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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기본서_고전 시가에 던지는 물음표라는 제목의 이 책은 핵심 질문과 해답을 탐구하며 작품 감상의 즐거움을 배우는 프리미엄 문학 종합 해설서와 같은 책입니다. 앞에서 배운 작품의 감상을 적용하여 수능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주제를 꿰뚫는 질문으로 감상하는 방식으로 나와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작품 전체를 보는 눈을 기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텔링과 이미지텔링으로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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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특히 고전시가야말로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파트입니다. 난해한 중세국어와 당대 시대에 대한 이해가 꼭 있어야만 작품을 제대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교재에서는 그러한 이해를 최대한 핵심 질문을 이용해 파악할 수 있도록 합니다. 단순 암기가 아닌, 질문을 통해 답을 발췌독하는 과정에서 문학 분석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고3수험생보다는 중3~고1 수험생이 기본을 잡을 때 활용하면 좋은 개념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품을 자세하게 설명한다기보다는 핵심적인 개념을 머리에 쌓기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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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혹은 고1학생들에게 접근하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는 고1,2에게는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고요, 여러가지 힌트들을 보면서 고전작품을 접근해가는 방법을 익혀본다는 의미에서요... 시간이 없거나, 이미 좀 성의가 없는 스타일의 학생이라면, 겉핥기로 그칠 가능성이 크니까, 별 감흥이 없을수도 있겠습니다. 책 제목이 물음표이듯이, 물음표를 가질 수 있는 학생들에게는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