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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교 3학년 올라가는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우리 아이는 4살에 어린이집을 보냈더니 혼자 친구들을 이름을 보고 글자를 다 깨우쳐서 따로 한글교육을 시켜본 적도 없었고 7살 돼서 구구단도 줄줄 외우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똑똑하구나 나중에 공부 잘하겠구나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그 생각이 지난 1년을 보내면서 무참히 깨졌습니다. 중학교 2학년이 되니 학교에서 지필 고사를 치더라고요. 중학교 1학년에는 자유학년제라서 지필 고사가 없었습니다. 아이가 이렇게까지 공부를 못하는 줄 몰랐습니다. 학원에 가도 곧잘 한다고 해서 진짜 그 말을 믿었던 제가 어리석었습니다. 갑갑하더라고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채로 그냥 학원만 바꿔보고 입시 관련 유튜브나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리 아이는 의치한의학 계열을 갈 정도의 성적은 아닙니다. 그래도 부모 맘에는 아이가 공부만 잘한다면 다 보내고 싶어 하실 겁니다. 그래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결과적으론 잘한 것 같습니다. 일단 전 고등학교에서 작성하는 생활기록부를 도대체 어떻게 적어야 하는지 정말 막막했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감이 조금은 잡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주요 사건도 적절히 적어주고 그 사건으로 인해 아이가 자기의 진로를 위해 어떤 공부를 했는지를 적어야 하네요. 세특도 마찬가지네요. 처음부터 공부를 잘했다는 것보다는 우리 아이가 이 과목을 잘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래서 어떤 결과물을 얻었는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중학생만 되도 바빠서 독서할 시간이 없는데 이렇게 진로와 관련된 책을 간단한 줄거리와 후속 활동, 생각해 볼 내용 등을 콕콕 집어서 설명해 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이 중에 아이가 관심 갈 만한 책은 어려워도 한번 읽어보라고 하려고요. 인구는 줄었고 누구나 대학은 갈 수 있다고 하지만 남의 집 아이들은 다 공부 잘하고 소위 말하는 좋은 대학을 가는 것 같은데 우리 아이만 이렇게 뒤처져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이 책을 보니 막연하게만 생각되던 입시에 대해서 큰 줄기를 잡은 것 같은 기분이 됩니다. 진로 로드맵이 다른 시리즈도 많더라고요. 다른 계열의 책도 읽어보고 로드맵을 잘 한번 짜보고 싶습니다. 저처럼 아이의 입시가 마냥 걱정이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시는 학부모님들이나 학생들은 읽어보시면 큰 도움 받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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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입시에 관한 정보를 얻어야겠다는 막연한 조바심에 여러 설명회를 찾아 다닌 적이 있다. 설명회 성격에 따라 무언가 배운 것 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고 화면으로 제시되는 수많은 분석자료를 보면서, 서열로 나뉘는 학교와 학과를 보면서 마음만 답답해질 때도 있었다. 그러다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진로 관련 교육을 받으면서 내가 앞장서서 끌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고 아이가 원하는 것을 찾는 과정을 돕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아이가 관심 있는 분야의 책이나 동영상 등을 활용하는데 이 책은 의학 계열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아이와 함께 보려고 신청했다.
아래 목차와 책 속의 페이지들에서 보이듯, 신문, 논문과 강연을 통한 탐구 활동, 노벨상 수상자 탐구 활동 등 최신 사회 이슈를 기반으로 선정된 주제들이 개념정리, 질문과 답변, 관련 단원, 보도자료, 영상 등과 함께 정리되어 있고 독서 심화 탐구를 위한 추천 도서들 역시 줄거리, 관련 질문과 답, 면접 예시 등이 제시되어 흥미를 느끼는 분야에 대해 좀 더 찾아보면서 진로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학생부의 창의적 체험 활동과 교과 세특 기록 사례, 자소서, 학과별 면접 기출 문제를 포함한 면접 대비 방법들도 있어 자신의 흥미와 노력한 바를 효과적으로 정리해서 보여줄 수 있는 방법들도 생각해볼 수 있게 한다.
