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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시간 재미나게 만들며 보냈던 책! 크기도 꽤 큰 책인데 아이가 세계의 유물을 직접 만들면서 볼 수 있는 책이라 더욱 흥미도를 높여주는 것 같아요
요즘 어디 구경 가지도 못하고 집콕 생활에 지쳐가는데 세계역사박물관을 가는것 같은 느낌을 주는 크기와 두께부터 웅장한 느낌의 책 세계역사 박물관 안내도를 보며 우리가 어디어디를 지나가는지 살펴봐요 메소포타미아 인도 이집트 그리스 중국 등 여러 나라에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왼쪽 페이지에 보면 유물 만들기 DIY 키트가 있어요 이 책은 세계여러나라의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는 유물을 직접 만들어 꾸밀 수 있는 책이랍니다
키트 안에는 이렇게 설명서와 뜯어서 만들 수 있는 키트가 들어있어요 가장 먼저 나온 페이지에는 메소포타미아 메소포타미아에 대한 설명과 이야기를 읽어보고 비어있는 곳에 라마수를 만들어주는 거예요
메소포타미아의 궁전 입구에 있는 라마수 라는 신의 조각상 황소나 사자의 몸에 사람의 머리 새의 날개를 하고 있고 왕을 보호하는 특별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어요
이집트에서는 석관을 만들었어요 이집트에 대한 이야기들 장기들을 넣어두는 카노푸스 단지에 대해 알아보고 미라를 넣어 보존하는 석관도 직접 입체로 만들어보니 더욱 좋더라구요 ! 같은 색깔 점끼리 맞춰서 끼워주면 이렇게 입체형태의 모양이 완성되요 풀도 없이 가위도 없이 이렇게 멋진 팝업이 완성되다니 ??
9살은 도움없이 혼자서도 잘 만드네요 너무 재밌다며 엄마는 하지말래요 ㅎㅎ
만들어놓으니 정말 멋져요 한 페이지마다 작품이 짠 ! 마야의 케찰코아틀도 입체적으로 만들어주니 뿌듯 ~ 한 마음이 크대요
세계역사 박물관을 탐방하며 유물을 직접 만들고 책을 읽는 재미와 만드는 재미까지 들어있는 살아있는 세계역사 박물관 ! 아이가 직접 만들어 뿌듯함도 느낄수 있고 내용도 알차서 정말 좋은 책이네요
- 도서만 무상제공받아 활용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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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보면 젤 재미있는것이 역사 이야기인데요... 너무 양이 방대하고 알아야할게 많아서 처음 시작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런 아이들에게 역사를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흥미로운 책이 있어서 소개해 드려요..
바로 살아있는 세계역사 박물관인데요...
그냥 일반적인 역사소개나 역사박물관 소개가 아닌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보고 관련 주제에 대한 것들을 읽으면서 익힐 수 있는 책이랍니다 .
세계 역사 박물관 안내도에요... 총 10개의 박물관이 있고 각각의 박물관은 테마를 가지고 있답니다.
옛 시대의 유물, 메소포타미아, 인도 등등 다양한 박물관을 탐험해 볼 수 있어요.. 살아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 DIY 키트랍니다. 만들 수 있는 재료와 함께 만드는 방법도 같이 나와있어요.. 루나 또래는 혼자서 알아서 다 만들 수 있구요.... 희망이는 같이 읽고 방법을 알려주면 혼자서 할 수 있게 되어있답니다
이렇게 DIY키트로 만들 수 있는 유물에 대한 설명도 있고 각각의 문명이나 나라에 대한 설명도 같이 있어요.. 설명과함께 그 당시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무기가 있었는지 어떤 생활도구나 유물이 있었는지도 박물관을 관람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설명되어있답니다. 두 번째로 만든것은 미이라인데요... 이게 팝업북이다보니 그런 느낌이 들게 입체적으로 만들는게 관건인데요... 따로 풀칠을 하는게 아니라 빈 구멍에 맞추어 넣어 고정을 하다보니 이게 빠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럴때는 그 쪽으로 테이프를 살짝 붙이셔서 사용하면 떨어지지도 않고 오랫동안 팝업북으로 사용이 가능할거 같아요 ^^
살아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 책으로 재미있는 세계 역사도 배우고 팝업북도 같이 만들어봐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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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놀이책이 되는 신비한 입체북 . 일반 입체북과 다른 점은 우리아이 들이 직접 입체북을 만들어나가는 것이예요. 아이들이 직접 입체북을 만들다니 처음 만들어보는 책이라 쉽고 재미있는 내가 만드는 입체북
유물 키트를 열고 박물관 지도를 보면서 해리엇과 광직이를 따라가보며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배경 그리스와 로마도 나와서
DIY 키트 안에는 유물과 유적을 책에 꽂는 방법이 그림으로 자세하게 설명되어있어
약 5000년 전 , 이집트의 나일강 유역에는 주변의 도시 국가들을 아우르는 통일 왕국이 이집트의 미라를 담은 석관을 입체로 만든다음 책에 꽂아주었어요. 우리 둘째가 옛날 사람들 물건이 왜이렇게 많냐고 묻네요. 유적지에 맞는 유물을 찾는건 글을 읽지 못하는 우리 유치원생 둘째도 찾기가 쉬워요.
