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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Amazon Inc.)은 전자적 매체를 이용해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제품이나 용역을 사고 파는 전자 상거래가 이루어지는 국제적 회사이다. 세계 최대의 온라인 쇼핑 중개 회사 임은 물론 제품라인이 다양하여 소비자의 선택이 넓다. 나의 기억에도 초기 아마존은 온라인서점으로 인식되었다. 여러 제품군을 구비했다는 것은 글로벌 셀러와 이용고객이 증가했다는 말이기도 하다.
이제는 디지털 브랜딩이 대세라고 말하기엔 늦은 감이 있을지도 모른다. 창업을 하는 자영업자라면 국내에서는 넘쳐났고 발 빠른 사람들 중 일부는 이미 해외로 눈을 돌려 자신만의 브랜딩을 구축하여 해외 세일즈를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에 따라 아마존 판매에 대한 도서가 쏟아져 나왔고, 그랬기에 저자 최우석은 아마존 사업은 디테일하고, 경험적이어야 하며, 의지로만 되는 사업군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자신이 시작한 사업의 노하우 공유가 작은 메세지가 되어 이제 시작하는 아마존 셀러들에게 전달되길 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은 시작되었다.
여러 자기계발서를 보면 새로운 길을 가고자 할 때 빨리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그 길을 먼저 간 이에게 배우는 것을 추천한다. 혹시라도 자신이 힘들게 얻은 것을 알려주지 않을 것 같은 생각도 들지만 의외로 크게 성장하여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들은 인색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 모양이다. 그로 인해 성공에 성공이 꼬리를 무는 일이 다양해지길 바래는 마음도 든다. 이 도서 역시 먼저 그 길을 가 본 이들이 모여 다음 이들을 위해 여러 메세지를 남겨 놓았다. (주)슈피겐 코리아에 재직하며 다양한 부서에서 성공적인 업무성과를 낸 최우석, 김대원, 윤일도 세 사람의 공동 저서로 아마존 셀러를 하며 필요한 세 분야를 한 분야씩 맡아 자신의 노하우를 녹여 낸 도서 퇴근 후 아마존.
챕터 1에서 왜 아마존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가장 중요한 이유로 절대 망하지 말아야 했기 때문이라는 최우석님의 간절함이 드러난다. 또한, 예상할 수 있는 수익을 낼 수 있고, 투자금이 크지 않다는 것이 해외시장을 일구어가지 좋은 플랫폼으로 아마존을 꼽는다. 다만, 아마존을 하면 모두 성공할거라는 착각은 금물이다. 그에게 아마존은 1) 고객에게 직접 판매 가능한 2) 판매 수량과 재고를 예상할 수 있는 3) 주식처럼 계속 모니터링이 가능한 4) 단시간에 국가별 소비자들의 전문가가 되는 5) 마케팅 비용과 재고관리를 주의 해야하는 6) 휴일이 없다 는 특징을 가진 시장이었다.
그의 노하우를 조금 살펴본다면, 판매전 브랜딩을 고려하듯 아마존 사업 전 비전과 미션을 정하고 사업자와 아마존 계정을 등록하기를 권한다. 가장 유의해야 할 점으로 '아마존 계정 정지(account suspension)'을 꼽는데 아마존은 이슈가 생기면 계정을 닫고 문제해결을 한다. 그렇기에 계정정지는 운영을 못하게 되어 매출과 페이지의 순위가 밀려 손해를 보게 된다. 이럴때는 아마존 코리아의 매니져에게 도움을 청할 수 있으니 계정을 열면 매일 확인하고, 사업 준비 전까지는 최대한 천천히 계정을 열도록 권유한다. 그 밖에도 최우석 대표는 자본금, 아이템, 제품 패키지와 포장작업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준다. 기본을 잡아 착실한 설명을 했다기보다 아마존에서 셀러를 하며 당황스럽지 않을 수 있도록 경험을 통한 중요점을 먼저 강조했고, 시작 단계에서 챙겨야 할 것을 알아가는 장이다.
