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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04권 입니다. 작품에 고양이가 자주 나와서 좋은데 04권은 첫 번째 에피소드 에서도 고양이가 주로 나와 고양이와 인간(야쿠자)의 추격전으로 이어져 재미있었습니다 (구)야쿠자 (현역들도있음) 들과 만날 때 고양이사랑파와 갱얼쥐사랑파 야쿠자들이 나오면 야쿠자를 보면 이런 감정 느끼면 안 되는데 솔직히 귀엽습니다 그런 제자신이 싫어질 정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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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적이고 신선한 이야기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오해와 다양한 패턴이 재미있는 개그를 만들어나갑니다. 여러번의 변주끝에 웃음을 보여주고 생각보다 인상적인 캐릭터를 꽤 보여줍니다. 다양한 캐릭터의 특성과 이야기 보여줍니다. 기대중입니다. |
| 전직 야쿠자가 주부가 되어 살림을 한다는 걔 주된 스토리인데 아내와의 관계도 좋고 평범한 이웃들과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재미있어서 꾸준히 사게 되는 책이에요. 야쿠자 미화가 없지 않아 있지만서도 남의 나라 일이니까 그냥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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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지로라는 등장인물도 매력적이다. 전직 야쿠자, 현직 크레이프 푸드트럭 주인. 이전에는 '강권의 범'이라 불리던 무투파 야쿠자였으나, 그가 몸담았던 조직이 옥살이하는 사이 타츠에게 와해되어 현재는 크레이프 푸드트럭을 하며 먹고 살고 있다. 이쪽 실력도 엄청난지 주변에 소문이 자자한 크레이프 장인이고, 타츠와 쌍벽을 이루는 요리의 달인이다. 조직이 날아가서 타의로 시작한 크레이프 장사이긴 하지만, 크레이프를 좋아하는 건 진심이다. 그 외에도 커피나 각종 디저트 등 입맛이 매우 여성스럽다~! 나중에 코하루라는 여동생이 있는 것으로 밝혀진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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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남성향 책으로 분류되길래 구입하는건 조금 망설여지긴 했어요. 그런데 구입하고 나니까 이건 남녀할거없이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읽을만한 만화더라구요. 사실체? 극화체?에 가까워서 과한 데포르메 들어간 작화보다 훨씬 보기도 편하고 내용도 그냥 야쿠자가 밥하고 청소하는 주부가 된 모습이라 마냥 웃긴 코믹이라 보기 좋았습니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내용이라 일단 뒷편들도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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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2020년 12월에 변역출간한 오노 코스케 작가님의 극주부도 4권의 E북 리뷰입니다. 전설적인 야쿠자였던 내가 결혼하고 평범(?)한 주부가 되어 살아가는 코믹일상을 좋아해서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표지에 늘 새로운 주부의 일을 하고 있는 모습도 재밌고 내용도 늘 그렇듯 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읽고 웃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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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 코스케 작가님의 만화 극주부도 4권을 읽고 쓰는 리뷰. |
| 유명 플랫폼에서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이 된 만화 극주부도 4권 입니다. 무시무시해 보이는 야쿠자가 사실은 주부9단?!이라는 느낌으로 짧고 재밌는 에피소드로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가끔씩 내용환기를 위해 키우는 반려묘의 산책이 귀엽게 나오기도 합니다ㅋㅋ 남의 집에 가서 볼일을 본다던가 새에게 날개를 빌려달라고 한다던가 어딘가 웃픈 그들의 이야기 또한 재밌는 에피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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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주부도 04권 시작
장을 보던 도중, 고양이에게 짐을 빼앗긴 타츠. 추격하는 사이에 야쿠자까지 끌어들여서 상점가에는 한바탕 난리가?! 가정적 임협 코미디, 제4권!
원래는 이번 상품권 사용처는 킹덤 신간이 될 예정이었지만 리뷰 이벤트에 극주부도 특별 상품권에 이걸 구매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었다. 킹덤은 다음 주로 미뤄야겠지만 극주부도도 굉장히 재밌는 작품이기 때문에 즐거운 마음으로 구매했다. 넷플릭스 분량까지는 아직 더 진행해야 할 거 같지만 그래도 재밌으면 그만 아닌가 싶다. 대사가 많은 작품은 아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간 때우기 참 좋은 작품이다. |
한때 이름날렸던 야쿠자지만 지금은 가정에 성실하게 음식도하고 와이프 도시락도 싸주며 지내고 있는 타츠입니다. 비록지금은 고양이에게 뺏긴 생선을 찾으러 다니는 신세지만 본인이 즐겁다면 좋은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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