멋지게 완성한 이집트의 미라 석관입니다. 짜잔 ~ 멋진 나만의 입체북 완성
신기한 마야의 케찰코아틀은 아이들이 용인줄 알았는데
#세계사를_재미있게_배울_수_있는_방법
이 서평은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견해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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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 글_클라우디아 마틴? /? 그림_마이크 러브? /? 옮김_우순교 출판사_시공주니어 #도서협찬 #도서제공 #체험단 ????똑똑!! 유물과 유적을 연구하는 고고학자가 되어 세계 역사 박물관의 전시 준비를 도와주세요!! 세계 역사 박물과 전시품 준비에 홀릭된 찐형제?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우고 있는 큰아이에게는 흥미??재미?? 아직 수박겉핥기처럼 역사를 접한 둘째에게는 호기심상승??관심도?? 이 책은 책과 함께 유물만들기 DIY키트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책장을 넘기며 비어있는 전시장에 유물 키트에서 재료를 찾아 조립하여 직접 전시할 수 있어요^^ 직접 전시준비에 참여하니 박물관에 남다른 애정이 뿅뿅?? ??찐형제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유물이 더 생생하게 느껴진대요!! 마지막 장에서는 서로 퀴즈를 내며 어느나라 유물인지 맞춰보는 시간도 가졌어요! ??이런 친구에게 추천해요 역사를 처음 만나는 친구 역사를 좋아하는 친구 역사와 친해졌으면 하는 친구 만들기를 좋아하는 친구 역사, 유물..에 관심없던 친구도 DIY키트를 만들면서 관심과 흥미가 생길꺼예요^^ 소근육발달과 집중력도 함께요!! ??유물만들기 DIY키트는 메소포타미아의 라미수 이집트의 석관 그리스의 신전 마야의 케찰코아틀 바이킹의 배 이렇게 고대 유물들의? 팝업을 직접 만들수있게 들어있어요^^ ??가위나 풀은 필요없고, 재료를 떼어 내어 조립만 하면 되요!! ?이 책은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아이들과 함께 읽고 진솔한 후기를 적었습니다. 좋은책 보내주신 시공주니어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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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박물관에 가는 듯한 살아있는 세계역사박물관 시공주니어 에서 새로 나왔습니다 아이가 지식 책을 보는 걸 좋아해서 이번에 새로 나온 역사 박물관 책을 같이 봤습니다 ? 옛시대의 유물 메소포타미아 인도 이집트 그리스 중국 로마 마야 바이킹 여러 가지 지식들이 모두 포함 된 책이라 재미있었습니다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곳은 인도인데 화장실과 하수도 시설에 대해서 읽고 좋았습니다 연대표도 나와있어서 비교해서 봤네요 진짜 박물관 전시회를 보는 듯한 느낌였습니다 유물 diy키트가 있어서 뜯어서 넣으니 더 책에 푹 빠지게 하는거 같네요 ? 재미있게 만들기하며 세계 역사도 알게되고 진짜 박물관 돌아보며 보는 것 같은 느낌이 였습니다구석구석 설명이 들어가 있어서 아이가 지식을 알기 좋고 키트를 통해 역사에 흥미를 느끼게 해줘서 아이가 재미있게 봤습니다 ? 책을 제공 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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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치원 방과후 수업중 음악시간을 참 좋아하던 우리 아이. 음악시간에 세계 여러 나라의 음악을 소개하며 그 나라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굉장히 흥미있어 하더라고요.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관심은 그 나라의 국기, 랜드마크, 유적지 등으로 자연스레 이어지고 있는 중.
