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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가지 원칙 중에 잠재의식이 믿을 정도로, 특히 감정을 실어 믿고 확신하라는 말이 무척 힘들게 느껴졌다. 아는 척과 아는 것은 다르다. 믿는 척과 믿는 것은 다르다.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이 십억이라면 이미 십억을 가진 것을 믿으라는 말. 그래야만 잠재의식을 통해 무한지성과 연결되고 내 소원을 넘어선 목표가 물리적 실체를 갖게된다는 말을 인정하고 앞에 말한 확신을 갖고 사는 사람이 부자가 됨을 여러 사례를 통해 이 책은 이야기 하고 있다. 에디슨의 동업자. 코카콜라의 창업자. 찰스 슈와브. 화장품 업계의 사장들. 나폴레온 힐의 보청기 없이는 듣기가 거의 불가능했던 아들이 보청기가 만들어지기 전에 수화 없이 일반인 학교에 다니다가 제대로 작동하는 보청기를 만나 엄마와 함께 자기소개서를 제대로 작성하여 10년을 건너뛰어 판매부장이 된 이야기 등등. 이 책에는 전문지식. 열망. 잠재의식. 확신을 포함해서 생각을 어떻게 가져야 삶에서 성공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거의 400쪽에 걸친 책 곳곳에 펼쳐져있다. 찰스 슈와브의 경우 철강업계에 대한 명확한 판도 판단과 확장된 세계관과 회사에 대한 가치 판단력을 통해 1900년대 초에 4억불에 달하는 대규모 M&A를 JP모건과 카네기 사이에 성사시킨 이야기는 전설적인 이야기이자 사업성공스토리의 전형이 되었음을 알게 되었음에도 몇 번이고 읽을 때마다 짜릿한 감동을 선사한다. 회사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된다는 것. 그 자체만 해도 얼마나 멋진 일인가? 이런 멋진 경험도 있지만 자기사명서나 자기필생목표에 대해 생각하자면 답답하기 이를데 없다. 55년간 나름 잘 살아왔다고 믿었는데 삶의 목표가 없는 사람이었다니 실망이다. 하지만 힐과 이 책은 맥도날드 창업자와 kfc 의 샌더스 대령 또는 삶이 퍽퍽했던 이런저런 스토리를 들이대면서 힘낼 것을 강조한다. 지금부터 다시 살면 된다고 하는 느낌. 나 개인적으로는 몇 주에 걸쳐 데이타를 모으고 목표 사업계의 사업방식과 판매방식에 대한 정보를 분별하여 이력서를 작성한 힐의 아내와 청각 장애를 거진 아들 이야기가 맘을 잡아끈다. 자기소개서에 최소 몇 주는 공을 들여야 원하는 자리를 얻을 수 있음을 알게 된 것 더하기 그 노력이 최소 10년을 앞서 나가게 함에 대해 눈을 뜨게 했다. 그러나 아직 이력서를 업데이트 하지는 않았다.
곳곳에 성공을 위한 행동에 눈 뜬 장님인 나를 위한 조언과 행동지침이 있는 책. 매일 해내야할 행동과 마음가짐이 들어있는 책. 매일 목표를 생각하고 행동하면 변화가 찾아옴을 알려주는 책. 이 책이 있음에도 모두가 성공하지 못함을 역설적으로 알려주는 책. 그 책이 이 책이다. 일단 목표부터 찾자. 삶의 목표 찾기. 그것이 영광된 삶을 위한 첫 걸음을 떼게 만든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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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이 평이하고 간략하다. 그런데 이 책을 왜 샀을까? 그 이면에 스스로 부자가 아니라는 반증이 있다. 사실 부자라는 개념보단 내겐 내가 하는 일로 세상사람을 많이 도울 수 있는 성취를 취한다는 것이 관심이 크다. 부, 명예란 이런 일의 결과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잘하고 싶은 생각이 많다. 다른 관심이란 생각에 대한 생각이 많은 이유랄까? 좋은 결과는 좋은 생각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요즘 바쁜 일과로 많이 읽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확실하게 한 가지 얻은 것이 있다. 몰랐던 것이라기보다 너무 움츠러든 사고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사업을 만들고 이것저것 하며 조심스럽다보면 케인즈의 말이 많이 떠올랐다. '상황이 바뀌면 생각이 바뀐다'라는 말이다. 변화라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고 할 수 있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 고난 때문인 것 같다.