챕터 2에서 김대원 팀장이 아마존 유통사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마존 판매 시스템에 대한 공략법이나 테스트 판매를 통해 고객의 반응을 체크하는 것이다. 각 카테고리별 판매 수수료와 각종 수수료 관련 정보를 얻는데 효과적인 장이다. 국내의 오픈마켓과 여러 플랫폼 역시 판매금액에서 일정의 수수료를 지급하고 있기에 제품의 가격책정을 위한 시장조사와 기준을 명확하게 해야 금전적 손해를 피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가성비 좋은 제품을 선정하여 유통하는 방법과 내가 판매하려는 제품의 1위 제품을 철저하게 분석하는 것을 중요요소로 꼽는다. 아마존의 알고리즘은 1) 메인타이틀 이미지 및 썸네일 2) 메인타이틀 3) 가격 4) 불렛포인트 5) 리뷰 등의 다섯 가지 요소이다. 경쟁제품과 내 제품을 비교 분석하여 셀링포인트를 상세페이지에 표현해야 고객이 내 제품을 선택할 확률이 높다. 이 장에서는 판매 아이템도 중요하지만 고객 리뷰에 목숨 걸라는 말처럼 리뷰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우리도 흔히 상품 구매를 할때 검색하여 후기를 읽어보는 것이 대부분이 아닌가? 물론 허위 후기작성이나 일부 사이트의 꼼수 부린 후기로 피해를 볼 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먼저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의 소리가 제품을 구매할 때 적지 않은 부분을 결정한다고 생각된다. 다양한 제품 관리와 회사 운영의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이다.
챕터3은 윤일도팀장의 디지털 브랜딩 관련 정보가 소개된다. 웹사이트의 마케팅이나 디지털 브랜드의 베이스캠프 격인 디자인, 트래픽 분석 등이 이에 해당한다. 고객 개발부터 수익화 이후까지 고객 경험 전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웹 기반 서비스를 다루어 온 윤 팀장의 디지털 브랜딩 관련 핵심 내용을 배울 수 있는 장이다.
이처럼 이 도서는 전문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던 인재들이 만든 도서로 아마존에서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노하우가 요약본처럼 담겨있어 활용하기 좋은 반면, 전문지식 이론이 많은 편이라 초보 셀러에겐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된다. 첫 집필 의도가 아마존을 시작할만한 도서는 많았지만 성공하기 위한 도서는 없어 보였다는 생각에 도서를 출간하게 되었다는 저자의 말처럼 시작은 하였지만 생각보다 난항일 때, 플랜 B로 꺼낼 수 있는 강력한 카드가 아닐까 싶다.
무엇이든 처음이 어렵다. 아무래도 확인되지 않은 여러 두려움이 시작을 막는다. 막상 첫 발을 내딛으면 의외로 쉬워서 놀라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 또한 첫 발을 딛은 자들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아닐까? 아마존이란 거대한 국제 시장은 매력적이면서 냉혹해 보이지만 코로나 19로 멈춰버린 일상에서 자영업자의 폐업률은 높아져만 가는 일상에서 아마존에 직접 가서 교육 받은 3명의 저자가 보내는 중요 노하우가 희망이 되어 주길 바라는 도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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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CEO 또한 초기의 실패를 딛고 경쟁 제품을 뛰어넘어 카테고리 상위권에 노출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음을 밝혔지만, 어떻게 기반을 닦고 아마존을 시작하고 디지털 브랜딩을 진행하였는지
<퇴근 후 아마존>은 미국의 엄청난 배송 시스템을 갖춘 업체로만 알던 이들에게 판매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아마존을 접근하고 디지털 브랜딩과 구글 애널리틱스를 활용해
또한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간접적으로 운영해보았던 이들이라면
도전해 봄직한 곳이라고 느껴졌다.
핸드폰 케이스 판매를 기반으로 하는 슈피겐 코리아의 해외 영업을 오랫동안 담당한 저자의 경험부터 아마존 판매 프로세스 시스템, 아마존 알고리즘 분석 방법을 옆에서 볼 수 있어 나 또한 언어라는 장벽을 뛰어넘어 시도해보고 싶어졌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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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꿈꾸는 미래의 사장님들을 위한 아마존 판매 전략 퇴근후 아마존
아마존이라는 타이틀은 소비자로서의 플랫폼으로만 생각했지 판매자로서의 플랫폼이라는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아마존 셀러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것저것 알아보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확실히 다른 마켓보다는 복잡하고 이해가 되지 않는 점들이 많았다.
나의 관심은 한국인이 아마존 시장에 셀러로서 성과를 낸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까지 이어졌다. 가장 먼저 읽게 된 책은 ‘퇴근 후 아마존’이다.
