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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된 류란 작가님의 <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외전)이라는 작품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표지가 외전만 다르네요! 좋아요 ㅎㅎㅎ 남주랑 여주 얘기 좀 더 보고싶은데 아쉽네요 ㅠㅠ 외전 더 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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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된 류란 작가님의 <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4권(완결)이라는 작품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해피엔딛ㅇ 나서좋긴 한데 조금 루즈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재밌었어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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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된 류란 작가님의 <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3권이라는 작품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여주가 좀 더 멋있었으면 좋겠어요 저는 약간 사랑 앞에서도 약해지지 않는 남주 품안에서 머무르지 않는 여주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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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된 류란 작가님의 <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2권이라는 작품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잘읽었습니다. 여주가 뭔가 능력을 보여주기도 전에 임신부터 하고 시작해서 걱정했는데 걱정할 필요가 없었네요 재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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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페리윙클 출판사에서 출간된 류란 작가님의 <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1권이라는 작품입니다. 구매한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기때문에 스포일러를 최대한 쓰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아직 구매하지 않으신 분들중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리뷰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귀여워요! 근데 하룻밤에 코꿰인 여주 ㅠㅠㅠㅠㅠ 여주인생이 너무 아깝긴 해요 .. 경력단절 될까 조마조마..... 잘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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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외전) 리뷰입니다. 역쉬 이래서 외전이 꼭 필요합니다. 쌍둥이에 이어 세째가 태어나니 더 재밌네요 제가 워낙에 베이비물을 좋아해서 저는 세째 나오는 부분이 제일 재밌고 좋았습니다. 정말 정말 잼나요 드디어 해피엔딩 제대로 두사람의 알콩달콩 스토리가 나오네요 추천합니다. 긴거 빼고는 잼나고 매력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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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4권 (완결) 리뷰입니다 이제까지 있던 오해들도 풀리고 두사람 이제 행복한 일만 있네요 계략남 남주가 여주를 처음부터 좋아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애정을 고백했다면 돌아 돌아 올일이 없었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 감안해도 아이들도 너무 귀엽고 재밋네요 두사람 사이는 가까워질듯 하면서 확 해피엔딩은 아니네요 그래서 외전이 있나 봅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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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3권 리뷰입니다. 남주가 계략남이다보니 여러권이 조금 지루해지는 감이 있네요 두사람 마음이 가까워지는 과정때문인지 여주가 반란군에 납치도 되고 정치적인 얘기도 많이 나옵니다. 여러가지로 권수가 많아지다보니 조금 재미가 덜하지만 이 과정을 통해서 여주가 남주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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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2권 리뷰입니다. 처음에 남주가 계략남인데 여주가 눈치채지 못하고 무서운 나머지 여주가 도망을 가서 고구마 구간이 시작이네요 아이들이 나와서 저는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워낙에 베이비물을 너무 좋하거든요 저는 너무 재밌더라구요 아이들 나오니 넘 잼나게 읽었어요 두사람이 가까워지는 부분도 넘 잼나게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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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1권 리뷰입니다. 류란님 책은 처음으로 읽은 것 같습니다. 스토리상 후회남일수 밖에 없는 스토리인데 중간 중간 코믹도 하고 심각하지 않아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처음 여주가 숨기는 부분이 답답은 하지만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항상 그렀듯 계략남주다 보니 재미있고 좋아요 남주가 처음부터 여주를 좋아한것이라 도리어 저는 좀 스토리가 그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