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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 있어도 왠지 이렇게 쉬어도 되나 싶어서 마냥 쉬지 못하고 뭔가 나중에 해야 할 일을 괜시리 리스트로 적는다. 그렇다고 다 지키는 것도 아닌데 그러다보면 쉬어도 알차게 쉬는것 같은데 막상 그러고 나면 쉬지 않은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참 이게 뭔가 싶다.
그래서 이 책이 더 궁금했고 만나보고 싶었던것 같다. 바로 『오늘은 좀 쉬겠습니다』이다. 선전포고 같기도 하고 진짜 쉼의 시간을 갖고 싶은 작은 소망 같기도 한 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부제로 적힌 '매일의 피로를 풀어주는 책'이란 말에서 좀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일지도 모르겠다는 기대감도 들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몸과 마음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한 방법론을 담았다고 보면 좋을것 같은데 가볍게 해볼만한 셀프 케어 아이디어라고도 표현한다. 그리고 피로를 네 단계로 나누고 총 4개의 아이콘을 상단에 표기해서 쉼을 위한 방법을 알려준다.
책에 나오는 목차가 바로 피로의 4단계이다. 뒤로 갈수록 단계가 높아지고 해결 방안이 제시되는 형식이다.
특히나 이 책이 좋은 것은 가볍게 볼 수 있지만 내용까지 가볍진 않다. 과학적 데이터를 활용해서 왜 이런 걸 해야 하는가에 대한 적절한 근거를 제시하기 때문에 그 어떤 책보다 신뢰감이 생기고 '그래? 한번 해볼까?' 싶은 마음이 당장 들기 때문이다.
요즘은 선글라스 쓰고 다니는게 어색하지 않은데 이 책에서도 언급하고 있다. 멋을 떠나 자외선 차단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득이 있기 때문에 이 글을 보면서 올해부터는 나도 쓰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도 든다.
그리고 스마트폰 사용을 좀 멀리하라는 것도 눈여겨 볼만한 이야기고 몸이 힘들고 지칠 때는 죄책감을 느끼지 말고 간편식을 먹으라고도 말한다. 또 신맛이 나는 과일을 먹으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고도 말한다.
침실 조명을 주황색으로 바꿔서 수면의 질을 높이도록 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한다. 비용이 들수도 있지만 주말마다 꽃을 사라는 말도 하는데 사실 많이 안사도 한 송이만 생화가 꽂혀 있어도 진짜 기분이 참 많이 달라진다.
일종의 가심비인셈인데 의외로 기분이 좋아진 경험이 있어서 이런 방법은 좋은것 같다. 이외에도 정말 많은 방법들, 무려 120가지다. 하루에 한 가지만 해도 4개월은 실천할 수 있다는 단순한 계산이 아니더라도 이 엄청난 방법 중 자신에게 맞는 방법 하나 없겠는가.
이 책을 통해 자신에게 쌓인 피로를 그때그때 풀 수 있기를 바라며 추천해주고 싶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오늘은좀쉬겠습니다 #세개의소원 #고이케히로토 #아사노페코 #셀프케어 #피로회복 #컬처블룸서평단 #컬처블룸카페 #컬처블룸리뷰단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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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테크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제대로 잘 쉬는 것은 나를 위한 투자이다. 매일 힘들게 일하면서 오로지 주말만을 바라보고 살거나, 피곤에 쩔은 저질체력이 운동부족-질 낮은 수면-더 저질체력의 악순환을 돌 때 소위 현타가 오며 내가 뭐하러 이러고 사나- 라는 마음이 든다.
이럴때, 책장을 사각사각 넘기는 소리를 ASMR로 삼고 눈이 피로해지지 않는 미색의 종이에 기분이 좋아지는 오렌지 컬러의 글씨로 지친 나를 위해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단기적-중장기적 방법을 알려주는 [오늘은 좀 쉬겠습니다]를 읽으면 나를 위해 뭐라도 해주는 기분이다.
이 책의 저자는 고이케 히로토. 일본 종합 의료 클리닉의 원장이며, 일본통합의료학회 지도의, 내과학괴 인정의, 임상검사의학회 임상검사 전문의라는 꽤나 화려한 타이틀을 가진 저자는 한방, 침, 뜸, 건강 보조제(!?), 동종 요법등 대체 의료의 가능성을 탐구한다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살짝, '이거 뭐지?'싶은 의구심이 없지않아 들지만 아프다고 바로 병원에 달려가기보다는 차나 찜질을 하면서 몸을 달래기도 하고 TV 프로그램에 나와서 '생활의 지혜' 로 알려주는 건강 요법들이 얼토당토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체감하기도 했고, 우리만큼 사는 것이 팍팍한 일본에서 동양인에게 친숙한 방법을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열린 마음의 의학자라고 생각하며 알려주는 피로 해소 요령을 익혀보기로 한다.
