 에 서 나 왔 습 니 다. 2 다나는 의식이 없는 진서묵의 피웃을 얼굴을 닦아주고 오해를 살지도 모르지만 몰골이 너무 해서 옷을벗겨주려고 한다. 이민재는 진서묵 정리가 다 끝나면 문열고 남혁윤을 들어오라고 한다. 도깨비들은 학교에 누구의여자친구 막노는애 이렇게 기억은 하는데 막상 이름을 대라고 하면 아무도 이름을 모르는 애들이 있다고 한다. 조사차 학교로 가는 다나와 남혁윤은 학교 정문에서 땀벅벅이된 저승차사 임이강을 만나게 된다. 다나는 임이강을 무시했지만 속으로 임이강을 의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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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
|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사건 위주로 전개가 되어서 아직 로맨스는 분량이 적지만 여주가 활약하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남주의 정체도 뭔지 궁금하구요. 작가님 첫작품이라 그런지 전개가 조금 어수선하고 감정선이 매끄럽지 못한 느낌은 있지만 소재나 설정이 매력적이라서 좋습니다. 3권도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면 좋겠네요. 잘 읽었습니다. |
| 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2권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1권에서 일어난 사건이 생각보다 큰 사건이네요. 작은 사건을 여러개 다루는 스토리일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서 꽤 흥미진진합니다. 신화같은거 좋아하시면 더 재밌을거에요. |
| 1권과 비슷한 느낌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호다나가 아직 능력을 온전히 갖추지 못했지만 업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순간이 오는데, 그 과정에서 취향에 따라 안 맞을 만한 부분이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일의 마무리를 진서묵이 하는 구성이라 따라오는 느낌인 것 같은데 아직은 제 취향엔 괜찮게 넘어갈 정도라 잘 봤어요. 캐릭터가 좋기도 하고요. 재밌게 봤습니다. |
| 이 리뷰는 에클라 출판사에서 출간한 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2권> 작품에 관한 리뷰입니다.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2권도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 권도 많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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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작가님 작품들을 다 좋아해서 대망의 분조위를 읽었습니다 이 작품이 회사 생활 내용이 많다고 해서 약간 진입장벽이 있는걸로 들었는데 읽어보니까 아 너무 재밌는거예요 역시 진리의 사바사 인가봅니다 분쟁조정위원회에 다나가 낙하산으로 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어요 재밌습니다 |
| 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분조위 2권은 존재하되 존재하지 않는 '없는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어요. 그 과정에서 다나는 자신의 '눈'에 얽힌 비밀을 알게 됩니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어서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본편의 이면에 숨겨진 캐릭터들의 사연이 궁금했어요. 또한 큰 틀에 있는 사건을 자극적이게 표현하지 않으면서도 피해자들의 고통과 분노를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전개도 흥미로웠습니다. 과연 다나와 시묵을 비롯한 분조위 사람들은 이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지, 그 뒤에 있는 존재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지네요. |
| 조금은 생소하고 방대한 세계관으로 인해 초반 장벽은 있는 편이지만 일단 녹아들기 시작하면 재미가 가속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갈수록 여주 남주 케미도 좋고 사건 위주의 속도감 있는 진행이라 만족스럽게 읽고 있어요.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