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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난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내용보기
한국의 난초라는 이름으로 책 만난다는 것은 멋진일이다. 난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다. 그 품격있는 식물은 정말 너무나 고급스럽다. 아름다운 자태에 은은한 향기. 난은 사군자에도 들어가지 않는가. 대체로 도감이라고 하면 분류군에 의해서 나누는데 이처럼 난과 같은 테마를 갖는 도감도 나름대로 특색이 있다. 많은 종을 다루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하나에 대한 깊이가 다른 도
"난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내용보기
한국의 난초라는 이름으로 책 만난다는 것은 멋진일이다. 난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다. 그 품격있는 식물은 정말 너무나 고급스럽다. 아름다운 자태에 은은한 향기. 난은 사군자에도 들어가지 않는가. 대체로 도감이라고 하면 분류군에 의해서 나누는데 이처럼 난과 같은 테마를 갖는 도감도 나름대로 특색이 있다. 많은 종을 다루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하나에 대한 깊이가 다른 도감에 비해 아주 깊다. 요즈음에는 외래산의 품종개량된 난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실정인데 이책에는 우리의 자생란들이 많이 수록되어있다. 아마도 난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이책을 본다면 우리나라에 이렇게 아름다운 식물들이 있었나 하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것이다. 난이라느 한정된 식물에 한해서 독자층도 제약이 있을지는 모르나 아름다운 한국란을 본다면 누구나 좋아할 것이다. 이 책의 표지를 장식한 해오라기 난과 같은 새모양의 하얗고 이쁜 꽃을 보고 아름답다는 감상을 하지 않는 사람은 인간이라고 할 수도 없을 것이다. 정말 멋진 책이다. 그림만 보고 구입한다고 해도 후회는 없을 것이다.
b*****n 2001.04.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