책에는 크게 4단계의 피로 해소 요령이 담겨 있다.
Level 1 조금 피로한 날 Level 2 녹초가 된 오늘
정도면 피로가 아주 심하지 않거나 단기적으로 많은 일을 한꺼번에 해내어 지친 상태의 나를 인지하고, 매일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일종의 '관리'에 해당한다.
Level 3 매일 계속되는 피곤한 날들 Level 4 더는 버티기 힘들 때
라면 자신의 생활습관을 진지하게 되돌아봐야 하는 시점이다.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거나, 언제 번아웃과 정신적 무력감/탈력감/우울증이 올 지 모르는 이 지경에 이르렀어도 자신에게 시간과 여유를 적극적으로 확보하지 않는다면, 도대체가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가? 라고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나라는 존재를 갈아넣으면서까지 이루고픈 그 일이 그토록 중요한가?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것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
쉬고 싶어도 쉴 시간이 없다는 말로 자기를 방치하지 말길 바란다. 특별한 것이 아니어도, 사치스러운 방법이 아니더라도 나의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내 몸에 기운을 심어주는 좋은 음식 먹기, 산책하기, 자연과 꽃을 보기, 햇살 쬐기, 족욕하기 등등 지금 바로, 생각났을 때 실천할 수 있는 휴식을 위한 방법들이 아주 많다. ^^
#오늘은좀쉬겠습니다 #항상바쁜나를위한휴식과맨털케어 #매일의피로를풀어주는책 #고이케히로토 #세개의소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서평단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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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가 빨래를 해주고, 자동차가 나 대신 이동을 해주고 하지만 우리의 현실은 언제나 바쁩니다
일하느라, 공부하느라 뭐가 이리 바쁜지 우리의 몸은 쉴 틈이 없으며 수면 부족에 시달리고 있죠
그래서 그런지 책들을 보면 쉬라~~~~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이 책도 그런 취지로 나온 책인데, 별것 아닌 내용 같지만 우리가 잘 하지 않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비너스 같은 캐릭터가 많이 나와서 특이한 책이기도 합니다
집에 올 때 한정거장 전에 내려서 걷는다. 생각만 하는데 잘 되진 않드라구요
피곤하다는 핑계로 항상 최단거리로만 돌아다니니 집 주변도 잘 알지 못합니다
집 주변을 일부러 나가서 보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걷다보면 피로도 풀리지 않을까요?
누워서 스마트폰 볼 때에 발가락을 꼼지락 꼼지락 하는 것만 하여도 혈액 순환이 될 것 같네요
화장실에서도 스마트폰만 보지 말고 옆으로 옆으로 뒤트는 운동을 한다면 굳어있는 몸이 스트레칭이 되겠죠? 지하철 버스에서도 폰만 보는 분들이 많아요
저 멀리 한강을 보거나 멀리 산을 본다면 눈의 피로가 회복되지 않을까요?
요즘엔 껌을 씹을 일이 별로 없습니다. 다들 커피를 드시니까요
껌을 씹는게 두뇌 운동에도 좋다고 하는데 가끔 껌으로 입운동도 해보는게 어떠한지?
책의 글은 많지 않습니다
어떻게 보면 누구나 알 수 있는 행동들인데 다시 한번 각인되어 한번쯤 해본다면 신체의 긴장을 풀 수 있지 않을까요?
일러스트가 귀엽고 이쁘게 구성되어 있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힐링 책이였습니다
#오늘은좀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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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은 좀 쉬겠습니다: 매일의 피로를 풀어주는 책 저자: 고이케 히로토 옮김: 전지혜 일러스트: 아사노 페코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 좋은 노란색 표지와 오늘은 좀 쉬겠습니다라는 제목에 끌려 책을 손에 들었다. 직장인은 늘 피곤하다. 매일의 피로를 풀어준다는 부제가 내 마음에 와 닿는다. 목차를 훑어보며 현재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인 고이케씨는 종합의료 클리닉의 원장이며 건강한 삶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그가 감수한 책인 종아리를 주무르면 건강해진다가 베스트에 올랐었고 많은 판매수를 기록했다.
