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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작가님 책을 읽으며 울다가 무릎을 탁 쳤다가~ 마지막엔 큰 위로를 받았다. 엄마이기에, 엄마여서, 엄마니까 더 고개가 끄덕여진다. 비유가 찰떡같고, 통찰력이 넘치는 글이다. 아직 내가 부족해서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도 있지만 옆에 끼고 기본서처럼 계속 보고 투자경험을 쌓다보면 이해가 되는 날이 올 것이다. 뒷부분에 작가님께서 이렇게 알려주셔도 괜찮으신 건가 싶을 정도로 알려주신 것 같다. 진짜 나만 알고 싶은 책이다. 목차 꼭지 하나하나 따라하고 실천한 일기만 모아도 책 몇 권은 뚝딱 나올 것 같다. 그런데 작가님 말씀하신 것처럼, 나 혼자서는 힘드니까 나의 드림팀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다음은 책 내용을 바탕으로 한 퀴즈다. 답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라~~ 꼭!!! 진심으로!
나는 내 아이에게 부자엄마가 되리라!!
가장 마음에 남는 문구를 되새기며 다짐한다.
부자엄마가 되는 여정을 시작하기로, 내가 먼저 가난한 마인드를 버리고 부자마인드를 갖춰 내 아이의 모범이 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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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재테크 책과 다른 책 <부자엄마 투자수업>
처음에 이 책에 끌린 것은 멘트 때문이었습니다. "내 아이에게 건물을 줄 수 없다면 부자마인드를 물려주세요." 저는 아직 아이가 없지만 아이를 낳게 된다면 절대 가난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다짐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투자와 재테크를 공부중입니다. 투자 서적이라면 도서관에서 보고, 서점에서 보고, 괜찮아보이면 사고, 웬만하면 다양한 책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 작가님의 책은 일전에 읽은 적이 있습니다. 4050세대에서 유행이었던 책<왕비재테크> 또한 카페 '왕비재테크'를 운영하는 대표님이시기도 합니다. 29년동안 얼마나 많은 부동산을 보고 부자를 만나셨을까요? 책을 읽으며 계층간의 사다리가 없어졌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너졌습니다. 사실입니다. 이제는 집으로 부자되기가 어려워졌습니다. 집 가진 사람들은 모두 올랐기 때문이겠지요..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돈을 모르면 무지에서 끝나는게 아니고 점점 더 가난해진다. 너무 무서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생 돈 공부가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그래야 부자마인드를 가지고 제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다고 합니다. 부자마인드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 자산이니까요. 자산을 엉덩이에 깔지 말라. 그렇다면 실수요가 있는 곳에 투자를 하고 실거주는 다른곳에 해야겠지요.
또한 아파트, 상가, 토지 등 자산 별로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기본적인 방향성을 알려주셔서 정말 꿀팁이 되었네요. 이 책은 기본서같이 이럴 때는 이렇게 저럴때는 저렇게 간략하게 소개가 나와있어서 기본적인 결정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 볼 그런 책이네요 :) #길벗 #부자엄마투자수업 #왕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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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하지만 모두가 그리 될 수 없는 그 이름 '부자' 입니다. 하지만 어디에서 무엇부터 배워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 막연하기만 합니다. 이 책은 너무나 궁금했던 것을 아낌없이 모두 가르쳐 주는 책 같습니다. 이제까지 읽어 온 많은 책들은 진짜 경험인지 의문점이 드는 것들이 많았는데 이 작가님은 진짜 평생의 경험을 모두 녹여 이 책 한권으로 만드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진솔하게 다가옵니다. 