도서 ‘퇴근 후 아마존’은 우리나라 기업인 슈피겐코리아 실무자들이 실제 아마존 마켓에서 4000억 매출신화를 일으킨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개인적으로 슈피겐코리아의 제품들을 좋아하며 잘 쓰고 있다. 나와 남편 모두 슈피겐 핸드폰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고 차량 핸드폰 거치대도 슈피겐코리아 제품이다. 호감 있는 브랜드가 아마존에서 어마한 매출기록을 세우고 있다하니 읽기 전부터 기대가 되었다.
책에서는 슈피겐코리아가 어떻게 아마존에 진출하고 매출을 일으켰는지의 내용도 있긴 하지만 저자가 슈피겐코리아를 나와서 당시 얻었던 노하우를 다시 적용하여 매출을 일으키기까지의 과정이 주로 나타나있다.
사업자등록부터 아마존 셀러로서 주의해야 할 점까지 저자의 노하우를 담아 넣으려는 노력이 보였다. 저자가 실제 판매하고 있는 물품을 사례로 제시하여 이해하기 쉬웠다.
이 책은 아마존 셀러로 있는 사람들이나 다른 마켓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사실 초보에게는 다소 복잡한 과정으로 느껴질 거 같다. 그럼에도 쉽게 전달하기 위해 이미지를 사용하고 설명이 있어서 반복적으로 읽을 때 아마존 시스템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었다.
책 속에서 저자가 충고하는 것들이 진심으로 느껴졌고 막연하게 생각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전 조사 없이 아마존에 뛰어들어서 헤매고 있는 사람들과 보다 효율적인 아마존 시스템을 세우고 전략에 성공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아마존 브리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도움을 주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이 인상 깊었다.
언제가 될지 몰라도 한 번 쯤은 뛰어들고 싶은 아마존 시장. 철저한 시장조사와 사전준비가 필요함은 책을 통해서 잘 알았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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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꿈꾸는 미래의 사장님들을 위한 아마존 판매전략 퇴근후 아마존 책입니다. 슈피겐코리아에서 일한 경험과 경력을 바탕으로 자체 브랜드를 런칭하여 아마존에서 활발히 판매하고 있는 저자들의 노하우가 담긴 책입니다. 슈피겐코리아는 휴대폰 액세서리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중소기업인 슈피겐코리아가 미국의 아마존에 진출하면서 더욱 큰 성장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때 해외사업 총괄 부문장으로 일을 했던 사람이 이 책의 저자 중 한명인 최우석입니다. 이 책의 공동저자인 김대원과 윤일도도 슈피겐코리아에 같이 일했던 사람들로 이후 아마존과 이커머스 분야에서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부업과 엔잡러가 흔해지면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오픈하고 운영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매출이 잘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에는 아마존에도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물건들이 외국 사람들에게 관심을 끌만한 요인들이 많고 방탄소년단 등 외국사람들에게도 우리나라의 문화적인 요소가 많이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사람들을 상대로 판매할 수 있어서 시장도 훨씬 큽니다. 이 책의 저자는 2014년도에 슈피겐코리아의 미국지사에서 아마존에 대해 배웠다고 합니다. 미국으로 출장가자마자 미국지사에서는 아마존에서의 타깃 제품이 무엇이고 타깃과 전략, 이행계획에 대해 물어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준비해놓지 못해서 대답을 제대로 할수 없었다고 합니다. 타깃과 전략 그리고 이행계획은 우리에게도 가장 먼저 생각해야할 중요한 것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존을 시작하든 스마트스토어를 시작하든 말이죠. 이 책을 통해 아마존에서 계정을 만드는 것 부터 시작해서 초반에 계정중지로 겪은 어려움, 중국인들에게 신고당하며 견제당하는 모습을 통해서 아마존 셀러의 경험을 간접적으로 할수 있었습니다. 저자는 유통판매를 통해 아마존에 어떠한 물건들을 팔면 좋을지부터, 왜 그 아이템을 선정하고 어떠한 방식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여 차별화 전략을 짰는지 알려주었습니다. 스마트스토어보다는 전문적인 셀러의 느낌이 나서 아마존 셀러가 되는 것이 절대 쉬운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비슷한점은 검색수와 키워드, 데이터 상의 수치를 보며 판매할 물건과 판매전략을 세워야한다는 점이고 아마존 알고리즘에 대한 분석글이 나와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웹사이트 세팅 및 트래픽 분석까지 실질적인 판매전략을 볼수 있어서 아마존 셀러가 되고싶으신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퇴근후아마존 #아마존판매전략 #아마존세일즈 #슈피겐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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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economyfree/222221610409