책을 100페이지도 안 읽었는데 책을 읽으며 여러 가지 말들이 떠오른다. 영화 '양자물리학'에서 말하던 "생각은 현실이 된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그런가 하면 피터 드러커가 말한 미래를 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창조하라는 말도 떠올랐다. 인생에 영향을 줬던 '관점을 디자인하라'라는 제목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마지막으로 소중한 것을 잊지 않으면 이루어진다는 글도 떠올랐다.
두서없이 떠오르는 생각들이 머릿속 여저저 기를 제각각으로 움직이니 산만해진다. 살아오면서 내가 했던 일과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시작부터 조금씩 써보며 생각이 정리된 것 같다. 머릿속에 떠올랐던 생각을 어떻게 하나로 묶어볼까? 어떤 시간 순서로 배열할까? 내가 걸어온 결과를 통해서 좋은 결과란 어떤 목표를 스스로 믿었을 때라고 생각한다. 마치 진정한 사기꾼이 거짓을 진실이라고 정말 믿는 수준이 되어야 하는 것처럼. 그렇다고 옳지 않은 일을 하라는 의미는 아니다.
사기꾼의 고수도 저 정도로 부지런한데, 나는 내 목표를 스스로 얼마나 믿고, 상상하고, 변화에 대응하며 생각을 현실로 갖고 오려고 했었는가? 스스로 성공했던 사례를 돌아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이 생각을 일주정도 했던 것 같은데, 최근의 여러 가지 제안을 보며 스스로의 중심을 잡아보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그런 과정 속에 스스로의 색이 만들어가자는 생각이 강해진다. 어떤 결과에 대한 믿음도 미래상도 내 마음에 있다. 졸고 있는 이 녀석을 잘 깨워야 할 뿐.
#나폴렌온필 #생각하라 #부자가되어라 #하고싶은것이되어라 #소중한것을절대잊지말아라 #독서 #kh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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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부자의 마인드셋을 정리한 나폴레온 힐의 저서로 심리적인 측면에서 부자의 마인드셋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으로 최초이다 게다가 21세기 에디션으로 새롭게 탄생 출간된 해에 100만부 이상 팔리기도 한 베스트셀러이다 화려한 수식은 다 가진 책이자 성공철학서의 신화를 썼으며 걸작이라고도 평가받는다 이 책에서 가종하는 것은 자기암시의 원칙이다 성공과 부를 이루는데 마음가짐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여기에 대한 자료와 함께 구체적인 실천방법까지 소개한다 괜히 화려한 수식이 따라붙은게 아니었다 내용적으로도 저자가 신경쓴 부분이 보인다
부와 성공을 끌어당기는 13가지 원칙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원칙들 중 하나만 지켜서는 완벽한 성과를 거두기 힘들다고 한다 이 13가지 원칙들을 하나씩 지키라는 것이다 저자는 부의 비밀을 이 13가지로 정리했다 열망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 자기 암시 전문지식 상상력 체계적인 계획 결단력 끈기 조력 집단의 힘 성 에너지 잠재 의식 뇌 육감으로 하나씩 소개한다 특히 열망은 모든 성공의 기본이라고 했다 나태함에서는 어느것도 나오지 않는다 열망이 없으며 어떤 것도 시작할 수 없고 시작하더라도 성공하기 힘들다고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13가지 원칙들은 모두 개별적인 것이 아닌 통합적이며 상호보완적이라고 한다 개별로 작동하는 게 아니라 통합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어느 하나 빠질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채의 핵심은 간단하다 가난과 부는 모두 자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그 만큼 부를 끌어당기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마음가짐에 따라 가난과 부가 갈리는 것이다 부를 끌어당기는 마음부터 가져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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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독하고 있는 유투버가 추천해줘서 구매한 책입니다. 당대의 자수성가한 부자 507명을 인터뷰해 그들의 성공 비결을 정리한 책이라고 하는데 이런 자기계발서 류 별로 안좋아하는데 잘 읽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살면서 이런 생각을 가지면서 살아야겠구나 싶었습니다. 저도 성공하고싶네요!!! 모두 성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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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1년 상반기까지 우리는 전염병바이러스와 총성없는 전쟁을 하며 살고 있다.
