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하시 츠토무 작가의 사람 하나 둘 4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이 탈원전을 선언하고 사람들을
하나 둘씩 모으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그런 에피소드들이 긴박감을 불러일으키거나 캐릭터들의 매력을
잘 보여줬다고는 생각하지 못하겠네요.
진짜 재밌는 부분은 5권에서 펼쳐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권에서는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으나
여전히 그림체가 유니크해서 몰입은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5권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