아직 정확하게 진로를 결정한 것은 아니지만, 관심 있는 분야를 다각도로 접해봄으로써 막연하게 생각하고 예상했던 것이 정말 그러한지 살피고, 해당 직업에서 실제적으로 다루는 여러 분야나 최신 동향을 살펴보며 꿈을 구체화하고 그 꿈에 다가가기 위한 현실적인 방법들도 직접적으로 접해 필요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점이 좋았다.
마침 오늘부터 시작한 겨울 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책을 살펴보고 이 책의 도움으로 의학 분야에 대해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탐구하면서 앞으로의 방향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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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디어숲에서 출판하는 유망한 계열별 진로 로드맵 시리즈로서 의치한의학 계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아이가 공부를 잘 한다면, 누구나 한 번쯤 도전해 보고 싶은 분야는 의사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희망이나 적성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할 수도 있겠지만, 자신의 성향이나 진로를 정확히 판단하지 못하는 경우가 더 많을 것입니다. 특히, 장래에 의사를 꿈꾸는 아이일 경우라면, 비슷한 것 같지만 차이가 나는 의대, 치대, 한의대의 차이점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더 잘 맞는 계열에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은 크게 네 파트로 구분하여 다양한 탐구활동 방법, 학생부 사례, 독서 활동, 자소서 사례에 대해 설명합니다. 먼저 신문, 논문 및 강연 그리고 노벨상 수상자로 구분하여 탐구활동 방법 사례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가장 이슈가 되었던, 의사 파업이나 국시거부와 관련된 내용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의사협회는 요구와 주장이 있지만, 현재 의료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라는 정부의 요구에는 제대로 답변하지 못하는 상황을 제시하고, 이에 대해 어떤 탐구활동을 해야하는지 참고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부 기록과 관련해서는 생각보다 수준 높은 활동과 내용이 있어서 놀랐습니다. 확실히 의치한의대에 간다는 뚜렸한 목표를 가지고 준비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계열과 관련된 상식이나 시사는 물론이고 최근에 이슈가 된 내용들까지 두루 관심을 가지고 언론의 보도보다 한 단계 깊게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다행히 책에서는 다양한 주제로 질문과 답변을 제시하고 있으며, 예상 면접 질문, 관련 영상, 대학강의에 대한 정보도 담겨 있어서 필요에 따라 활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실제 학생부 관리하는 팁과 예시도 실려 있는 부분도 유용하였습니다.
전국에서 최상위권 학생들이 경쟁하는 의치한 계열인 만큼 수능 성적의 차이는 크게 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대학에 입학한 뒤에도 엄청난 학업량이 있는 계열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시험 성적을 위한 공부도 중요하지만, 학생 때부터 자신의 진로에 맞는 다양한 심화활동을 통해 전공에 적합한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발견하였다면, 해당 전공과 관련된 전공 적합성 비교과할동이나 심화활동도 수준 높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막연하였던 의치한계열을 대비한 학생부 활동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게 된 유익한 내용이었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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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04학번의 지방의 교육대학교를 졸업하여 초등 교육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교사이다. 변화하는 초등 교육과정은 빠삭하게 잘 알고 있지만, 대입을 목적으로 하는, 입시교육 측면은 변화하는 정보의 습득이 느리다. 그러다보니, 현재의 교육과정에서 적용되고 있는 입학사정관제도라던가, 자기소개서, 또는 학업 외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의 진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좀 더 보강해야할 지 조언을 해 주기가 어려웠다. 내 자식의 교육 및 진로의 방향을 정하는 데도 어려웠지만, 현장에서 특목중 진학을 희망하는 학부모에게 선뜻 전문적인 진학 지도에서 어려운 점이 많았다. 이 과정에서, 과학고 또는 의학 계열을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뭐가 있을까 생각하다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서평의 기회가 있어 집중하여 읽어볼 수 있어 좋았다. 이 책의 서론에서도 다양한 탐구활동의 영역을 모두 다 활용할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하고 잇다. 