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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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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어나서 주로 유럽에서 활동한 에드워드 호퍼(1882-1967)의 삶과 작품을 다루고 있는 저자 롤프 퀸터 레너는 독일의 프라이부르크 대학의 교수입니다.  에드워드 호퍼는 미국의 산업화와 세계 제1차 세계대전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현대인의 외로움과 고독함과 소외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러한 어두움은 따뜻함과 고요함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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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어나서 주로 유럽에서 활동한 에드워드 호퍼(1882-1967)의 삶과 작품을 다루고 있는 저자 롤프 퀸터 레너는 독일의 프라이부르크 대학의 교수입니다. 

에드워드 호퍼는 미국의 산업화와 세계 제1차 세계대전을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는데, 현대인의 외로움과 고독함과 소외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설적으로 이러한 어두움은 따뜻함과 고요함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의 회화를 다루는 베이식 아트 시리즈는 대표적인 화가들의 삶과 사상과 작품을 다루고 있습니다. 마로니에 북스 출판사의 편집 또한 매우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전집을 소장할 가치가 있습니다. 

s*****d 2021.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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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술관 방문이 뜸해지면서 미술과 관련된 책들을 사모으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타셴 베이식 아트 시리즈와 에드워드 호퍼의 조합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미국의 사실주의 화가로 알려진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보고있자면 시대를 불문하고 관통하는 코드가 있음을 알게되는데 바로 적막함 고독 쓸쓸함 외로움 등등 다채로운 감정들입니다. 호퍼는 고립된 사물 혹은 인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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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술관 방문이 뜸해지면서 미술과 관련된 책들을 사모으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타셴 베이식 아트 시리즈와 에드워드 호퍼의 조합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겠죠.
미국의 사실주의 화가로 알려진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보고있자면 시대를 불문하고 관통하는 코드가 있음을 알게되는데 바로 적막함 고독 쓸쓸함 외로움 등등 다채로운 감정들입니다. 호퍼는 고립된 사물 혹은 인물의 이면에 자리잡은 공허함을 너무나도 탁월하게 잘 포착하여서 보는 이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낼 정도입니다. 책에 인쇄된 작은 그림을 통해서도 깊은 울림이 전해지는데 실제로 관람한다면 얼마나 압도될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언젠가 호퍼의 그림을 두 눈으로 볼 수 있는 날이 다가오기를 기원하며.....
에드워드 호퍼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e*****s 2021.08.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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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을 준비 중이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다렸던 것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보는 일도 있었어요! 그런데....ㅠㅠ 코로나...ㅠㅠ 결국 여행은 취소됐고 미국여행을 위해 공부(?)해 온 것들이 무산 되어가고 있어요... 하지만 언젠가를 기약하며 더 깊이 있게 보기 위해 공부를 한다는 마음으로...ㅎㅎ 마침 타센의 책들이 리뉴얼 되어 나왔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그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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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여행을 준비 중이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기다렸던 것은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을 보는 일도 있었어요!

그런데....ㅠㅠ 코로나...ㅠㅠ

결국 여행은 취소됐고 미국여행을 위해 공부(?)해 온 것들이

무산 되어가고 있어요... 하지만 언젠가를 기약하며

더 깊이 있게 보기 위해 공부를 한다는 마음으로...ㅎㅎ

마침 타센의 책들이 리뉴얼 되어 나왔다고 해서 구입했어요

그림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들도 있어서 좋고,

그림들도 잘 인쇄되어 있어서 좋아요

i********1 202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