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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남주 시선이라고해서 사기전에 약간 고민하긴했는데 그래도 재밌게본 트와일라이이라 구매해서 이북리더기로 편하게 봣습니다 내용이 촘촘해서 재밌어요 1편말고 2편부터 마지막권까지 나오면 좋을거같아요 나온다면 꼭 살거같아요 벨라가 어떻게 어떤모습으로 다가왔는지 어떤존재인지 이책을통해 더 잘알수있어서 좋았어요 재밌네요 재밌어요 남주 시선이라고해서 사기전에 약간 고민하긴했는데 그래도 재밌게본 트와일라이이라 구매해서 이북리더기로 편하게 봣습니다 내용이 촘촘해서 재밌어요 1편말고 2편부터 마지막권까지 나오면 좋을거같아요 나온다면 꼭 살거같아요 벨라가 어떻게 어떤모습으로 다가왔는지 어떤존재인지 이책을통해 더 잘알수있어서 좋았어요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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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의 시점에서만 읽어왔던 이야기들을 에드워드의 시점에서 다시 읽으니 새로운 전율이 찾아옵니다!!!! 뱀파이어가 되고 싶었던 그때 그시절로 돌아가네요. 간결한 문장으로 흡입력있는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스테프니 메이어 작가님과 깔끔한 번역의 콜라보 덕분에 아주 빨리 읽어내려갈 수 있어요^^ 이렇게 트와일라잇을 다시 만나서 너무 기뻐요. 과연 전 세계적으로 1억 6천만 부 이상이 팔린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완결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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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언제 예사 블로그가 이렇게 바꼈나요... 엄청나다.. 에드워드 시점의 추억의 트와일라잇 시리즈입니다. 사실 가장 궁금했던? 에드워드 시점은 이클립스가 아닐까 싶은데..주는데로 봐야지요 암... 읽으면서 벨라를 향한 콩깍지가 진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재밌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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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미드나잇 선 리뷰입니다. 트와일라잇 읽은지가 꽤 오래 되었네요. 지금도 가끔 꺼내어 읽어보긴 하면 그 때의 그 설레임이 느껴지는데요 이 작품은 에드워드의 1인칭 시점이라 같은 내용인데도 약간은 다른 느낌입니다. 제일 다른 점은 벨라의 입장에서만 생각해왔던 뱀파이어와의 그저 로맨택한 연애였다면 에드워드 입장에선 본인이 조금만 실수하면 벨라가 다칠까 두려워하는 조심스런 연인의 마음이 잘 느껴집니다. 전 꽤 긴 분량이라 브레이킹 던까지 이어지는 내용인가 했는데 트와일라잇 1편까지 이야기였네요. 재미있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