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왕학원의 반역자 세 번째 이야기입니다 마왕학원 최대의 전투가 펼쳐지는 학원 마술 판타지 제3탄!! 유우토의 소중한 동료 코이와이 레이나가 갑자기 쓰러졌다! 게다가 수명이 얼마 안 남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는데?! 쇠약해져 가는 레이나를 구하기 위해 특수한 의식에 임하는 유우토. 하지만 거기에는 어째서인지 알몸의 리제르와 미야비가 기다리고 있는데?! 한편 ‘데스’ 아르카나를 가진 죠도가하마 로스트는 다른 마왕후보에게 차례차례 동맹을 제의해 일대 세력을 구축해나가고 있었다. 그 동맹은 ‘스타’의 마왕후보·호시가오카 스텔라, 그리고 유우토 일행을 일제히 덮친다! 절망적인 포위망에 둘러싸여 궁지에 몰린 유우토의 반역이 시작된다! |
|
이번에 소개해드릴 작품은 마왕학원의 반역자 3권으로 상낟히 만족스러운 작품들중의 하나로 먼저 간단한 내용을 정리하면 유우토의 소중한 동료 코이와이 레이나가 갑자기 쓰러졌다! 게다가 수명이 얼마 안 남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는데?! 으로 점점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 내용 과연 유우토일행들은 어떻게 될것인가? 기대가 됩니다. |
| 상당히 만족스러운 작품 중의 하나의 마음 학원의 반역자입니다 혹시 맥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권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있어서 아름다운 웠습니다 주인공도 그렇고 히로인 도 그렇고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어떤 모습의 새로운 희로 인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
이번에 뭔가 빠르게 많이 지나가버린듯한 '마왕학원의 반역자'의 3권입니다. 이번 권의 대략적인 내용은 ? 1. 코이와이 레이나를 살려내는 것. (부제. 이제는 없으면 어색한 여동생포지션) ? 2. '스트렝스' '타워' '데스' '휠 오브 포츈' '선' '루나' 등등의 마왕 후보들의 동맹과, '스타'의 능력의 대략적인 묘사. ? 입니다. 일단 가장 충격적이었던 점이라고하면 역시 초반으로부터 약 2~3장 내에, 레이나가 호문쿨루스였다는 내용이었죠. 제가 1권과 2권을 읽은지 좀 지나서 기억이 흐릿했기에 호문쿨루스였다는 엇비슷한 묘사라도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모르고있었기에 더욱 신선하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그 이야기로부터 뻗어나가는 레이나의 이야기가 꽤나 암울하다면 암울했죠. 약 6년 전, 평범한 마족이었던 진짜 코이와이 레이나는 죽었으며, 그 대신을 위해 만든것이 지금의 레이나. 하지만 만들어진 레이나는 평범한 악마들과는 다르게 부모에게서 '애정'과 '사랑'을 원했습니다. 그렇기에 레이나의 부모는 호문쿨루스인 레이나를 버리고, 사실상 장녀 취급의 아이나만을 딸로 취급하게 됩니다. 이에 약간의 희망이라도 갖고있던 유우토는 실망하게되고, 다른 방법으로 자신의 가족에 양녀로 레이나를 들이게됩니다. 이렇게 해서 레이나에게 부족했던 가족간의 사랑과 정을 주는것으로 레이나의 생명을 최대한 늘리는 것이었죠. 결과적으로는 나름 성공적이어서 레이나는 생명과 가족을, 유우토에게는 귀여운 여동생이 생기게됩니다. 마지막엔 '월드'의 세계의 법칙을 다시쓰는 권능을 이용해서 레이나가 부서지지 않도록 회로를 정지시키고 핵까지 교체하게되며 레이나가 완전히 부활하게되며 레이나의 스토리는 일단 해피엔딩으로 끝이납니다. 자신의 거점에만 박혀서 피규어만을 제작하던 '타워'에게 갑작스럽게 '데스'와 '휠 오브 포츈'이 쳐들어오며 풀어지는 마왕 후보들 사이의 동맹(이하 동맹)의 이야기도 있습니다. 자신들과 상성인 마왕 후보들을 물량으로 먼저 눌러버리자는 공통된 목적을 갖고 그 아래에 모인, 간단히 생각하면 동맹보다는 계약...에 가깝다고 해야할까요. 서로의 사이에 믿음같은건 거의 없이, 그저 악마들의 종특인 자신만을 생각하며 불리해진다면 언제든지 버리는 그런 포지션으로, 이 후보들은 모인것이죠. 아무튼 그들의 첫번째 타겟은 '스타'의 마왕 후보이자, 현재 매우 강력하다고 알려져있는 호시가오카 스텔라. 연예인으로써의 활동이 끝나고 개인 정비 후, 집으로 돌아가려던 스텔라의 앞에 동맹이 쳐들어오게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싸움들 속에서 하나씩 밝혀지는 고유 능력들. 