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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이 너무 맘에 들어요. Bad Seed 시리즈는 다 좋아요. 내용도 좋구요 어른이 보기에도 좋습니다. 문장이 쉬운 듯 하면서도 가끔 삐걱대게 되는 부분이 있네요 ㅎㅎ 아이랑 같이 읽으니 좋습니다.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공부하는 기분이 드네요. 시리즈 중에 아이는 이걸 제일 좋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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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목적이 행복하게 살기라면?
일하지 않는 삶. 의, 식, 주가 잘 갖춰진 삶 힘들게 몸을 움직일 필요가 없는 삶이겠지.
완벽하게 갖춰진 삶이 전기가 나감과 동시에 사라져버린 후 뒹굴뒹굴 소파에서 빈둥거릴 수 없어서 밖으로 나가니 얼마나 신선한지...
'자, 모두 밖으로 나가 노올자~'라고 꼬드기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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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땐 1만얼마 였는데 서평쓰러 들어와보니 8천얼마 . 하루사이에 가격이 ㅠㅠ 책값은 더 주고 샀지만 내용이 좋으니 패쓰할께요. 이것까지해서 총 5권 시리즈를 완성했네요. 쇼파라는 공간이 너무 좋아ㅇ거기서 하루의 대부분의 일을 해결하는 감자가 있어요. 초첨단 쇼파가 오느날 기계오작동 전력문제로 망가지고나서 포테이토는 어쩔수없이 밖엘 나가고 인생의 다른 재미를 느끼게됩니다. 여전히 쇼파를 사랑하지만 이젠 용도가 바뀌었을까요?^^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가 뭔지 보여줍니다. 재밌고 또 쉽고 누구나 즐길수있는 그림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