어설픈 재테크 책 10권 아니 100권 보다 이 책 한권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제가 아끼는 분들에게 선물하고픈 책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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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도 되고해서 서점으로 나들이 갔다가 우연히 <부자엄마 투자수업>을 보게 되었어요 아주 예전 10년도 더 전에도 이 분 책을 본 것 같은데 3편이라고 해서 조금 읽어보다가 ‘이거 사야해’하며 바로 사 들고 왔어요. 다른 경제/투자 책들은 보면 내용이 비슷하고.... 그냥 읽다가 끝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이 책은 빨리 집에 가서 일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그날 다~~ 읽었습니다. 저자의 엄마 없이 가난하고 힘들게 살았던 어린 시절과에 눈물 짓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강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이 안되든 의지로 부를 이루신 과정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느꼈습니다 "부자엄마 투자수업"은 무엇보다 "부자가 되는, 부자가 가진 환경과 마인드"를 강조하시더군요. 기존의 투자/자기개발서와는 확실히 다른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 어떤 마음, 어떤 행동,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또 그렇게 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읽으면서 저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되고 찔리는 부분도 있고 왜 내가 아직 부자가 아닌지…읽고 반성도 했습니다 책에 나온 마인드도 꼭 배우고 싶었습니다 뒷부분에 나오는 부동산 투자 포인트도 이해하기 쉽고 공부하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아요. 경제/자기계발 투자서이지만 저는 "부자 기본서, 인생의 투자서"라고 부르고 싶네요. 이 책을 계기로 올해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ㅎ 강력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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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결혼생활이 20년이 넘은 세아이 엄마! 현실적으로 돈도 가장 많이 필요할지 모른다. ㅠㅠ. 투룸에서 시작된 신혼초, 내집도 없는 상황에서 난 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 재테크에 그 누구보다 관심이 많았고, 바닥인생을 하루라도 빨리 떨치고 싶어서 몸부림친지 벌써 20년! 어떻게든 현실을 탈출하고자 재테크, 자기개발서등 책속의 기술과 마인드를 훔치듯 배워보고자 닥치는 대로 읽는, 나름 책 좋아하는 세아이 엄마이기도 하다. 이 분(왕비)의 책 3편 <부자엄마 투자수업>이 나온걸 알게되었고, 12년 전, 작가님의 2편 책을 접하고, 1편까지 섭렵한 후라.. 기대와 흥분을 안고, 망설임없이 이 책을 들었다. [ 읽은 내내,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건 지금도 팍팍한 대한민국 현실앞에...<앞으로 미래는 더하겠지? ㅠㅠㅠ> . 남자셋 아이들의 엄마로써, 이 아들들의 조금은 나은 삶을 위해, 부자마인드로 무장하여 내가 좋아하는 부동산을 하면서, 이 세자녀들과 함께 앞으로도 성장하고, 부동산을 함께 하고 싶다.!!! 이 책은 내 인생의 비상을 위해서도... 내 자녀들의 성장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인생의 지침서로 삼으려 한다. 각자가 꾸려나가야 할 삶속에서, 많은 분들이 <부자엄마 투자수업> 책을 통해, 더 선한 영향력을 받아, 좀 더 발전된 미래를 설계하시고, 또 각자의 꿈을 이룬분들이 지금보다 더 많아져서 그분들의 선한 영향력이 거듭되어 다음세대가 살아갈 이 사회가 좀 더 나아졌으면 하는 바람까지 함께 담아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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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바탕의 검은글씨 "부자엄마 투자수업" 책을 읽는 내내 저자의 살아온 인생이 느껴져서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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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자의 마인드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부자동네에서 부자는 어떻게 돈을 절약하고 모으고, 모은 돈을 어떻게 활용하고,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경제적 자유인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되는지, 부자의 마인드를 갖도록 해주며, 부자는 부자 마인드가 있으며, 가난한 자는 가난한 사람의 마인드가 있어, 완전히 다른 두 모습을 보게 됩니다. 