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께서 읽어보시고 싶다고 하셔서 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해서 선물해드렸습니다 내용이 생각보다 더 괜찮으셨는지 재미있게 읽으시더라고요 처음 책을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두꺼워서 조금 놀랐습니다 독서하시는 아버지 옆에서 곁눈질로 저도 한번 봤더니 사용하는 단어들이 생소한 것들이 많아서 지금의 제가 독서하기에는 아직은 조금 어렵지 않나라는 생각도 조금 들더라고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제대로 한번 읽어보고 싶어지는 흥미로운 부분도 있었기 때문에 구매에 후회는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