관심 있는 분야 2-3개를 심화학습하여 전공적합성을 드러내는 전략을 활용하라고 언급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신문, 논문, 노벨상 수상자 탐구활동을 심화적용할 것을 추천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심화 학습한 사회 이슈 기반 탐구를 바탕으로 학생부 기록에 이러한 것이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게 중요하다. 학생부에는 창의적 체험활동 기록 및 교과 세특 기록에 자세한 역량을 추가로 기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관련 단원과 보도 자료를 알려줌으로써, 실제 적용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독서 심화 탐구에서도, 의학 계열과 관련된 전공적합성과 함께, 요즘 추구하고자 하는 교육인재상인 융합형 인재 독서 관련 부분이 수록되어 있다. 단순하게 추천 도서 목록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탐구 도서를 통하여 이끌어 낼 수 있는 의학전공분야의 주제 및 토론 내용, 그리고 구체적인 전문적 지식을 추가적으로 알기 쉽게 제시해주었다. 요즈음은, 초등학교 고학년때부터 진로로드맵을 설정해 놓고 중학교, 고등학교 활동을 해야, 상위권의 대학 및 의학계열로 진학할 수 있다는 말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수능뿐만 아니라, 내신도 신경써야 하고, 학생부 및 비교과 영역에서의 준비 및 스토리맵 설정까지 완벽하게 하기에 학생들의 짐이 예전에 비해 훨씬 더 커졌다. 이를 처음에 시도하기에 막막할 수도 있고 학부모 입장에서도, 완벽하게 준비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많을 것이다. 이를 위해, 한 권의 책으로 100% 해결할 수 는 없겠지만, 내 아이의 성향 및 내 성향이 의학계열과 잘 맞을까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이 책을 토대로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채울 수 있을지 머릿 속으로 그림을 그려보기에 적합한 책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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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부종합전형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내신성적을 기본으로 교과세특이나 자율활동등을 통해서 개인의 역량을 나타낼 수 있는 활동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떤 방식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매체들을 통해 많이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개인별 활동으로 들어가고자 하면 정작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인터넷상등의 정보 매체들에서는 단순 보고서 작성등의 형식을 뛰어넘어 연구하고 실험하고, 논문을 찾아 읽어봐야한다는 것만 알려주지, 이를 찾는 방법이나 적용하는 방법, 생각을 확장하는 방법등에 대해서는 알려주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본 책은 이런 방법에 대해 목말라하던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주는 책입니다. 단순히 진로 로드맵을 그려주는 입시관련 서적이 아니라, 이것을 어떤 식으로 그려야하는지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신문을 활용한 탐구활동, 논문을 활용한 탐구활동에서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주며 무엇을 봐야하는지 알려주고, 또 이에 해당하는 정보도 다양하게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생각지 못했던 노벨상 수상자 탐구활동을 통한 심화활동은 인상적이였습니다.
이런 활동들이 어떤식으로 교과 세특에 기록이 되어지는지, 또, 어떤 세특이 좋은지 예시를 보여주는 것들을 넘어서 전공적합성 인재 독서나 융합형 인재 독서로 나누어서 깊이 있는 책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계열별 관련 학과 자기소개서를 보면서 아. 이런 활동들을 했고, 그 활동들의 확장성이나 고민의 흔적들, 심화된 내용들을 보면서 선배들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가늠해보게 하는 것도 좋았습니다.
아직은 먼 것 같지만, 학과별 면접 기출문제나 면접문제 뽑아보기등의 부록을 보면서 단순한 학교지식공부에 머물러서는 합격이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계열별 심화 진로로드맵 시리즈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계열별 책을 찾아 읽어보면 학생부 기록을 풍성하게 하는데 도움이 될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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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지원하는 많은 학생들 가운데 의·치·한의학 계열로 진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진로 로드맵은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고 있다 해도 쉬쉬하며 암암리에 전해지는 이야기로 치부되곤 했다. 