이번에 소개하는 책은 항상 바쁜 나를 위한 피로 회복제같은 책이다. 빡빡하지 않고 여유있는 책의 공간배치와 간결하게 핵심을 전하는 부분들이 잘 읽힐 수 있게 해준다. 게다가 일러스트 아사노 페코의 기분좋은 그림들이 커다랗게 페이지마다 자리를 잡고 있어 시원한 기분으로 책장을 넘기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총 120개의 일상 생활의 조언이 4개의 조금 피곤한 날부터 더는 버티기 힘든 날까지 피곤 레벨에 따라 분류되어 있는 점도 흥미롭다. 한 장씩 넘기며 오늘 하루 힘들었던 나와 대화를 나누어본다. 자기 전에 스트레칭 그래 좋은 방법이야, 숙면을 위해 따뜻한 차를 마시기, 가끔 하고 있는 거지, 쉴 때는 발가락을 움직이기 어머 이건 생각 못 했던 건데...이런 식으로 한 페이지 씩 넘기며 나의 일상을 떠올려보고 참신한 아이디어와 새로 실천할 아이디어들을 모아본다.
일본에서도 엄청 유명한 책인듯해서 찾아보고 싶었다. 찾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 그런데 다 읽고 나서 잘 살펴보니 책 앞쪽에 친절하게 책의 원제목이 소개되어있었다. SELF CARE BOOK 365日やさしい疲れのとり方 (관심있는 분들이 있을까 싶어 일본책의 일부분도 소개한다)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그리고 너무 피곤이 누적되기 전에 건강할 때 몸에 더욱 좋은 습관을 붙이고 건강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은 소중한 자신을 위한 투자인 것 같다! 바쁜 하루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그리고 더욱 기분 좋은 삶을 살기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오늘은좀쉬겠습니다#매일의피로를풀어주는책#고이케히로토#전지혜#아사노페코#컬처블룸#컬처블룸리뷰단 |
매일 매일 바쁜 나날들입니다. 연초라서 그런지 뭔가 더 정신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금요일 밤, 내일은 좀 푹 쉬어야지 하면서 읽어본 책 '오늘은 좀 쉬겠습니다'는 마음이 편안해 지는 일러스트 그림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뭔가 이거 저거 과학적 근거를 들이대며 설명하는 책보다, 간결한 글과 깔끔한 그림이 참 좋은 책인데요.
이 책은 "오늘부터 내일 아침까지, 가볍게 해볼 만한 셀프케어 아이디어' 를 소개한 책으로 조금 피곤한 날, 녹초가 된 오늘, 매일 계속되는 피곤한 날들 그리고 더는 버티기 힘들 때 이렇게 4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오늘 내가 어떤 상태인지, 그 상태에 해당하는 챕터를 골라서 후르륵 책장을 넘기며 기분 전환이 될만한 것을 찾아내면 딱 좋을 구성입니다.
총 120개의 피로 회복법이 소개되어 있는 이 책은 교감신경의 흥분을 가라앉히고 부교감 신경을 활성화시키는 좋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방법도 많구요. 큰 비용이 들지 않아서 더 좋기도 합니다.
집에 돌아올 때는 한 정거장 정도 걸어오기, 평소에 가지 않던 길을 걸어보기(전 이거 좋아합니다. 왠지 여행온 느낌이 들때도 있어요.)커피 끊어보기 등 제가 요즘 실천하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더 반갑기도 합니다.
녹초가 된 오늘 (역시 금요일은 힘들죠) 에 대한 처방에는 채소반찬을 하나 더 늘린다가 있네요. 부추가 싸길래 한단 샀는데, 양념 하기도 귀찮고 해서 살짝 데친후에 초고추장에 찍어먹었더니 그것도 맛있습니다. 미나리나 쪽파 데쳐서 강회 만들어 먹는 느낌과 비슷합니다.
워킹맘분들은 청소도 큰 스트레스입니다. 반짝이는 부분만 청소하기 이것도 참 좋은 아이디어네요. 자기전 세수하며 세면대 만 살짝 청소해 봅니다.
매일 매일 계속 되는 피곤한 날들에는 맛사지가 좋죠. 하지만 코로나도 있고 어디 갈 수도 없습니다. 이때는 귀를 맛사지 해 주면 좋다고 하네요.
