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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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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히 도움을 받아야 할 사회적 약자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서기관들이 과부의 재산을 착취하는 것을 언급하시면서 가난하고 연약한 약자들을 괴롭히는, 착취하는 사람들이 불의한 자들임을 알려주시지요. 그리고 그들에게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을 약속하십니다. 특히 구약성경에서 과부는 고아와 나그네, 이방인들과 같이 연약한 대상들의 묶음이지요.   구약시대 때부터 하나님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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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히 도움을 받아야 할 사회적 약자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서기관들이 과부의 재산을 착취하는 것을 언급하시면서 가난하고 연약한 약자들을 괴롭히는, 착취하는 사람들이 불의한 자들임을 알려주시지요. 그리고 그들에게 엄중한 심판이 있을 것을 약속하십니다. 특히 구약성경에서 과부는 고아와 나그네, 이방인들과 같이 연약한 대상들의 묶음이지요.

 

구약시대 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이 연약한 대상들을 돌보십니다. 과부인 나오미를 그의 며느리인 룻과 유력자 보아스를 통해 돌보셨구요, 이방 지역의 과부들일지라도 선지자 엘리야, 엘리사를 통해 돌보셨음을 우리는 금방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그 택한 사람들에게 의로운 판결 행하십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는 늦지 않으십니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택한 사람들에게 인내하시고 기다리게 하시지 않으십니다. 늦지 않으시고 적절한 때에 반드시 행하십니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하나님이 일하실 때 우리를 통해 일하심을 기억하게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4 2020.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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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죽어가는 사람은 신음소리를 낼 수는 있을지 몰라도,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거나 통사정할 힘은 없다 사실상 사람들은 그런 기대를 하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그런 요구를 하고는 한다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길에서 피를 흘리며 누워 있는 사람이 우리 발목을 물어뜯을 때까지 그 사람을 고려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얼마나 부조리한 상황인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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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죽어가는 사람은 신음소리를 낼 수는 있을지 몰라도,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거나 통사정할 힘은 없다 사실상 사람들은 그런 기대를 하지도 않는다 그런데도 우리는 주변 사람들에게 그런 요구를 하고는 한다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길에서 피를 흘리며 누워 있는 사람이 우리 발목을 물어뜯을 때까지 그 사람을 고려할 생각을 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얼마나 부조리한 상황인가 당신은 적극적인 전임 그리스도인인가, 아니면 수동적인 아르바이트 그리스도인인가? 멈추라 보라 들으라 주라 행동하라

 

그리스도인들은 지역 공동체에 미치는 영향력 면에서 시야를 확장할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단순히 지원금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축복이 저주의 땅까지 흘러가서” 그들을 망가뜨리는 모든 삶과 구조를 바꿀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 변화와 개혁을 소홀히 하면 하나님이 주신 시간과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부족한 청지기가 된다

 

자비 사역은 목적이 아니다 하나님나라 확장이라는 목적을 이루는 수단이다 자비 사역의 목적은 단순히 많은 사람들에게 먹거리를 주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삶 전반과 그들이 살아가는 사회 체제에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임하게 하는 것이다 따라서 자비 사역은 복음 전도 사역이나 교회의 은사 활용, 힘이나 돈과 ‘경쟁 관계’일 수 없다

-여리고 가는 길 중 발췌

 

이 도서는 단순한 봉사나 구제를 소개하는게 아니라,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삶의 실제가 무엇이야 하는가에 대한 깊은 질문과 함께 그에 수반하는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특히나 한국교회의 봉사와 구제는 항상 구설수에 오르내리고 있다 빈번한 부정과 횡령 그리고 학대와 함께 지역에 필요 대신 자신들의 영달과 이익을 위할 때가 허다했다 이 도서를 통해 어떠한 봉사와 구제가 그리스도인에게 요구되어지는가 깊이 있게 생각하고 움직이게 하는 동인이 제공되어질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21.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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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회봉사 입문서.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에게 도움을 베풀 수 있는 방법을 성경을 통해 제시한다. 총2부로 구성되었으며, 제1부에서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중심으로, 기독교적 구제사역을 위한 이론적 기초를 논한다. 특히 '구제'로 대표되는 이웃 사랑에 대한 신학적 함의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제2부에서는 기독교적 구제사역을 위한 방법을 모색한다. 특히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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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사회봉사 입문서.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에게 도움을 베풀 수 있는 방법을 성경을 통해 제시한다. 총2부로 구성되었으며, 제1부에서는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중심으로, 기독교적 구제사역을 위한 이론적 기초를 논한다. 특히 '구제'로 대표되는 이웃 사랑에 대한 신학적 함의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제2부에서는 기독교적 구제사역을 위한 방법을 모색한다. 특히 개인이 아니라 교회의 구제사역을 위한 방법을 사례와 함께 제시하여 이해를 도와주고 있다.