이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많이 갖게 되면서 삶에대한 정의, 부에 대한 재 정의 등 나라는 사람 자체 프로그래밍이 서서히 바뀌어 왔다.
나폴레온 힐 저자가 쓴 이 책은 전 세계 몇백만명의 성공 지침서가 되었고 이 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자기계발 서적들이 출간하였다. 책 한권에 20년의 시간과 엄청난 부와 성공사례들을 집약하여 갈아 넣었다고 해도 무방하다.
해당 내용에서 다루는 시대는 1900년대 초중반부 이야기다. 현 시대와는 기술적, 문화적, 사회적 차이가 존재하지만 그 통찰과 핵심은 아직도 일치하다고 느꼈다.
매 챕터마다 감탄사를 금치 못하였으며 알고있었지만 또다시 상기되는 부분들, 내가 어떤 부분을 조금 더 집중해야 하는지 생각의 일부를 정리해준 고마운 책이다. 완독해보면 사실상 간단하고 심플하지만 왜 이 원칙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한 확신을 나에게 가득 심어줄 것이다.
이 책만 추천하고 싶진 않다. 하지만 자기계발서 여러권을 읽으면서 지식의 점들이 선으로 연결되면서 또다시 이책으로 돌아온다면 그때 이 책에서 하는 말들이 또 새롭게 느껴지고 와닿는 부분들이 생길 것이다.
나폴레온 힐을 통해 멘토 여러명을 만날 수 있어 감사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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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기의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29초 밖에 걸리지 않은 나폴레온 힐" 기자 시절 나폴레온 힐은 철강왕으로 성공한 앤드루 카네기를 만나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큰 제안을 받는다. 당대의 성공한 자수성가 부자들을 만나 그 성공 비밀을 인터뷰하는 것! 누구에게나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다. 그리고 기회는 기회의 얼굴로 나타나지도 않는다. 그것이 기회라는 것을 인지하고 기회를 잡는 것도 그에게 축적된 경험과 그가 가진 잠재의식 속에서 현명한 판단을 내린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은 나폴레온 힐이 20년 동안 만났던 507명의 자수성가 부자들의 성공 비밀을 담은 책으로, 각 장마다 제시하는 13가지 비밀들에서 성공의 비법을 찾으라고 한다. "부자 마인드셋" 돈, 명성, 인정, 행복은 그 축복을 누릴 준비가 되고 갖기로 결심하면 가질 수 있다고 말한다. 가난과 부는 모두 당신의 마음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를 끌어당기는 마음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은 나폴레온 힐이 그것을 증명하기 위해, 부와 성공의 원칙을 끄집어내는데 헌신한 책이다.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 책 어디에서든 그 비밀을 찾아낼 수 있다고 하니 작은 실천이라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명확한 목표를 세웠다면, 그것을 해내겠다는 마음가짐을 계속 상기시켜보자. 계속 생각하는 것만이 목표를 더 명확히 할 수 있다. 마음가짐만으로도 성공과 행복을 이루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태도와 끈기를 갖고 노력하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본다. 부자 마인드 셋도 마찬가지로, 부를 끌어당기는 마음을 갖고 행동하면서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훌륭한 마음가짐과 긍정적인 생각으로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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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과 19세기 당대 최고의 부자였던 앤드루 카네기의 만남에서 시작된 책입니다. ?수십 년이 걸릴 지도 모른다는 단서와 함께. 이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29초밖에 걸리지 않았다고 나폴레온 힐은 책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심리적인 측면에서 부자의 마인드셋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책에서 강조하는 자기암시의 원칙 등은 최신 뇌과학 연구에서 매우 효과적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현대의 사례가 많이 나와있으며 나폴레온 힐의 여러 저작물에서 핵심적인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Think and Grow Rich 생각, 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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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도서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 부자가 된 사람의 책도 봤는데, 이 책은 이번에 보게 되었네요. 