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엔 결말이 궁금해 마지막편만 구매했던 책이다. 그런데 드라마를 보니 생략된 이야기가 궁금해 그냥 처음부터 읽었다. 극 중 인물들로 상상해 읽으니 더 현실감 넘치고 재미있었다. 특히 드라마에선 도산경의 비붕이 갈수록 줄어들어 아쉬웠는데, 원작에서 그 부족함을 채워줘 좋았다. |
| 확실히 드라마에 비하면 호흡이 길어요 그리고 이 책이 신기한게 뭔가 엄청난 고난과 역경 그걸 풀어내는 세밀한 이야기는 절대 아니거든요? 솔직히 사건들이 여러개 터지지만 굉장히 쉽고 간단하게 해결되고 별 내용이 없는 것 같은데 재밌어요 깊이는 없지만 재밌어요 왜그럴까요 |
| 장상사는 드라마 보다가 읽기 시작한 원작소설입니다. 소설은 뒤로 갈수록 서사가 쌓이면서 읽는 맛이 납니다. 지고지순한 사랑도 헌신적인 사랑도 아니라, 각자 각각의 이유와 명분으로 충실한 사랑이라서 설득력이 있습니다. 드라마에 비해 도산경이 매력이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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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님의 <장상사> 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저는 마치 온 화원을 집 안으로 들여놓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필이면 제가 정말로 원하는 그 한 송이는 없습니다. 네, 사실 저는 화원 따위는 원하지 않습니다. 저는 그저 그 한 송이가 갖고 싶어요.' 넓은 화원을 가져도 간절한 한 송이를 갈망하는 이가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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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경을 위해 향낭에 수를 놓는 소요에게 헌원창현은 다시 경과 함께할 생각이냐고 묻고, 소요는 지난번 청구에 갔을 때 그의 병이 가볍지 않다는 것을 알고 주려고 만드는 거라고 답함. 창현은 이 향냥을 다 만들면 자신과 소요가 가장 좋아하는 꽃인 봉황화로 향냥을 만들어 달라고 함~ <5권> 모진 바람 불어와 깨어진 우리 인연 이 몸은 어디에서 나와 꽃이 피고 꽃이 지고, 그리고 이별 짝을 잃고 청산은 늙어 버리네 전쟁이 다가오니 어이할까 오히려 상사의 괴로움을 말하는데 천하는 본래 한집안이니 다정이 지나쳐 오히려 무정한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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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재밌게 보신분들은 소설도 꼭 읽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 장상사는 소설이 원작이고 이번에 시즌1이 드라마로 공개되었는데요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와서 시작했다가 푹 빠진 작품입니다.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어서 소설도 보기 시작했는데 드라마가 재미있는 이유가 역시 원작인 소설이 탄탄해서였네요.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ㅜㅜ넘 멋진 글입니다 눈물로 강을 만들 수 있나오?? 적어도 제 마음 속에는 만들어진 거 같은데ㅠㅠ 주요인물 들 다 너무 멋지고 사연 가슴 벅벅 찢어지거ㅜㅜ혐관 최고다ㅜㅜ흑 여주 둘로 나눠서 둘이 가지면 안 되나욤 아니면 여주가 둘 다 가지면 되자나여,,.외않되ㅡㅡ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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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님의 <장상사 5> 리뷰 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아직 읽지 않으신 분은 주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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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신족의 대립과 균형**: 세 신족 간의 균형과 대립은 이야기의 중심 요소로서, 이들의 역사와 관계를 통해 갈등과 전략이 어떻게 이야기를 진행시킬지 기대하게 합니다. **왕위 계승과 전쟁의 전개**: 신농왕의 서거와 세 신족 간의 왕위 계승을 둘러싼 전쟁은 긴장감과 예상치 못한 전개를 불러일으키며 **통일과 새로운 갈등의 시작**: 헌원왕의 중원 통일은 이야기의 전환점이지만, 이로 인해 또 다른 갈등과 싸움이 시작된다는 점은 무엇이 뒤따를지에 대한 흥미를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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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작가의 장상사 5권 리뷰입니다. 이 소설을 보면서 다양한 인물들이 나오는데 각자가 무엇을 추구하느냐에 따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모든것을 갖을 수는 없고 각자가 원하는 것에 따라 그 상황이 다르게 보이는 것이 이 소설에 재미인것 같습니다. 이제 다음 6권이 마지막이라 아쉬움을 느낍니다. 주인공이 어떤 결말로 누구와 관계가 진행 될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다음 6권이 기대가 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