이 책 "의·치·한의학 계열 진로 로드맵(심화편)" 은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학생들의 진로로드맵을 위한 내용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해 생각해 보면 학교 수업 능력만으로의 평가가 아닌 학생 개개인의 능력에 따른 다양한 활동에 주안점이 맞춰져 있음을 알 수 있다. 의·치·한의학 계열 뿐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책으로 출간된 로드맵 시리즈들이 존재하기에 각기 자신의 아이들이 어떤 진로 로드맵을 선택하려는지를 파악해 참고하고 실현해 원하는 대학으로 진학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가득 담아 추천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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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의학계열 !!! 아이가 진로를 생각하며 갑자기!!! 관심있어하기도 하고~~~ 그러나 과연 울집 아이 성향이 의·치·한의학계열에 잘 맞을까?? 의심되면서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데 관심이 있고 성향도 맞는 거 같다면 !! 어떻게 진로로드맵을 체계적으로 구상해야 하는 것일까?? 머리속이 복잡해지는데요! 여기에 딱인 책이 있네욧! 바로~~ 미래 유망직업을 위한 학생부 완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 의치한의학계열 심화편 진로로드맵 > 저랑 아이랑 ~~~ 열심히 탐독 중이에요!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도와주고자 나온 시리즈가 '계열별 진로 로드맵' 이었다는데요! 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알고자 하는 독자의 성화같은 요청으로 이번 '진로 로드맵 심화편' 시리즈가 집필되었다고 하네욧! 이번 진로 로드맵 심화편은 학생부에서부터 면접,취업까지 포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므로!!! 변화하는 미래를 이끌어가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을 거 같네욧! 대학에서도 학업역량도 중요하지만!! 전공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바탕으로 본인의 진로를 스스로 결정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막연하게 의사를 꿈꾸는 아이들이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 의·치·한의학계열 심화편 진로로드맵 >이 필수템이 될 거 같네욧! AI 시대에는 어떤 의사가 필요한지, 치과전문의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지식이 필요할 지~~ 재생의학이 우리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미래 의료변화는 의 시들에게 어떤 역량을 요구할지 등등에 대한 구체적 생각을 ~~ 능동적으로 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는 거 같더라구요! ^^
< 의치한의학계열 심화편 진로로드맵 > 은 진로,진학설계를 위해 최근시사 및 논문을 활용한 탐구, 노벨상 수상자의 탐구활동, 합격한 선배들의 창의적 체험활동과 교과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엿보기, 독서,영상 및 다양한 참고 사이트 등을 소개하여 진로를 결정하고, 선택된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자세히 안내하고 있어요! 즉, ① 신문을 통한 탐구활동 ②논문을 통한 탐구활동 ③노벨상 수상자 탐구활동 ④창의적 체험활동 기록 ⑤교과 세특 기록 사례 ⑥독서로 심화 ⑦자소서를 통한 활동 그리고 부록으로!! 실전 면접에서 활용할 수 있는 특급 노하우까지 ~~~ ^^ 먼저 신문을 활용한 탐구활동으로 11개나 되는 예제가 실려있네욧! 그 중 첫번째로 소개된 2020 의사 파업~~~ 의사협회에서 '독단적인 의료 4대악 철폐를 위한 대정부요구사항'을 발표했는데 받아들이지 않자 전국의사총파업에 들어간 사건으로 !!! 의료4대악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결되었는지에 대한 추가정보를 인터넷으로 더 찾아보고 정리 및 확인하는 ~~ 심화학습이 필요하겠지요! < 의치한의학계열 심화편 진로로드맵 >에서는 OECD 의사수를 도표로 비교하면서 우리나라가 OECD 평균에 못치친다고 설명하네욧! 그리고 한약 첩약 급여화 사업은 무엇이며,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때문인지에 대한 설명도 완전 논리적으로 잘 설명해 놨더라구요! 이런 방식으로 신문기사를 보고 논리적으로 정리해나면서 차근차근 의치한의학계열에 대한 지식베이스를 넓혀 가는 작업이 무척 중요한 거 같아요! 그런데 논문을 이용한 활동은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논문의 경우는 광범위하게 공부하는 게 아니고! 가고 싶은 대학의 학과 실험실에서 본인이 하고 싶은 연구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를 논문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면 될 거 같아요! 또한, 노벨상에 관심을 갖고 !!! 노벨상 수상자의 연구 논문은 원문 전체를 찾아보고 깊이 있는 학습을 하는 것도 추천각이라고 함!
학생부 기록 사례에서는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진로활동으로 나눠서 예시와 꿀팁을 제시한 후! 실험 및 토론에 대한 요점을 자세하게 분석설명해서 ~~ 잘 기록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읽다보니 ~~~ 교과 세특기록 및 계열별 학과 자소서 쓰는법에 대한 부분에서도 맥을 짚을 수 있게 되네욧!