아이가 관심있어 하면 그저 일시적인 관심이라 해도 최대한 보여주고, 알려주려고 하는편인데요~ 이번엔 '살아 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이라는 책을 통해 세계의 대표적인 유물들과 역사이야기를 만나보기로 하였어요.
살아 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은 살아 있는 공룡 박물관에 이은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팝업북시리즈에요.
책의 구성이 정말 흥미로운데요~ 곧 오픈하는 세계 역사 박물관의 각 전시실에 고대 유물 전시물이 아직 설치가 되지 않았어요. 전시물 설치는 바로 우리 아이들의 몫, 유물 팝업을 만들고, 전시물을 끼워 준비해야 한답니다. 아이들의 임무가 아주 막중하답니다.
옛시대의 유물부터 메소포타미아, 인도, 이집트, 그리스, 중국, 로마, 마야, 바이킹에 이르기까지 박물관 안내도를 보고 차례로 전시실을 꾸며주면 되요.
책을 펼치면 첫 페이지 왼쪽에 유물만들기 DIY키트가 들어 있어요. 줄줄이 아주 길지요? 이게 다 우리 아이가 작업해야할 유물들이에요.
조립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손으로 쉽게 뗄 수 있고, 조립할때 풀이나 가위는 전혀 필요하지 않답니다.
박물관 전시실 순서대로 차례로 꾸며주면 가장 좋겠지만 우린 제일 먼저 그리스 전시실로 향했어요. 우리 새별인 자기가 관심있는 전시실부터 꾸며주고 싶다네요. ㅎㅎㅎㅎ
그리스로마신화를 즐겨 읽어서 제일 관심도 많고, 나름 아는 지식도 많이 있거든요.
전시실에는 약 2800년 전의 그리스 이야기를 비롯 올림픽이야기, 그리스 신들의 이야기 등의 간단한 지식들을 엿볼 수 있었어요. 또 신들의 조각상, 청동검 같은 유물도 만날 수 있었고요.
그런데 크고 높다란 신전이 있어야할 곳이 텅 비어 있어요. 바로 이곳에 아이들이 직접 신전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앞에있는 DIY키트를 뜯어서 만들면 되는데요. 팝업형태로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참 흥미롭더라고요.
처음엔 종이를 끼우는 요령이 없어서 좀 힘들었어요. (지금 보니 종이도 뒤집어 끼운거 같네요 ㅋㅋ) 그런데 전시실 1-2군데 꾸며주다 보니 요령도 생겨나더라고요 ㅋ
여튼 종이를 뜯고, 끼우기만 했는데 이렇게나 멋진 신전이 짠~~~~~
책을 덮었다 열으면 이렇게 팝업이 짠~~~~
이걸 아이가 직접 만들었다니!! 스스로 느끼는 자부심과 뿌듯함이 아주 대단할 것 같아요. 기억에도 더 오래 남고요~ 또 팝업을 만드는 동안 그외의 유물이나 역사이야기도 함께 배울 수 있으니 일석이조 :)
이어서 로마의 유물들을 전시해 주었어요.
로마 전시실에는 팝업이 따로 있지는 않고 전차바퀴, 갑옷, 투구를 끼워 전시실을 채워주었답니다.
이번에는 이집트에요.
이집트 전시실에서는 약 5000년전 이집트의 역사이야기와 파라오, 스핑크스, 미라, 피라미드 등의 유물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팝업으로 석관을 조립해서 책 중앙에 끼워주었어요~~~ 정말 완성도 최고~~
이어서 바이킹의 배를 만들며 바이킹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고요~ 메소포타미아 문명의 라마수 조각상, 마야의 케찰코아틀, 중국의 병마용 유물을 장식해주기도 하였답니다.
