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관상원예의 개론서
"관상원예의 개론서" 내용보기
향문사의 책들은 생물학의 식물분야와 농학분야에서는 독보적이다. 일본풍이라든, 외국책을 그대로 옮겼다는둥의 이야기가 들리지만 이렇다할 교재를 구할수 없는 우리의 실정을 생각한다면 향문사의 교재는 너무나 값있는 것이다. 이 책 화훼원예학은 관상식물에 대한 모든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생물학 전공의 나는 농학에의 응용에 대한 관심이 깊어서 이 책을 교재로 하는 관상원예학
"관상원예의 개론서" 내용보기
향문사의 책들은 생물학의 식물분야와 농학분야에서는 독보적이다. 일본풍이라든, 외국책을 그대로 옮겼다는둥의 이야기가 들리지만 이렇다할 교재를 구할수 없는 우리의 실정을 생각한다면 향문사의 교재는 너무나 값있는 것이다. 이 책 화훼원예학은 관상식물에 대한 모든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생물학 전공의 나는 농학에의 응용에 대한 관심이 깊어서 이 책을 교재로 하는 관상원예학 수업을 듣게 되었다. 그때 접했는데 생물에서 다루는 식물과 농학에서 다루는 식물은 큰 차이가 있다. 생물에서 식물의 분류는 무조건 계통이다. 어떤 계통의 식물이냐가 즉, 진화적인 유연관계의 분류가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원예학에서의 분류는 다른다. 너무나 실용적이다. 화목류나 분화류냐, 아니면 절화류냐. 이 책을 공부하면서 주변의 원예식물에 대한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의 자생종에 대한 관심은 깊어지면서 깊은 심심산골에 자생하는 평생보기 힘든 꽃의 이름은 줄줄외면서 막상 집앞뜰에 피어 자라는 원예종 식물의 이름 잘 모르는 기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물론, 우리것은 좋은 것이다. 하지만 앎의 기본의 자기의 주변에서 부터다. 이 책은 화훼류의 분류에서 재배방법까지 망라하지 않은 것이 없다. 특히, 번식법이나 재배의 관리, 육종은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다. 화훼, 관상식물의 시작에서 끝이 여기에 모두 있다. 꽃을 키우는데서 포장해서 나가는 그 마지막을 이 책을 통해 모두 배울수 있다.
b*****n 2001.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