그리고 무엇보다 주안점을 둬야할 관련 분야에 대한 독서!!!!!!! 독서활동은 학생들이 활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일 뿐 아니라 !!! 교과및 진로에 관련된 독서를 한 후 발표,토론 프로젝트에 활용하면 좋겠지요! 그리고 독서 후 심화활동으로 독서(다른책 읽기 및 논문,대학강의시청)를 하는 경우도 많아졌다고 하네욧! ㅋ 그런데 중요한 것은 독서활동 후 반드시 궁금한 내용을 질문으로 만들어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고 하네욧!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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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유망직업인 의치한의학 계열을 위한 학생부 완성
오늘 소개할 도서는 미디어숲에서 출판하고 유원멘토입시연구소 안계정 소장님과 Study lab과 스터디 엔터 배득중 대표님, 내일지식창고의 정유희 대표님이 저술한 <의치한의학계열 : 진로로드맵 심화편>이다.
이 책은 의치한의학 계열을 준비하는 학생이나 자녀가 의치한의학계열을 생각하는 학부모를 위한 책이다.
자녀의 진로를 명확하게 정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이란 것을 생각하면 고등학생 때 의치한의학 계열로 진로를 정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한 것이 많을 것이다.
먼저 아이와 충분한 대화를 통해 진로를 정해야 할 것이다. 의료계 진학을 하면 앞으로 30대까지 쭈욱 공부에 전념해야하고 무엇보다 적성에도 맞아야 한다. 그런다음 이제는 자녀가 의치한계열로 진학하기 위한 좋은 방법을 찾아야 한다.
물론 모의고사 올백 수준으로 정시로 합격선이라면 아무 걱정이 없겠지만, 현실적으로 고교 시절 동안 준비해야 하는 것들이 한둘이 아니다.
공부는 물론, 봉사, 독서, 생활기록부 관리 모든 부분에서 최상위를 유지해야 좀 더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미디어숲 출판사의 교재는 진로를 정하는 데 필요한 가이드북이다. 특히 저자들의 전작으로 많은 도움을 얻었던 바가 있어, 이번 책도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이번 진로 로드맵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었다.
파트1은 사회 이슈 기반 탐구를 소개한다.
신문을 활용하거나 논문과 강연을 통한 방법과 노벨상 수상자의 연구를 통한 탐구활동을 소개한다.
지난해 쟁점이 되었던 2020 의사 파업과 치매의 원인 물질 중 “치주 질환이 원인이 될 수 있다”라는 기사와 같이 의치한에 중요한 기사를 다룬다.
파트2는 학생부 기록 사례를 소개한다.
학생과 학부모는 파트2의 세특(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을 어떻게 꾸려가야 하는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저자들인 교과별 세특을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예시를 통해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들의 전작인 <나는 대학 탐구보고서로 대학간다>를 통해 탐구보고서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도움을 많이 받고 자녀가 고교생활을 하고 있는데, 고등학생 학부모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 세특에 관한 내용일 것이다.
담임선생님의 가치관에 따라 세특과 독서 활동은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많이 결정되기 때문에 고교생활을 하기 전에 자신이 치르게 되는 입시에서 세특이 어떻게 반영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
세특에 넣을 수 있는 것과 외부 수상실적을 기재할 수 있는지, 교과목 선생님께서 세특에 넣어주는 활동을 제안하는 경우, 적극적으로 참가해 학생부의 세특을 풍성하게 꾸려갈 필요가 있다.
학생부가 풍부하면 입시에서 다양한 방법을 찾을 수 있다. 의치한의 일반적인 최저가 3합 4임을 생각하면, 행여나 최저를 못 맞추면 학생부를 통해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학생들의 생활기록부가 학교에 진학할 수 있도록 충분히 채워지기를 바라며, 어떻게 생활기록부에 기록도 남기고 학생들의 학업 성취에도 도움이 될지 알아보게 된다.
파트3은 독서 심화 탐구를 다룬다.
이번 도서에서는 독서 활동과 독서 활동에 따른 면접 예상 질문도 충실하게 수록하고 있다.
시간이 부족하지만 의치한 관련 도서와 필독서 위주로 독서를 충실히 하고 독서 지원시스템에 작성한 후, 담임선생님과 교과목 선생님에게 독서를 학생부에 작성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들이 설명하는 예상 면접 질문을 통해 독서 활동은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파트4는 자소서 엿보기를 통해 의치한 관련 자소서를 소개한다.