그렇게 완성한 나만의 살아 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
한장한장 책을 넘길때마다 웅장하고, 멋진 팝업유물들이 팡팡 튀어나올때의 감격이란!! ㅎ
사실 중간중간 팝업 유물을 조립할때 아이 혼자서 하기에는 좀 힘들때도 있었는데요. 책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이 함께 격려하며, 응원해줘서 자기의 임무를 더 열심히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덕분에 세계 역사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흥미를 갖게된 계기가 된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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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재미있는 책이 나왔네요 한국사를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한 아이라 세계사도 같이 관심을 가졌으면 했어요 그래서 세계사에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만들기에 너무 좋을 것 같아서 살펴봤어요
살아있는 세계역사 박물관은 내가 직접 세계유물을 만들고 박물관을 꾸밀 수 있는 DIY책입니다 어릴적에 해본 후 간만에 DIY책이라 아이도 신이 났네요
여기에 유물 만들기 DIY키트가 차곡 차곡 접혀서 들어있습니다 이 DIY키트의 조각을 뜯어서 책에 있는 유물의 이름과 일치하는 곳을 찾아 제자리에 올려놓으면 된답니다.
살아있는 세계역사 박물관은 문명에 따라 구역이 정해져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옛 시대의 유물을 한구역에 모아 놓고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메소포타미아 문명부터 이집트 문명, 인도 문명, 그리스 문명, 로마문명 중국 문명, 마야, 바이킹까지 세계역사에 중요한 유물들을 하나 하나 살펴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네요
살아있는 역사 박물관에서 가장 오래된 유물 석기 시대의 돌 화살촉입니다 동물을 사냥할 때 주로 사용했다고 하니 우리나라의 주먹도끼가 생각난다고 하네요
유물만들기 DIY키트에서 화살촉을 찾아 뜯어서 제자리에 진열하는 것 까지 했습니다.
전시되어 있는 청동기 시대 검도 살펴봅니다 이 검을 보더니 이번엔 우리나라의 칠지도를 떠올리네요 칠지도는 근초고왕 때 만들어진 검으로 철을 두드려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일곱개의 칼날을 가진 독특한 모양이라서 이 검보다 훨씬 멋진것 같다고 으쓱해했어요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다보니 세계역사의 유물속에서 자연스레 우리나라 유물이 떠오르고 서로 비교해가며 익히니 기억에 더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서로 윈윈하며 공부 효과가 더 좋을 것 같은데요~~
문명의 연대표도 살펴봤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가 기원전 70만년 전 부터 시작했으니 어떤 문명과 맞닿아 있는지도 같이 살펴보고 세계역사가 우리나라보다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도 같이 비교해봤습니다
첫문명의 시작 메소포타미아 문명입니다 이번에 만들어 본 유물은 메소포타미아의 궁전 입구에 있는 신의 조각상 '라마수'입니다 라마수는 황소나 사자의 몸에 사람의 머리, 새의 날개를 하고 있습니다 이 당시의 사람들은 라마수가 왕을 보호하는 특별한 힘을 갖고 있다고 믿었다고 하네요 독특한 생김새를 가진 라마수가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지 궁금하네요
![]() 유물만들기 DIY키트에서 라마수 조각을 찾아 조립해보고 진열까지 해봤습니다. 어느 부분에 끼워야 하는 지 헷갈리면 색으로 표시를 해났으니 같은 색을 찾아 끼워넣으면 됩답니다 사람의 머리에 여러 동물의 몸을 가진 라마수의 모습이 재미있네요 실물이 궁금해서 검색해서 실물도 한번 확인해봤답니다.
인도문명을 거쳐 이집트 문명까지 넘어왔습니다 이집트 문명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파라오, 스핑크스, 미라등이 있죠 설명을 읽으며 유물에 대해 알아보고 시신을 넣는 장식된 관인 멋진 석관을 만들어봤습니다.