나폴레온 힐이 앤드루 카네기를 만나서 부를 이루는 방법을 듣고 20년에 걸쳐 완성한 책이라고 합니다. 저도 이 책을 보고 얻은 게 있기에 빠르게 남겨봅니다.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독서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켈리 최 님의 '100일 아침 습관의 기적' 도서 리뷰를 어제 포스팅했는데, 도서에서 '시각화'하라는 문구를 언급했습니다.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를 먼저 봤었는데,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제목에서 보이듯이 '생각하라'라고 저자가 말합니다. 그냥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생각이 아니라, 감정을 담아서 '꼭 부자가 되겠다.'라고 생각하라고 합니다. 도서에 부에 이르는 원칙이 13가지가 나오는데 열망, 자신의 능력에 대한 믿음, 자기 암시, 전문 지식, 상상력, 체계적인 계획, 결단력, 끈기, 조력 집단의 힘, 성 에너지, 잠재의식, 뇌, 육감입니다. 이 13가지를 가지고 나아가면 된다고 하는데, 본질은 내가 정말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이 생각이 열망을 부르고, 내가 재화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완벽한 계획대로 실행해서 실패하더라도 다시 되돌아가지 말고 다시 계획대로 실행하면 부를 이룰 수 있다고 말합니다. 다른 도서에서도 봤었던 확언, 필사와 비슷한 개념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많은 자기계발서에서도 봤었죠. 저는 이런 자기계발서를 많이 보는 편인데, 왜 같은 말이 반복되는 데 보냐면? 제 무의식에 반복적으로 집어넣기 위함입니다. 물론 눈으로 읽고 이렇게 후기를 쓴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겠죠. 글을 읽고 생각하고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행동으로 옮겨야 달라집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 다음에 언급할 '조력 집단의 힘'으로 남겨봅니다. p.32, 34 반스는 자신이 에디슨이라는 거물과 동업자가 될 수 있다고 진정으로 '생각'했다! 그리고 자신이 부를 일굴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자신의 소망을 알고, 또 자신이 열망하는 것이 눈앞에 나타날 때까지 끈기 있게 나아가기로 결심하는 것. 그저 이것에서부터 시작했을 뿐이다.
성공이 찾아오기 전에 잠시의 실패가 먼저 찾아온다. 패배가 우리를 잡아먹을 때, 가장 쉽고 논리적인 반응은 그만두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은 그렇게 한다.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500명이 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했다. 완전히 패배한 순간, 한 걸음 떼는 것으로 지금의 성공을 이루었다고. 실패는 교활하고 모순적인 사기꾼이다. 실패를 성공에 거의 도달했음을 알려주는 신호로 여기고 기뻐하라.
p.42 헨리 포드는 성공 '원칙'을 이해하고 그대로 적용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 원칙 중 하나는 바로 '열망'이다. 즉, 자신이 소망하는 바를 분명히 아는 것이다.
p.54 일이 힘들고 미래가 암울해 보일 때, 사람들은 쉬워 보이는 실을 택한다. 마셜 필드와 다른 상인들 사이의 차이를 눈여겨보라. 이 차이가 실패와 성공을 가른다. 누구나 부를 이룩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소망이 부를 가져다 주진 않는다. 부를 열망하고, 마음을 온전히 쏟아붓고, 확실한 방법과 수단을 계획하고, 실패를 생각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그 계획을 따라야만 부가 찾아온다.
p.82~84 관건은 '확실한' 아이디어다. 잠재의식에 메시지를 보내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저변에 그게 먹힐까 하는 의구심이 달라붙어 있다면 잠재의식은 그 의심도 함께 받아들인다.