학생이 자신의 진로를 의치한 계열로 희망하는 경우, <의치한의학계열 진로로드맵 심화편>으로 취학 준비에 도움을 얻기를 희망한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의치한의학계열진로 #정유희 #안계정 #김채화 #미디어숲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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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표지부터 눈에 띄어 학생부 종합전형 지도에 어떤 도움이 될까 해서 선택된 책이다. 의치한의학 계열이 상당한 자료들이 필요하기에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막했는데 그 고민을 한번에 덜어준 책이기도 하다. 간단히 말하면 학생부 종합 전형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길잡이가 되어 주는 책! 사진, 그림 및 표 등등으로 구체적인 예시가 나와 있어서 세부적으로 어떤 활동들이 입시에 도움되는지 나와 있고, 그 예로 신문, 논문 강연, 노벨상 탐구활동 등등이 있었다. 이 책자체는 의치한의학 계열에 초점을 맞췄지만 꼭 이 분야 뿐만 아니라 다른 전공 선택에도 가이드를 잡을 수 있는 방법들도 나와 있어서 굉장히 유용했다. 저자들이 입시 전문가들이라서 그런지 흔한 인터넷 정보들이 아닌 속깊은 알찬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 자기 소개서가 폐지되고 학생부가 강조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창의적 체험 활동, 교과세부 능력 특기사항, 독서활동 준비의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낸 것 같다. 그리고 사실 입시에 도움이 되는것 뿐만 아니라 의학계열에 대한 기본적인 교양도 쌓을 수 있어서 금상첨화이다. 면접평가표가 제공되어 면접 준비에도 탁월하다. 무엇보다 글자크기도 적당하고 정리 구성에 세밀한 관심을 둔 것 같아 글을 읽어 내려가는데 수월했다. 특히 지루하지 않게 단락별로 나눠져 있어서 가독성이 아주 뛰어난 책이라 말하고 싶다. 책에 실어져 있는 예시는 그 의미하는 바들이 꼬리의 꼬리를 물게되어 심화 학습은 물론 폭넓은 지식 습득에 유용했다. 이점 또한 다른책들과 비교되는 장점이다. 보통 면접 준비할때 일일이 사이트에 들어가서 준비하기 어려운데 관련된 정보들이 잘 나와 있어서 편리했다. 의치한의학 계열 관련해서는 양서를 고르기가 힘들어서 많이 시간이 허비하게 되는데 이곳에 소개되는 책들만 참고해도 충분한 지식을 쌓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시리즈는 기타 다른분야 들도 출간되어 있어서 시리즈별로 모아보고 싶다. 시간이 되는 대로 참고 해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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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드라마에서 보면 하얀 가운을 입고,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의 모습을 보면 동경의 대상이됩니다.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슈퍼영웅처럼 존경스럽습니다. 인기리에 방영되었던 허준을 보면서 작은 침 하나로 신체의 흐름을 꿰뚫는다는 사실이 너무 경이로웠습니다. 그렇다면 그런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요? 막연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제로 계획하여 이루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의·치·한의학 계열 진로 로드맵 심화편'은 그 방향을 제대로 이끌어 줄 책입니다. 이 책을 정독하는 것도 좋지만 필요한 부분을 발췌해서 활용하더라도 진로를 설정하고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문을 통해 알아보는 최신 이슈와 관점을 정리하는 질문들, 학문을 전문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경험을 할 수 있는 논문과 학생부를 알차게 기록하기 위해 학과별로 어떻게 준비하고, 독서를 해야하는지도 그 방향성을 명확하게 제시해 줍니다. 피드백없이 혼자 진로를 결정하는 것은 어른으로서도 매우 난감하고 당혹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니 중·고등 학생들에게는 더욱 힘든일일 것입니다. 그럴 때 믿을 수 있는 든든한 멘토로서 이 책을 활용한다면 구체적인 계획을 차근차근 세울 수 있고, 현실적인 진로 로드맵을 계획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과에 알맞은 정보와 트렌드, 꼭 필요한 부분에 집중하여 진로에 적합한 역량을 기르고, 전공을 이해할 수 있는 힘이 생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