k*****9 2021.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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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티모시 켈러는 성경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와 성경 본문들을 근거로 “자비 사역이 그리스도인 됨의 근본”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그분은 궁핍한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삶과 민감한 사회적 양심은 진정한 믿음의 불가피한 결과이자 표시라고 말씀하신다”는 것이다. 이웃 사랑에 대한 신학적 근거와 함의를 충분히 설명한 뒤 교회가 구제 사역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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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티모시 켈러는 성경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와 성경 본문들을 근거로 “자비 사역이 그리스도인 됨의 근본”이라고 선언하고 있다. “그분은 궁핍한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삶과 민감한 사회적 양심은 진정한 믿음의 불가피한 결과이자 표시라고 말씀하신다”는 것이다. 이웃 사랑에 대한 신학적 근거와 함의를 충분히 설명한 뒤 교회가 구제 사역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를 상세히 제시한다. 교인들과 비전을 공유하는 방법부터 시작해 구체적인 사역 관리 방안, 다른 교회와의 협력, 지역사회와의 연대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빠짐없이 점검하고 있다. 복음의 공공성과 연대성에 취약한 한국교회 공동체가 깊이 있게 먼저는 지역과 민족과 국가를 어떻게 실체적으로 섬길 수 있는가에 대한 제안을 해주고 있어 유익하다. 

w***1 202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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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그가 속한 교단인 미국장로교회(PCA)의 연구 프로젝트를 정리한 것으로, 구제 사역의 성경적 원리와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2007년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기독교연합신문사출판국)는 제목의, 기독교 사회봉사 입문서로 소개된 바 있다. 원제는 ‘자비 사역(Ministries of Mercy: The Call of the Jericho Road)’으로, 출판사가 달라지면서 원제에 달려 있던 부제를 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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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그가 속한 교단인 미국장로교회(PCA)의 연구 프로젝트를 정리한 것으로, 구제 사역의 성경적 원리와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2007년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기독교연합신문사출판국)는 제목의, 기독교 사회봉사 입문서로 소개된 바 있다. 원제는 ‘자비 사역(Ministries of Mercy: The Call of the Jericho Road)’으로, 출판사가 달라지면서 원제에 달려 있던 부제를 큰 제목으로 바꿔 달았다.

이 책에서 팀 켈러는 성경의 선한 사마리아인 비유와 성경 본문들을 근거로 “자비 사역이 그리스도인 됨의 근본”이라고 선언한다. “그분은 궁핍한 자들에게 자비를 베푸는 삶과 민감한 사회적 양심은 진정한 믿음의 불가피한 결과이자 표시라고 말씀하신다”는 것이다. 이웃 사랑에 대한 신학적 근거와 함의를 충분히 설명한 뒤 교회가 구제 사역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를 상세히 제시한다. 교인들과 비전을 공유하는 방법부터 시작해 구체적인 사역 관리 방안, 다른 교회와의 협력, 지역사회와의 연대에 이르기까지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들을 빠짐없이 점검한다.

비아토르 김도완 대표는 “한국교회가 신뢰를 잃은 건 복음의 공공성을 잃었기 때문”이라며 “개인이 읽어도 좋지만 교회마다 소그룹별로 읽고,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우리 교회에서는 어떻게 적용하고 감당하면 좋을지 토론해보면 좋겠다”고 말했다.

w***1 201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