의식적으로 하는 생각은 연민이나 기타 감정과 결합될 때, 동기를 유발해 행동을 지시하고 다스리게 된다. 생각이 감정과 결합되면 자석 같은 힘이 발휘되어 유사하거나 연관된 생각을 끌어당긴다. 이 사실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아이디어나 계획 혹은 목적의 씨앗을 어떻게 마음에 심을 수 있을까? 생각을 반복하면 된다. 확실하고 중요한 목표를 글로 쓰고, 기억으로 기록하고, 그것이 잠재의식에 울려 퍼질 때까지 매일같이 큰 소리로 반복해 읽으라고 한 것이다. 어떤 생각이 정신을 차지하면, 그 생각대로 된다.
p.101 부는 생각에서 시작된다. 얼마만큼의 부를 얻을 수 있는지는 그 생각을 실행에 옮기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믿음은 한계를 없앤다. 당신이 지나는 길에 대해 어떤 값을 부르고 싶을 때, 삶과 흥정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이 사실을 기억하라.
자기계발서를 보면 자주 나오는 말이죠. 같은 목표를 바라보는 동료들과 함께 하라. 저자가 언급한 조력 집단도 동료의 의미이기도 합니다. 개개인의 열망이 모인 집단의 힘은 거대하기에 이를 활용하는 방법이죠. 부를 이룬 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지금의 저도 조력 집단의 일원이기도 하고, 리더이기도 합니다. 두 집단의 목적이 다르고 제 위치가 다르기에, 거기에 맞춰 움직여야겠습니다. 챌린지를 작년 가을부터 간혹 참여하고 있는데, 이 시스템을 제가 리더로 있는 집단에도 적용시키기로 했습니다. 저도 참여를 해보고, 참여하는 사람들을 보니 거기서 많은 효과가 있더라고요. 좋은 선생님이 계시기에 제가 리더인 집단에 벤치마킹하는 건데, 이번 달부터 목적에 맞게 매달 주제를 설정하여 진행을 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이 신청자를 받는 날인데, 어떤 모습이 그려질지 기대되네요. 제가 생각한 모습은 서로 시너지 효과를 극으로 올리고, 일반 사람들이 쉽게 경험하지 못하는 집단이라는 소속감도 향상시킬 계획입니다. 물론, 참여자들의 원하는 결과도 집단의 힘으로 최상으로 끌어올릴 겁니다. 제가 원래 하던 방식에 '챌린지'라는 시스템을 추가해 리더인 저도, 소속되어 계신 분들도 더 좋은 결과물을 가지고 오겠다는 생각인데, 재미가 있을 거 같습니다. 이렇게 진행이 된다면, 홍보와 현금흐름도 더 좋아질 거라 생각했습니다. 눈팅만 하던 분들께서 짧아도 글을 쓰게 되실 것이고, 그럼 카페 방문 횟수는 자동으로 늘어날 것이고, 네이버 카페 마케팅은 자동으로 노출 횟수가 늘어나기에 홍보효과도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누적된 챌린지 프로그램으로 사람들은 혼자 하기 어려워하던 본인들의 목적도 같이 하면서 쉽게 하고 있는 본인의 모습을 보면서 흥미를 가지고 더 열심히 하시게 될 겁니다. 그러면 개개인이 원하는 최상의 결과물은 다 가져오실 거라 생각됩니다. 그 결과물들로 인해 다시 다른 사람들에게 '소문'으로 전해질 것이고, 제일 좋은 마케팅이라고 생각하는 '입소문' 마케팅 효과도 생겨 현금흐름은 좋아질 겁니다. 그리고 제가 운영하는 업을 사람들의 '문화의 공간'으로 인식시키는 것까지가 지금 계획인데, 끝까지 생각대로 해봐야겠습니다.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 물론, 계획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을 수도 있지만 그때마다 방법을 찾아내면 됩니다. p.175~179 부를 일굴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데 필요한 동료들을 가급적 많이 모아라. 다시 말해 조력 집단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조력 집단을 조직하기 전에, 협력한 대가로 그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이득과 혜택을 분명히 정하라. 하지만 그 대가가 꼭 금전적인 것일 필요는 없다. 자주 만나면 더 좋다. 조력 집단과 완벽하게 어우러져야 한다.