아마존은 미국에서 공룡으로 불리는 거대 온라인 마켓이다. 한번도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 국내에서도 아마존을 사용해본 사람은 많을 것이다. 슈피겐이라는 회사도 소개해야 하는데 IT, 휴대폰 액세서리등을 판매하는 회사다. 책을 읽다보니 이런 업종의 기업은 모체( 갤럭시나 애플 등) 상품의 판매량이 늘어날수록 따라서 매출이 올라갈수 있는 구조이다. 슈피겐은 국내 기업으로 핸드폰 케이스로 많이 알려져 있다. 내가 쓰고 있는 핸드폰 케이스도 슈피겐 제품이다. 너무 오래 써서 해진 부분이 많지만 유용하게 잘 쓰고 있다. 한번 사서 사용해 보면 다음에도 이 회사 제품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공들여 만든 상품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책은 3명의 공동저자로 한명이 한 챕터씩 담당하고 있다. 슈피겐 코리아 퇴직후 아마존을 시작한 지 2달 만에 적지만 바로 매출 성과를 내었고, 슈피겐 코리아가 급 성장을 할수 있었던 데에는 아마존이라는 거대 시장이 있었다. 아마존에서의 매출이 온라인 전체의 90 %라고 하니 확실이 미국이라는 인구가 많은 곳의 장점을 살릴수 있는 시장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마존 아마존 하는 것 같다. 입점만 한다고 무조건 잘 팔리는 것은 아니다. 아마존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경쟁사들과의 차별성이 자기 회사 상품을 검색했을때 첫 페이지로 나오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첫페이지 안에 상품이 보여야 보다 많은 사람들이 클릭을 할수 있고 판매가 이뤄지게 된다. 이는 블로그 포스팅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해를 쉽게 할수 있다. 슈피겐 코리아 이책에서는 기존 서적에서 다루지 않은 '디지털 브랜딩' 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풍부하고 성공적인 실전 경험을 갖고 있는 최우석 대표님, 김대원 팀장님께서 아마존에 대한 접근법에 대해 명쾌하게 풀어내셨기 때문에 여기에 나는 작지만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온라인 브랜딩 관점에서 내용을 풀어 내도록 노력 하였다. 아마존에 대해 잘 알수 있는 책이다. 판매할 상품이 있다면 아마존에서의 판매를 한번 도전해 보고 싶다. 막연한 꿈일수 있겠지만 아마존에서의 매출을 통한 하나의 파이프 라인 구성도 괜찮다고 생각한다. 시스템 구축까지는 오랜시간과 노력이 필요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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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B2B 사업에 대해 관심이 굉장히 많았었는데 읽어볼 기회가 생겨 기뻤다. 저자 최우석은 직접 아마존에서도 일을 해 봤고 나름의 브랜딩화에 성공해서 꾸준히 판매를 해 왔던 경험이 있다. 슈피겐코리아에서 일했고, 브랜드를 창업해서 아마존에 스스로 브랜딩을 성공한 인물이다. 저자 김대현은 슈피겐 코리아에서 모바일 액세서리 베스트셀러 경력이 있는 사람으로, 카테고리에 대한 통찰력을 엿볼 수 있다. 윤일도 저자는 기획 개발 및 운영총괄 경력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브랜딩에 대한 기술적이고 현실적인 조언들을 해 준다. 세 명이 합작해서 만든 이 책은 아마존 창업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중급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절실함이 가장 중요하다는 이야기가 특히 와 닿았는데 공감이 갔다. 새로운 분야로 뛰어들 때는 간절함이 필수적이라고 한다. 성공을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해야만 한다는 뜻이 뜻으로 받아들여진다. 세 저자 모두 아마존에서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기 때문에 잘 따라 한다면 좋은 전략들을 얻어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먼저 아마존에 대한 이해를 쌓고이 책을 보아야 할 것 같다. 중급자를 위한 책이라서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창업을 시작하면서 한 발짝 더 큰 도약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책. 개인적으로는 좀 더 쉬운 설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핵심 전략 부분은 어디에나 통용되는 이야기들이 있으므로 한 번쯤 읽어보기를 권한다. 트래픽의 중요성과 자본운용, 물품 선택의 중요성 등의 부분에서 경험에서 우러나온 깊은 통찰력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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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어렵고 코로나로 인해 직장이 불안전해지자 본업 외에도 돈을 벌 수 있는 부업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저도 3~4년 전에 자동화 수입이라는 목표를 삼고 부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큰 금액을 번 것은 아니지만 월 몇달러라도 조금씩 수익은 나고 있습니다. 퇴근 후 아마존 이라는 책에 관심을 가진 것도 이런 이유에서 였습니다.