부동산에 대하여 문외한에게 부동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부자로 살 방향을 제시하며, 이 책을 읽고 실천하면 10년후에는 부동산으로 큰 부자가 될 길을 열어주는 부동산의 성공의 길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부자는 모으는 습성부터, 남에게 베푸는 것 등 많은 것을 부동산에 대하여 기본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는 부동산의 심리적인 부분을 형성하게 만들어주는 기본서인 것 같아요. 이 책이 좋아서 아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천천히 수회 반복하여 읽어 부자로 살아라고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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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시리즈가 매우 유명해서 부자엄자라는 제목에 끌리게 되었다 내용은 아직 다 읽지 못했는데 쪽집게 과외식 전개가 아니라 개념정리식 설명으로 풀어나가서 편안하게 읽게되는것 같다 가난한자의 마인드와 부지의 마인드 가난한엄마의 물림과 부자엄마의 물림 내 아이들에게도 대물림이 된다고하니 정신이 번쩍든다 나혼자만 청빈하게 살다가 가면 되는 인생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고 마음을 초급하게 만드는책도 아니다 급할수록 천천히 원칙을 알려주는 느낌이랄까 다 읽게되면 남는게 있을 책이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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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저자 및 도서 소개 권선영(왕비). 30년 가까이 부동산 시장에서 외길을 걸으면서 시장의 상승, 하락, 침체기를 두루 경험하였다. 자신의 투자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많은 이들에게 부자 마인드, 투자 노하우를 전하는 데 애쓰고 있다. 대구대학교 대학원 부동산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영남외국어대학 부동산재테크학과의 겸임교수를 9년간 역임했다. 대구경북부동산분석학회 상임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왕비 아카데미교육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 증권사, 기업체, 경찰교육원, 문화센터 등에서 활발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부동산컨설턴트, 부동산권리분석사, 빌딩경영관리사, 부동산경매분석사, 부동산분양상담사 등의 자격을 취득했다. 지은 책으로는 <왕비 재테크>, <세상 모든 왕비를 위한 재테크>가 있다. 현재 회원수 9만명이 넘는 다음 카페 <왕비재테크>를 운영하고 있다.
2. 내용 및 줄거리 [1장 부자엄마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
[2장 부자엄마의 지지 않는 부동산 투자법]
[3장 부자엄마를 만드는 열두가지 법칙]
에필로그 돈의 주도권을 잡길 바란다면 부록 부자엄마의 2021 투자 제안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저자의 종잣돈 모으기: 고등학교 졸업 시 1000만원-23살 결혼 시 2900만원- 결혼 3년차 1억 직장에 다니며 시드머니를 최대한 많이 확보해야 하며, 직장이라는 우리 안에 있을 때 정글을 미리 살펴보아야 한다. ▷죽는 돈, 죽을 돈은 최소화하고 살 돈, 산 돈을 최대화하자.
지금 무엇이 정신이 팔려 있는가? 그것이 여러분의 미래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늘 기억해야 한다. ▷직장에서는 직장일을 깔끔하게 하는 것. 직장 밖에서는 내 노후를 준비하는 것. 부자의 마인드를 장착하고 부자의 삶을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
투자의 정석은 '잃지 않는 투자'이다. 투자는 힘들고 귀찮아도 스스로 공부해서 해야 한다. ▷ 결국 잃지 않는 투자. 쪽집게는 없다. 그 누구도 믿지 말고, 나의 판단을 믿고 투자할 수 있도록 실력을 벼를 것.
로드맵 그리기는 자기 스스로 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의 시작이다. ▷ 정체성 세우기, 비전보드 그리기와 비슷한 시작.
부자들이 어떻게 공부하는지, 무슨 책을 읽는지, 어떻게 돈을 쓰는지, 어디에 시간을 쏟는지, 무엇에 관심을 가지는지 잘 살펴보자. ▷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끊임없이 살필 것. 내 삶이 큰 방향으로 어느쪽을 향해 있는지 살필 것.
