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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기본서_현대시에 던지는 물음표라는 제목의 이 책은 핵심 질문과 해답을 탐구하며 작품 감상의 즐거움을 배우는 프리미엄 문학 종합 해설서입니다. 주제를 꿰뚫는 질문으로 감상하는 새로운 작품 감상법을 제시하며 작품 전체를 보는 눈을 기르는 스토리텔링과 이미지텔링이 있습니다. 앞에서 배운 작품의 감상을 적용하여 수능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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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성 제목에서 보여주듯, 작품에 '?(물음표)'를 던지는 것으로 작품의 핵심을 설명하는 책입니다. 15개정교육과정이 적용된 교과서에 반영된 작품 위주로 목록이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낯선 시도 들어있는 알찬 목록입니다. 질문-발췌독-문제풀이 순으로 진행되는데, 질문이 곧 작품의 핵심이자 꼭 알아야할 문학 개념과 관련되어있습니다. 질문 내용을 답변해주는 부분을 스토리텔링식으로 서술하여 즐겁게 학습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학습을 마친 후에 문제풀이를 하며 점검할 수 있게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2. 기존 개념서와의 차이점 이 개념서가 기존의 개념서와 다른 점이 있다면, 역행적으로 편집을 해놓았다는 것입니다. 구성 부분에서도 언급한 바 있듯, 질문-발췌독 순이라서 거꾸로 학습을 하는 느낌을 갖습니다. 기존 개념서인 자습서는 시 본문을 준 뒤 해설을 달아두고 이와 관련된 개념과 설명을 공부하도록 하는 제시하는 방식으로 이뤄져있는데, 이 교재는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통해서 해당되는 부분을 발췌독할 수 있도록 구성해놓았습니다. - 장점 : 깊이 있는 사고를 유발하여 문학 개념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함 - 단점 : 원문 전체는 문제 풀이 때 볼 수 있기 때문에 '개념서'로 사용해야함 솔직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단점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원문이야 이미 수두룩한 문제집이나 자습서 등에 있고 인터넷으로 찾을 수 있으니까요. 다만 이 책은 문학 개념을 쉽게 익히도록 유도하는 책이기 때문에 중3~고1, 늦어도 고2 학생이 보기에 알맞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고3 수험서로 학습하기에는 늦은 감이 느껴질 만큼 기본적인 학습서라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