나름대로 강력한 능력들이었고, 실제로 잠깐동안은 스텔라를 전투불능으로 만들긴 했으나 결국 '스타'의 상대들은 되지 못하였고 '루나'의 사망을 기점으로, 나머지 후보들은 퇴각하며 마왕 후보들간의 싸움을 끝이 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이번 권을 보며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체로 봤을때도 꽤나 진도를 나갔으며, 에피소드 별로 봤을때도 나름 알찬 구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기어코 또 나와버렸지만 레이나라면 인정할 수 있을듯한 여동생 포지션과, 새롭게 등장한 후보들과 원래 나왔지만 불명이던 후보들의 능력에 대한 떡밥과 약간의 정보도 매우 좋았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이번 권에서 풀린 후보들의 능력에 대해서 간단히 정리하며 마치겠습니다 ? 데스-불명 스트렝스-불명(묘사로 보자면 신체 강화 계열이라고 추측됨) 선-불명(아군 강화 계열인것으로 추정) 루나-강력한 환각 타워-모형의 실체화, 자신의 소중한것을 부숨으로써 상대의 소중한것을 부숴버리는 능력 휠 오브 포츈-자신을 상처입히는 것으로 시간을 되감음 스타-절대적인 행운, 메테오 @ ? 정확하진 않겠지만 개인적으로 저 '스타'의 @에 해당하는 능력은 마력을 대가로 소원을 빌거나 하는 능력이지 않을까 추정됩니다. "너의 남은 수명은 이제 하루."라고 하는걸 보아하니 뭔가를 부여하거나 저주같은 계열이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스타'라는 이명에 맞지 않았기에 아니라고 생각을 고쳤죠. 그러다가 문득 떠오른 별똥별. 보통 별똥별하면 소원을 빈다고들 생각하는게 보통이니까, 스텔라의 능력은 마력을 대가로 소원을 비는 그런 형식의 능력이지 않을까 감히 추측해봅니다. ? ? ? 암튼 오늘의 한줄평 ? 오늘로 마왕학원의 반역자의 최애는 레이나로 확정. 땅땅땅. |
|
마왕학원의 반역자 제 3권! 주인공 일행인 레이나가 쓰러지며 그녀의 건강에 악신호가 들어왔다는 소식에 그녀를 구하기 위한 유우토는 특수한 의식을 준비합니다. 한편 로스트는 여타 다른 마왕후보에게 동맹을 제안해가며 세력을 구축하고 있었으며 이내 그 동맹들은 유우토 일행을 덮치는데 포위망에 둘러싸여 궁지에 몰린 유우토는 결코 포기하지 않고 반격의 준비를 하는데... 과연 유우토 일행들은 이번 시련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가요? |
|
유우토의 소중한 동료 코이와이 레이나가 갑자기 쓰러졌다! 게다가 수명이 얼마 안 남았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는데?! 쇠약해져 가는 레이나를 구하기 위해 특수한 의식에 임하는 유우토. 하지만 거기에는 어째서인지 알몸의 리제르와 미야비가 기다리고 있는데?! 한편 ‘데스’ 아르카나를 가진 죠도가하마 로스트는 다른 마왕후보에게 차례차례 동맹을 제의해 일대 세력을 구축해나가고 있었다. 그 동맹은 ‘스타’의 마왕후보·호시가오카 스텔라, 그리고 유우토 일행을 일제히 덮친다! 절망적인 포위망에 둘러싸여 궁지에 몰린 유우토의 반역이 시작된다! |
|
가격대비 페이지 수가 적어서 조금 비싸다고 느껴집니다. 300페이지가 안되어서 읽는데 부담은 없지만 그래도 적은 것은 적군요.. 1권에서 부터 3권까지 읽을때.. 제목처럼 누가 ,, 아니면 주인공이 왜 반역자 인지는 나오지 않았지만. 제목의 떡밥이 3권에서 나왔습니다. 4권에서 왜 반역자인지 말해주는 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1권에서 부터 읽다보면. 카드들이 나옵니다. 이 카드들은 타롯카드입니다.. 아시듯 점을 칠때 쓰는 카드이죠.. 카드들은 순서에따라 강하고 약하고 하지는 않고 . 그 뜻에 따라 강하긴 하지만. 앞에서 6장까지는 의미상으로 좀 강한 카드들입니다.키 그리고 수트카드라고 나온 것이 있고 나이트 퀸, 프린스 등이 있는데. 싶지 1~10번 과, 킹, 퀸, 프린스, 나이트 입니다. 그러니 소설에서 주인공이 아르카나 카드로 기준이라면 옆에두는 휘하가 가장 강하려면, 킹, 퀸, 프린스, 나이트 로 . 주인공이 강해진다고 한다면, 리제르 선배가 퀸이라면 .. 더 큰 매력의 여성이 나타나 킹이 되어줘야 스토리가 더 강력해지겠죠. 단.. 스텔라는 부하로 두지는 못해요..스텔라 역시 자체가 아르카나 카드이며 수트 카드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트카드를 모두 다 가지고 있었다면.. 아마도 그건 지팡이, 컵, 동전.. 중 하나라고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읽게되는 분에게 말하자면.. 타롯카드는 .. 아르카나 카드가 수트카드를 부하로 두는 일은 없습니다. 그렇고 된다면.. 타롯카드는 72장이 아니라 22장 에 14장을 곱해서 생각해야할 어마어마한 양이 되니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