입체적인 모습으로 석관의 축소판을 만져보고 직접 보니 생생하게 유물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책에 있는 유물과 역사에 대한 정보를 익히며 유물도 아이 혼자 만들어 보면서 자연스레 세계역사에 빠져들었네요
이번 계기로 세계사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 중이라서 그런지 세계사와 연관지어 익히다 보니 학습 효과가 더 좋았구요 세계 역사의 유물들을 통해 세계 역사에 궁금증을 가지기 시작했으니 [살아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에서 배운 내용에서 확장해서 세계역사도 시작해 볼까 싶네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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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 시공주니어의 팝업북! 내가 만드는 팝업북! <살아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 직접 만들면서 배우는 세계역사 도서입니다. 책장을 펼치면 유물 만들기 DIY 키트가 들어 있답니다. 각각의 팝업 조각 마다 이름표와 번호 등 바탕색을 보면 어떤 유물인지 구별이 가능한데요. 설명서를 보며 조립을 시작해 보아요.
세계 역사 박물관 안내도에는 옛시대의 유물 부터 로마, 마야, 바이킹, 이집트, 그리스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물은 물론 다양한 정보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겨 있습니다.
<살아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 책을 보자마자 펼치더니 몰입하네요.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직접 접하면 책 사랑에 푹 빠져들 것 같습니다.
자~ 설명서에 나와 있는 대로 유물 조각들을 찾아서 직접 전시물을 만들어 봅니다. 만들기 놀이를 통해서 역사의 관심이 생기고 궁금증과 호기심이 충만하겠지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면서도 어려워하는 이집트의 미라 입니다. 유물 만들기를 하면서 이집트의 파라오와 스핑크스에 대한 정보도 얻고, 제게 질문까지 던집니다. 카노푸스 단지에 대한 이야기까~ 미라를 만들기 위해서 시신에서 꺼낸 장기들을 잘 말려서 보관하는 단지인데요, 으으흑~~ 이야기만 들어도 등골이 오싹해 집니다.
한참 사투 끝에 드디어 이집트의 미라가 완성되었습니다. 와~ 고물고물 고사리 손으로 멋지게 완성했네요. 스스로 만들고 책을 완성해 가면서 아이의 자존감도 쑥쑥 올라갑니다.
아이가 책을 싫어하다고요! <살아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는 절대 그럴 일이 없을 것 같아요.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도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스스로 만들고 익히면서 혼자서 배우는 세계 역사! 내 손으로 유물들을 만들면서 직접 세계 박물관을 완성해 봅니다.
이제 아이 스스로가 박물관 관장님이 된 것 같은데요. 뚝딱 뚝딱 만들기가 끝났다면 멋지게 박물관을 소개해 볼까요?
세계 역사 박물관 안내도 보며 세계 역사의 세계로 빠져 볼까요?
혼자서도 척척 만들기 OK! 역사 공부는 덤이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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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좋아하세요? 여러가지 진귀한 자료나 유물이 전시된 박물관. 저희집도 박물관 나들이를 참 좋아하는데요~ 코로나로 인해 박물관 나들이를 못한지 오래되었습니다. 여기 아쉬움을 달래 줄 박물관이 있어요. 내 손안의 박물관. 살아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
집에서 즐기는 "세계 역사 박물관" 메소포타미아, 인도, 이집트, 그리스, 중국, 로마, 마야, 바이킹 등 세계 각국의 고대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먼저 박물관 전시를 함께 준비할 두 분을 소개합니다. 미국 여성 가운데 처음으로 세계적인 고고학자가 된 해리엇 보이드 호스와 중국 고고학자 장광직의 이름을 따온 역사 도우미를 도와 박물관의 유물을 직접 만들어 전시해 보아요.
직접 메소포타미아의 라마수, 이집트의 석관, 그리스의 신전, 마야의 케찰코아틀, 바이킹의 배까지. 고대 유물들의 팝업을 직접 만들어 세계 역사 박물관의 전시 준비를 도와 봅시다.
유물만들기 DIY키트. 가위나 풀은 필요 없어요. 절취선을 따라 살살 떼어낸 후 설명서에 따라 적당한 위치에 조립하면 완성. 어느 곳에 전시해야 할 지 먼저 찾아보아요.
박물관 전시실을 둘러 보아요. 살짝 허전한 공간이 보이네요.
팝! 메소포타미아 궁전 입구에 있는 '라마수' 신의 조각상이 톡 튀어나옵니다.
작지만 소중한 유물들도 제자리에 위치시켜줍니다.
