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국 교수님의 <<영적 여정을 위한 기독교 영성>>을 읽고
자기 분화라는 개념을 좋아했다. 그런데 그 개념에 대해서 연구하신 분의 강의를 듣게 되어 영광이었다.
자기 분화란 상대가 나에게 나쁜 말을 하는 것은 내가 나쁘기 때문이 아니라 상대가 나쁘기 때문에 나에게 나쁜 것을 투사해서 보며 말하는 것을 일컫는다.
교수님의 책을 통해 강의를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