자신에게 중요한 과업에 착수한다. 성공을 확실시하고 싶다면 흠 없이 완벽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다른 사람이 지닌 경험, 교육, 타고난 재능, 상상력에서 최대한 장점을 끌어와야 한다. 막대한 부를 일군 사람들은 이런 식으로 행동한다.
성공은 좋은 계획에서만 나올 수 있고, 마음속에서 그만둘 때까지는 절대로 실패한 게 아니다.
이 성공 철학을 따르면서 한 번도 실패하지 않고 부를 일구리라고 기대하지 마라. 실패하면 지금의 계획이 별로라는 신호로 받아들이고, 다른 계획을 세우고 목표를 향해 한 번 더 나아가라. 목표에 도달하기 전에 포기한다면 '중도 포기자'가 될 뿐이다.
부를 일구는 프로젝트를 성공시키는 기본은 영리한 계획이다.
부는 사실 개인의 능력이나 아이디어를 파는 데서 시작된다.
p.259 성장을 위해서는, 아이디어가 탄생한 즉시 실행 계획을 세워 아이디어에 숨결을 불어넣어야 한다. 살아 있는 매분 매초가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기회다. 비판에 대한 두려움은 대부분의 아이디어를 죽이고, 계획과 실행 단계 근처에도 가지 못하게 한다.
이번 도서도 좋습니다. 내가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고, 부자가 된 거처럼 생각하고 부자들의 생각법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 된다고 저자가 말해줍니다. 그리고 '조력 집단'은 이번 도서에서 배웠기에 바로 제 업에 응용해 봐야겠습니다. 보는 이마다 느끼고 생각하는 게 다를 수 있기에 독서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이만 독서후기 마무리하겠습니다! 부족한 독서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더 발전하고 생각하고 행동하고 성장하는 화이팅 넘치는 하루 보내세요!^^
< 독서후기 링크 > https://blog.naver.com/ihyunsoo/22331446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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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그의 철학이 나의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책은 모든 고전의 고전 입니다. 돈 명성 인정 행복을 위한 당신의 열망은 어디까지입니까? 어떤 사람이 되겠다 무엇을 하겠다는 불타는 열망을 꿈꾸는 자들의 출발점이다 도약대 입니다. 꿈은 무관심이나 나태함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야심이 부족한 사람에게서도 나오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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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크게 두가지의 생각이 든다. 첫 번째는 내 프레임에 살을 붙이는 것 같은 익숙한 느낌의 공감이 가는 책이고 두 번째는 내 경께를 확실하게 확장시켜주는 신세계를 경험하게 하는 책이다.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는 이 두가지를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충격적인 책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일하라는 메시지가 아니라 '생각하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책에서 자세히 나오는 내용으로 '생각하라'를 풀어본다면 13가지 성공원칙을 이해하고 잠재의식을 개발하여 세상이 돌아가는 방식으로 재화를 창출하라는 것이다. 13가지 성공원칙은 부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모두 각자의 역할을 하며 성공의 원인으로도 결과로도 작용하지만 그 결과가 다시 원인이 되는 피드백과정으로 선순환하므로 이 과정에 대한 믿음과 실천이 있다면 부는 자동적으로 커질수 있는 구조이다.
꼭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