듣는 것 보다는 보는 것이, 보기만 하는 것보다는 직접 체험해 보는 것이 훨씬 기억에 남고 뿌듯하잖아요. 눈으로만 보는 전시가 아닌 직접 만들어 보고 위치시키며 나의 박물관을 만들어 보니 훤씬 더 기억에 잘 남고 특별한 것 같아요. 박물관 못가는 아쉬운 마음, 아이와 함께 나만의 박물관을 만들며 생생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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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아이와 함께 읽어 본, 그리고 만들어 본 책은 시공주니어의 <살아 있는 세계 역사 박물관>이에요.
아이와 저는 팝업북을 굉장히 좋아하고 즐겨 읽는데요. 흥미를 끌어주기에도 좋고 재미있기도 하고 때론 기법이 신기해서 놀라기 때문인거 같아요.
저는 이 책을 보니 어릴 적 팝업 크리스마스카드를 직접 만들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구요.
책 제목이 살아 있는 박물관이라, 어떤 책일지 대충 감이 오시나요^^?
제법 큼직하고 두툼하며 하드커버로 구성된 튼튼한 책이에요. 표지의 그림부터가 범상치 않은 포스를 느끼게 해줍니다. 두둥! 책표지를 열면 짜잔! 취급주의! 이 책의 완성도를 높여줄 아니 책을 완성시켜줄 유물 만들기 DIY 키트가 나온답니다. 가위와 풀이 없어도 뜯은 다음 끼우는 형식의 키트랍니다. 끼워야하는 부분에 맞게 색깔로 표시되어 있고 끼우는 방법 또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우리집 7살 아이가 조립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었지만, 꼼꼼한 친구들이나 초등학생들은 쉽게 만들고 이 과정을 정말정말 좋아할 것 같았어요!! 아이가 훑어보더니 만들고 싶다는 바이킹 배. 이번엔 삼촌 찬스를 써봅니다. 흔쾌히 허락은 했으나 처음엔 조금 헤맸어요. 완성된 모습이 조그맣게라도 나와 있었으면 도움이 됐을 거 같아요. 만들고 나니 종이이지만 생각보다 튼튼했고, 책을 열고 펼치기에도 불편함 없이 좋았어요. 특히나 팝업이 크게 되니 아이도 저도 둘다 대만족! 나머지는 아껴두었다가 다음날 만든데요.
만들기 구성도 너무 좋지만 설명 또한 절대 부실하지 않았어요. 주요 문명 별로 목차가 구성되어 있고, 대표적 유물과 설명이 함께 곁들여져 있어 쉽게 읽히는 책이에요. 아이에게 어렵고 생소하게 느껴질 주제인데도 이런 전개로 다가오니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더라고요. 이번엔 할머니 찬스를 쓰는 아들램. 마야문명 키트 직접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꼬물꼬물 손으로 케찰코아틀의 작은 틈새 부분을 분리하는 중이에요. 케찰코아틀은 아즈텍 신화에 나오는 뱀의 형상을 한 신이에요. 이제 할머니와의 담소 시간! 뱀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아들과 반대로 너무너무 싫어하는 할머니의 대화. 뱀에 얽힌 옛날 이야기도 많고, 옛날에는 뱀을 신성시 했다며 이야기를 풀어 갑니다. 마지막엔 뱀을 실제로 본 적이 있냐며 묻곤 하네요. 아이는 이 조각상이 참 멋지다며 실제로 보고 싶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아이에게 가장 친숙한 이집트 문명. 피라미드 옆에 미라관 만들기에 도전하는데요. 관 옆에 내장을 분리하여 담은 항아리를 보고는 아이가 너무 놀라더라고요. 하하 예전에 국립중앙박물관 이집트실에서 관련 전시를 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었는데 코로나때문에 갈 수 없어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고요. 올해 11월 초까지 전시를 한다는데 기회가 된다면 한번 가보고 싶네요.
이 책은 주제에 관계없이 팝업북을 좋아하는 친구들은 모두 즐길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계사 지식은 덤으로 얻구요. 어렵지 않게 아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구성이 제일 마음에 들었답니다. 코로나로 집콕인 요즘 이 책과 함께 꼬마 고고학자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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