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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캐릭터와 소재와 이야기를 볼만합니다. 다음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재미있는 캐릭터와 이야기 볼만합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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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 마코토님의 로드 엘멜로이 2세의 사건부 3권을 읽고 남기는 글입니다. 지난 권에서 무지막지하게 몰아쳤던 사건의 해결편이라고 해야할지 여전히 몰아치는 사건들이 우당탕탕 끝맺음을 갖긴 했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어쩌다가 두 건씩이나 살인누명을 쓰게된 라이네스의 일을 꼬집어주는 장면이 나와서 좋기도 했고... 일단 엘멜로이가 앗 그렇게 된거였군, 하고 말하며 자기들끼리 쑥덕 거릴때마다 그레이와 같은 마음으로 그게 뭔데 이 마술사들아... 하는 심정이아서 서술자가 마술에 문외한인 그레이인 게 참 적절하구나 싶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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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정말정말 라노베치고도 훨씬 쎈 ^^!사건부 3권입니다! 솔직히 페이트 작품 아니었으면 라노베인데 한권에 11000원이면 안샀죠...ㅋㅋㅋ?;;; 전 마밤 공경에서도 토우코가 너무너무 좋았어요...사실 아오코 싫어했음 그래서 여기서 또 보다니 너무 반갑네요. 캐릭터 살짝 달라보이지만 타입문 평행세계야 그럴 수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웨이버 제자들도 열일하는데 토우코 이미지가 넘나 강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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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시리즈중 하나인 로드 엘메로이 2세의 사건부 3세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이 작품은 페이트 제로의 마스터중 한명이었던 웨이버가 주인공을 맡은 작품 입니다. 사실 타입문 월드의 한 작품중 하나 입니다만 작가가 마술사의 이야기로 한 획을 그은 산다 마코토 입니다. 그래서 인지 이런 작품에 어울리는 이야기로 꾸며서 재미잇는 작품으로 탄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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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잘생기고 멋진 로드네요+_+ 물론 사건의 중심에 선 웨이버의 마음은 타들어가고 있겠지만, 팬의 입장에서는 표지가 그냥 멋지네요. 담배좀 끊었음 좋겠다 싶은 마음도 있긴한데;_; 이번권도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페이트 시리즈를 그냥 캐릭터성만 읽으며 대충 읽었기 때문인지 이제와서야 새롭게 이해할 수 있게된 사실도 있고해서 고개를 끄덕이며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