부를 이루는 세 가지 요소 1)베푸는 사람이 돼라(밥값, 소소한 선물, 강사님께 감사의 음료수, 마음의 선물, 편지, 기념품 및 기념일 기억) 2)때를 믿고 노력하라 3)운을 믿어라 운은 어리석거나 양심이 없거나 잔인한 사람에게는 가지 않는다. 이기심이 가득해 다른 이들을 이용하며 사는 사악한 사람에게도 가지 않는다. 운은 아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에게 머문다. ▷ '베푸는 사람'이 된다는 것에 인색했는데, 즉 감사한 마음을 갖고 주변을 살피면 좋을 것.
제대로 된 습관(사사로운 습관-TV보기/돈 쓰는 습관-책을 사고, 배우는 데 돈들이기/언어 습관) ▷TV는 안 보지만, 기사 검색 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게 된다. 다수의 시간을 재테크에 집중하는 방향성은 맞지만, 정말 밀도있게 집중하고 있는지는 물음표. 매일 매일 습관을 개선하고 있다.
메모는 기억보다 힘이 강하다. 메모왕이 되면 생각하게 되고, 나를 성장하고 반성하게 돕는다 ▷복기의 힘. 매일매일 나를 정리하자.
관계,시간,공간 정리-부자가 된다면 사사로운 시간에 에너지를 쏟지 않는다(사은품 받기 등) 물건 정리 정돈을 잘하는 습관은 생각 정리 습관으로 이어진다 ▷나의 시간과 공간을 가치 없는 것에 함부로 내어주지 말자.
'이걸 부자에게 주면 가져갈까?' 라고 생각하면서 잡동사니를 분류하자. ▷다시 한 번 반복하자. 나의 시간과 공간, 관계를 함부로 내어주지 말자.
4. 이 책에서 얻은것과 알게 된점 그리고 느낀점
부자의 마인드. 레버리지(롭 무어), 돈의 속성(김승호)를 보며 느꼈던 감정과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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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비 재테크라는 책으로 유명해진 저자의 신간이 나왔길래 바로 사서 읽어보았다. 솔직히 저자의 전작들은 읽어보고서 와..진짜 독하다..이렇게까지 해야하나..싶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곤,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 이해하게 되었다. 저자의 가슴아픈 유년시절 기억과, 그 기억들을 본인의 자식들에게는 물려주고 싶지 않아서, 그리고 노력하면 할 수록 달콤한 과실이 눈앞에 보이니 더욱 자신을 몰아붙이며 악착같이 공부하고 투자할 수 밖에 없었던 그간의 사정을 알게되었다. 역시 엄마는 자식에게 더 나은 세상을 보여주고자하면 세상에 무서울게 없는것 같다..... 저는 돈의 본질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프리카의 기아문제도 돈으로 해결할 수 있죠. 부모가 가난하면 아이를 사랑하며 사는 일조차 사치가 됩니다. 아이를 떼어놓고 일하는 엄마에게 돈은 자식을 만나는 지름길이고, 하이패스이고, 사다리가 아닐까요? 29 사람은 상대의 생각과 대화 수준에 큰 영향을 받습니다. 여러분이 지인들과 만나 맛집, 여행지, 연예인, 어젯밤 본 드라마 이야기를 하는 동안 강남에서는 셋 이상만 모이면 부동산 이야기를 합니다. 기쁘고 즐겁고 돈 되는 이야기가 많은데, "지금 부동산을 사면 큰일 나"라고 말하며 맛집 이야기나 하는 사람들 속에 있으면 여러분도 거기에 물들수 있습니다. 생각만 바꾸면 부동산으로 돈을 굴리며 삼대가 다른 인생을 살 수도 있습니다. 뭐가 무서워 자식에게 공부만 하라고 하나요? 뭐가 무서워 늘 아끼고, 아끼고, 또 아껴야 한다고 말하나요? 물려줄 게 없으니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35 투자를 할 때 '창의력'은 매우 중요합니다. 창의력은 스스로 연구하고, 개발하고, 생각하고, 실천하는 것에서 나오죠. 시키는 것만 하고 싶고, 무언가를 혼자 찾아서 하는 것을 싫어한다면 부자가 되는 길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57 환경은 정말 중요합니다. 