아마존 이라는 세계 최대 플랫폼을 통해 자신의 상품을 판매 함으로써 자고 있는데도 수익이 생기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저자는 슈피겐코리아라는 기업에서 아마존 판매를 성공했던 분들으로 어떻게 해서 아마존에서 큰 성과를 얻었는지 노하우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챕터3개로 구성되어있고 챕터1에서는 아마존에서 어떻게 사업을 하게 되었는지 챕터2에서는 아마존 시스템. 챕터3에서는 판매를 좀더 잘하기 위한 여러가지 전략과 도구들에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마존 뿐만 아니라 국내 플랫폼인 스마트스토어 등에서도 책에서 알려주는 공식을 잘 공부해두면 도움이 될거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국내 플랫폼들과는 시스템이 달라서 참고정도로만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아마존 사업에 관심있으신분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떤 제품을 판매 할지 어떻게 도전해야될지생각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책의 페이지수도 많지 않아서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알찬 정보들로 핵심만 들어있어서 좋습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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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세일즈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좋은 내용이었다. 회사에서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지를 잘 보여준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엔잡러가 소싱한 상품을 아마존에서 어떻게 하면 잘 팔 수 있는지 어떻게 흐름이 진행되어야 하는 지 아마존이 요구하는 사항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후반부에 잘 이야기해 주고 있어 아마존에서 상품을 판매하려면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잘 알 수 있었다. 책의 전반부에서는 슈피겔코리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고, 후반부에는 실무적인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전반부에서는 아마존을 알아가기 위한 이야기가 있고, 후반부에서는 어떻게 하면 아마존에서 팔릴 수 있을까 하는 내용과 고민에 대해 저자들이 느끼고 경험했던 노하우를 글로써 펼쳐놓았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로 치열하게 고민했던 저자들의 경험을 다 풀어놓지 못한 부분이 있으리라 추측해 본다. 이 책은 아마존에서 사업을 하려는 개인 뿐만이 아니라 아마존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 하고 있는 많은 업체에서도 읽어보고 저자들이 먼저 고민하고 경험했던 내용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현재 아마존에 대해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 지 어떻게 하면 아마존에서 상품을 팔 수 있는 지에 대해 고민하는 회사의 실무 담당자에게도 권하고 싶다. 상품에 대한 고민과 함께 상품을 팔 수 있는 플랫폼에 대한 고민을 같이 해야만 하는 상황에 대해 많은 고민과 실천이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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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보고 나는 이 책이 아마존 본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일하는 방식. 또는 그들의 사업 확장 스토리인가라는 추측을 했었다. 그런데 이 책 한두페이지를 보다보니..아... 그게 아니라는 것을 금방 깨달을 수 있었다. 아마존이라는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리고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또 다른 세계가 있고 그 분야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일하고 있는지... 그리고 나와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월급쟁이 생활을 덜치고 나와 고민을 거듭하고 새로운 도전을 한 또 다른 가장들의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서 만나게 되어 정말 색다르고 좋았다. 개인적으로 이분들 처럼 아마존 플랫폼을 통한 판매를 하는 일을 하지는 않지만.. 이들의 생각과 전략을 내 분야에도 적용해볼 순 없을까? 하는 고민도 했었고.. 아직 사업 초기에 있는 나 자신의 모습을 이 분들의 초기 모습과 오버랩하면서 나의 성공에 대한 동기부여를 이 책을 통해서 할 수 잇엇다. 저자는 아마존 마케팅을 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환상과 착각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사실은 성공 가능성은 5% 정도라고 주장한다.. 이 책의 저자들이 몸소 겪었던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서 전수하고 있다. 자신들의 그 경험을 그들만 알고 넘어갔으면 모르겠는데 그 경험을 이렇게 책으로 결과물을 만들어 타인들에게 전수한다는 것이 얼마나 이타적이고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은 추상적인 마케팅 책이 아니다. 직접 내용을 보면 알겠지만 판매 수수료 뿐만 아니라 어떻게 아이템을 선택할 것인지.. 어떻게 판매 통계를 보고 분석할 것인지 등에 대해 매뉴얼과 같이 구체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아마존을 이용하지는 않지만 이 책을 통해 아마존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엇다. 아마존 마케팅을 시도하고 또는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꼭 한번 읽어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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