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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된 류란 작가님의 <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2권이라는 작품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잘읽었습니다. 여주가 뭔가 능력을 보여주기도 전에 임신부터 하고 시작해서 걱정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네요 재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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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남주가 계략남인데 여주가 눈치채지 못하고 무서운 나머지 여주가 도망을 가서 고구마 구간이 시작이네요 아이들이 나와서 저는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워낙에 베이비물을 너무 좋하거든요 저는 너무 재밌더라구요 아이들 나오니 넘 잼나게 읽었어요 두사람이 가까워지는 부분도 넘 잼나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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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남주에 대해 알아가며 남주에게 마음을 열어갑니다. 아이들도 다섯살답지 않게 의젓하게 아빠로 인정해나가구요. 솔직히 적이 많은 남주덕에 반란군등 여러 세력이 등장해서 사실 로맨스는 기대보다는 양이 적어서 아쉽네요. 주위 세력으로 인해서 마음도 그닥 싹트는 느낌은 아니구요... 남주가 다치거나 안타까웠던 과거로인해서만 마음을 여는 기분이었어요... 현재 남주는 선물공세빼고는 그닥 잘 모르겠네요. 사실 서브남주인 레온하르트도 그닥 공감은 안가구요. 뭐 그렇게 재미없는 느낌은 아니어서 계속 읽기는 하는데 큰 매력도 그다지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