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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된 류란 작가님의 <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3권이라는 작품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여주가 좀 더 멋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약간 사랑 앞에서도 약해지지 않는 남주 품안에서 머무르지 않는 여주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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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남주가 계략남이다보니 여러권이 조금 지루해지는 감이 있네요 두사람 마음이 가까워지는 과정때문인지 여주가 반란군에 납치도 되고 정치적인 얘기도 많이 나옵니다. 여러가지로 권수가 많아지다보니 조금 재미가 덜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서 여주가 남주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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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반란군에게 납치되고 결국 역시나 예상대로 로맨스보다는 권력구도에 더 치중된 스토리였습니다. 뭐 납치된 와중에 여주가 남주에대한 생각을 더 해보게되고 남주도 본인의 행동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아이들도 좀 더 배워가는 시간을 갖기는 했지만 아무래도 살짝 지루한 느낌은 있었습니다ㅎ 무사히 남주와 여주가 재회하고 아이들까지 다 같은 장소에 모이며 3권이 마무리었습니다. 다음권이 완결인데 잘 마무리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