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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된 류란 작가님의 <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외전)이라는 작품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표지가 외전만 다르네요! 좋아요 ㅎㅎㅎ 남주랑 여주 얘기 좀 더 보고싶은데 아쉽네요 ㅠㅠ 외전 더 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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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외전) 리뷰입니다. 역쉬 이래서 외전이 꼭 필요합니다. 쌍둥이에 이어 세째가 태어나니 더 재밌네요 제가 워낙에 베이비물을 좋아해서 저는 세째 나오는 부분이 제일 재밌고 좋았습니다. 정말 정말 잼나요 드디어 해피엔딩 제대로 두사람의 알콩달콩 스토리가 나오네요 추천합니다. 긴거 빼고는 잼나고 매력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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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가 바뀌었네요. 이번 일러스트는 귀엽긴한데 좀 동글동글해서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좀 거리감이 있있습니다. 아무튼 드디어 여주 남주의 평범한 연애이야기가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금방 결혼을 하긴했지만요. 어쨌든 드디어 알콩달콩의 스토리가 등장했습니다. 여주 성격상 막 오글거리는 느낌은 아니었지만요. 그리고 셋째가 태어나서 셋째의 이야기가 많았었네요. 어쨌든 아주 재밌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나름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