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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학교에서 모습 완전히 다른 세대들의 친구들이 제기하는 문제들 이전에는 그냥 받아 들이던 것들이,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는 세대들이다. 그냥은 없다. 단순히 어린 아이의 왜?? 라는 반복적 질문이 아닌 다른 세대의 친구들이 제기하는 왜?? 라는 질문들, 그리고 윗 세대들이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인 내용들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 드러난 좋은 책, 현실의 내용을 이야기 하지만 또 얼마나 그럴까? 하며 동의가 안되는 부분도 좀 있긴 하지만 그래도 깊이있는 고민과 적용을 하고 있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