*네이버 컬처블룸 카페의 서평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보내주신 책을 읽고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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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좀 쉬겠습니다::매일의 피로를 풀어주는 책
항상 마음속에 품은 말이라 관심이 갔습니다. 120가지의 휴식과 멘탈케어 방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피곤해 쉬고 싶지만 뭔가 해야 마음이 편해 제대로 쉬지 못한 경험이 많았습니다. 책 속의 방법들을 잘 적용하면 피로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이 책은 피곤의 단계에 따라 단계1, 2, 3, 4 차례로 방법들이 나옵니다. 방법의 종류에 따라 몸, 마음, 식생활, 환경 아이콘도 붙어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종류의 방법을 찾을 때 활용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이 방법은 어떤 종류의 아이콘이 붙었는지 맞추며 보니 재미있었습니다.
스트레칭, 반식욕, 마사지, 찜질, 따뜻한거 마시기 등 알고 있던 방법들도 나오고 나도 모르게 하고 있던 방법들도 나와 왜 좋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서랍에 미스트를 넣어두는 것은 피부가 건조하면 신경도 쓰이고 피곤해 보이기 때문에 좋고, 일하기 전 창문을 열어 환기해 공기를 시원하게하고 발찜질로 따뜻하게 하는데 이게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에 해당해서 앞으로도 귀찮더라도 이렇게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가끔 들었던 컬러테라피에 관련한 내용도 나왔습니다. 대자연을 떠오르게 하는 어스컬러는 편안함을 주고, 파란색 소품을 사무실에 두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과식 방지을 도와줍니다. 따뜻한 색은 식욕증진과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효과가 있구요.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방법은 ‘감동으로 뇌를 활성화한다.’는 거였습니다. 피곤하면 몸 컨디션만 생각했지 뇌가 피곤하다는 것을 잊고 있었습니다. 뇌를 쉬게 하고 활성화해 기분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겠습니다. 감동과 설렘이 필요하는거 체크!
오늘도 힘내자!로 끝나는 책을 덮으니 피로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이미 내가 하고있던것과 못했던 것이 떠오릅니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게 우선이겠지만 피로가 쌓인다면 심해지기 전에 피로를 풀어야겠습니다. 4단계로 갈수록 증상이 심하면 병원에 가보는 것을 추천하는 거 같아서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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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에서 바로 알 수 있듯이 삶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쉼표들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가는 현대 사회와 고된 직장 생활로 피로가 쌓여가던 요즘 나에게 너무나도 절실한 것이 제대로 된 휴식이라고 생각되었고, 이 책은 그러한 쉼 들을 정리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삶에 지친 것을 4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로 시도해볼만한 일들을 추천해주고 있으며, 작게는 120가지의 휴식 방법이 편안한 일러스트와 함께 나와있다. 특히 요즘 나는 여러가지 전자기기로 사용으로 인해 눈에 피로가 항상 쌓여있고, 숙면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숙면을 위한 방법으로 기억에 남는 것이 2가지가 있다. 첫째, 디지털 기기와 거리두기를 할 것. 사실 나도 인지하고 있는 사항이지만 밤에 자기 직전까지 핸드폰을 들여다보는 습관이 쉽게 고쳐지지가 않는다. 때문에 이러한 습관을 앞으로는 자기 전에 이 책을 가볍게 읽는 것으로 대체해보려 한다. 둘째, 파란색은 심신의 안정을 주고 눈의 피로도를 낮춰준다고 하니, 하루 종일 컴퓨터만 보는 사무실에 파란색 아이템을 하나 가져다 두고, 틈틈이 보면서 눈에 휴식을 줄 생각이다. 이 외에도 또 힐링할 수 있는 습관 중 하나는 단연, 가벼운 운동과 스트레칭이다. 올해는 이 두가지를 꾸준히 하고자 다짐하였으나, 벌써 계획이 무너지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이 책은 물론 피로를 푸는 기발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평소에 인지하고 있지만, 실제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정리해주고 있으며, 또 쉽게 실천해서 조금의 쉼을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앞으로도 이 책은 곁에 두면서, 지치고 힘들 때에 나에게 휴식을 줄 수 있는 도서로 활용할 것이다. * 이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가볍게 해볼만한 꿀팁들이 보기 편안한 일러스트와 함께 구성 되어 있어서 읽기 편해요.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고 집에 돌아온날 자기전에 읽으면서 따라 해 볼려구요~ 작은 요령만으로도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피로를 풀수 있는 알찬 정보 굿굿 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