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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키마라 작가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외전 리뷰 입니다. 정말 이 작품이 외전이 나올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요. 외전 나온 걸 보고 너무 흥분해서 바로 구입해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정말 좋았습니다. 요 근래 외전이라 이름 붙은 것들을 몇 권 읽었는데 본편 감상에 방해가 될 정도로 실망하기도 했었거든요. 그런데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외전은 진짜 좋았어요. 특히 마지막 챕터 "2020, 겨울" 읽다가는 진짜 오열했습니다. 진서묵의 과거가 살짝 풀리면서 천림시에 발 딛고 살게 한 이유였던 신부님 이야기가 나오는데 울지 않고는 못 배기겠더라고요. 작가님, 천재세요? 아무튼 진짜 좋았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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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벌써 총 5권중 3권이니 절반이 넘었네요. 소재도 괜찮고 지금까지 나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2권은 약간 루즈한 감이 있었는데 3권 부턴 다시 재밌어진 것 같아요. 동양풍 소설 좋아하는데 현대물의 특징과 동양의 오컬트적인 요소를 잘 섞은 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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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흥미롭게 읽어서 외전도 구입해 읽게 되었어요. 본편과 비교하여 두 주인공 다나와 서묵의 이야기에 있어 둘 사이의 관계적 측면을 좀더 다룬 내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로맨스 보다는 이야기 전개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던 본편도 저는 나름 흥미가 있었는데요, 그런 점에서 본편이 다소 아쉬웠던 독자들은 외전에서 두 사람에게 좀더 집중하여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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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각종 민원을 해결하는 분쟁조정위원회의 총괄팀장 진서묵과 총괄팀 낙하산 조사관 호다나의 좌충우돌 판타지 오피스물로 현대사회의 문제들을 인외존재들이 해결하는 과정이 너무나 참신했고요. 등장인물들 또한 우리가 잘 아는 전설의 신들과 귀신들이라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조합이였어요. 특히 여주를 제외한 남성인물들이 하나같이 까칠한데 묘하게 빠져들게 하는 마력 같은 캐릭터라 매력있었고 오피스물이라 실감나는 직장생활 모습에 공감하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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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완독 후 작성한 것으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싫으신 분들은 읽을 떄 조심해주세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처럼 큰 사건을 헤쳐나가면서 로맨스가 조금씩 곁다리가 나오는 전개였습니다. 둘이 몰래 썸타는 걸 옆에서 지켜보는 느낌인데 문득 혁윤이가 이 사실을 알면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세경이의 반응도 궁금하고! 나중에 스핀오프나 썰이라도 한 번 보고 싶어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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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보는 키마라 작가님이네요. 키마라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다 재미있게 읽었는데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현대물 로맨스와 현대 판타지, 그리고 동양스러운 판타지 소재(?)를 선호하지 않는데 취향을 부수는 필력이었던 것 같아요ㅋㅋㅋ 특히 현대물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편이라 읽을까 말까 고민했던게 무색할 정도로 재밌었어요. 흥미진진해서 책장 넘어가는 줄 모르고 읽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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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2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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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외전 리뷰입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은 리뷰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외전은 전에 일찍 먼저 사놨지만 본편 다 읽고나서 보려고 아껴놨었는데 본편 보고 바로 보니까 살짝 아쉬웠던 로맨스 부분도 채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읽으면서 느낀건데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는 주연들뿐만 아니라 조연들까지 전부 매력적인 소설인 것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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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 쟁 조 정 위 원 회 에 서 나 왔 습 니 다. 2 다나는 의식이 없는 진서묵의 피웃을 얼굴을 닦아주고 오해를 살지도 모르지만 몰골이 너무 해서 옷을벗겨주려고 한다. 이민재는 진서묵 정리가 다 끝나면 문열고 남혁윤을 들어오라고 한다. 도깨비들은 학교에 누구의여자친구 막노는애 이렇게 기억은 하는데 막상 이름을 대라고 하면 아무도 이름을 모르는 애들이 있다고 한다. 조사차 학교로 가는 다나와 남혁윤은 학교 정문에서 땀벅벅이된 저승차사 임이강을 만나게 된다. 다나는 임이강을 무시했지만 속으로 임이강을 의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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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ARA 작가님의 분쟁조정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