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 마코토님의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7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전권에 이어서 그레이의 과거의 마을 속에서 사건을 겪어나가는 이야기였습니다. 아무래도 이거 한권만에 마무리 지을 수 있나 싶었는데 어떻게 지어지긴 하더라구요. 7권째 반복해서 드는 생각이지만 로드 엘멜로이 2세의 능력치가 너무 낮아서 전투시에 하찮은 능력 같은 묘사가 붙을 때마다 긴급한데 웃기고 안쓰러운 상황이 반복 되고... 심지어 이번 권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특기처럼 묘사되던 능력에서도 최종흑막(추정)에게 밀리는 이야기가 나와서... 나이도 나이지만 이제 레벨 업 할 기회는 없는 건가... 그럴거면 평생의 소원(재회 라도 어떻게 이뤄줬으면 하는 소망을 갖게됩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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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다짐과 함께 집으로 돌아온 그레이와 로드 엘멜로이 2세 그들을 기다리던 것은 기괴하지 그지없는 2주차 였다. 마을 지하에 있는 대공동을 무대로 낡은 인연과 음모가 휘몰아 친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정말로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