환경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기 때문입니다. 어떤 동네에 살고, 어떤 학교에 다니고, 어떤 사람들과 어울리느냐가 부의 척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60 '세상은 신기할 정도로 내편이다' 누구에게나 첫 집을 마련하는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입니다. 그 후에 그것을 지켜내는 힘, 그것을 토대로 무언가를 일구는 힘은 운명이 되죠. 저에게 내 집 마련은 그렇게 운명이 되었습니다. 66 현실이 전쟁터라면, 돈은 총알과 같습니다. 이는 제가 자주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종잣돈은 단순한 총알이 아니라, 운명을 바꾸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67 부자 부모는 피와 땀으로 좋은 부동산을 골라내고 사는 법을 자식들에게 가르칩니다. 부자 부모는 아이들에게 현실을 교육합니다. 왜 월세를 받아야 하는지, 왜 차를 살 돈으로 갭 투자를 해야 하는지, 왜 넓은 집이 아닌 투자용 부동산을 사야 하는지, 왜 진정한 보상은 여행이 아니라 월세인지 가르칩니다. 73 부동산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공부하기에 더없이 재미있는 주제이며, 각자의 인생을 잘 살게 할 수 있는 카드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살아가면서 평생 해야 할 공부분야이니 어릴때부터 익숙해지는 게 좋지 않을까요? 75 그렇다면 부자 부모는 자식을 어떻게 가르칠까요? 그리고 부자 부모는 모두 비슷하게 삽니다. 그래서 부자 부모에게는 이런 특징이 있습니다. 돈은 어떻게 버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쓰느냐가 보다 더 중요합니다. 부자들이 부를 대물림하는 것은 돈을 대물림하는 것이 아니라 유대인처럼 환경을 대물림하는 것입니다. 돈이 없는 사람이 진짜 가난한 게 아니라 부자들이 돈을 어떻게 벌고 쓰는지 배울 환경 자체가 없다는 것이 진짜 가난한 겁니다. 88 돈에 대해 배우고, 돈을 굴리는 일 자체가 부자엄마의 일상입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접했다면, 앞으로는 자신보다 어리석지않고 현명한 진짜 부자를 만나야 합니다. 전문가들에게 돈의 흐름에 대해 배우고, 부자들에게 지혜를 얻으면 엄청난 보상이 따릅니다.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떄문이죠. 돈과 일과 시간을 제대로 연결시키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가난한 엄마로 살아야 합니다. 110 땅 역시 원래 비싼 땅은 잘 오릅니다. 잘못 산 땅은 오르지도 팔리지도 않고 대대손손 대물림될 수 있고요. 다만 수혜 지역은 있습니다. 토지 보상금이 풀리는 곳으로 가면 안전합니다. 또 개발 호재를 파악해 열심히 발품을 팔며 노력하면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177 솔직히 경매로 정말 좋은 물건을 잡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부자가 살던 집은 경매로 나오지 않습니다. 부를 일구어줄 집 또한 경매로 나오지 않습니다. 그걸 미리 알아보는 사람이 있고, 받아줄 지인이 있기 때문이죠. 40대 정도가 되면 정보에 잘 흔들리지 않지만, 30대는 팔랑귀가 많습니다. 그래서 누가 어디가 좋다고 말하면 솔깃해 합니다. 중심을 잡고 잘 살펴 속지 않는 선택을 해야 합니다. 183 가난한 마인드를 갖고 있으면 그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합니다. 모든 결정과 선택은 최선이 아니어도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190 사실 부자를 만나려면 돈을 써야 합니다. 이 세상에 공짜로 얻을 수 있는 건 없습니다. 강의나 모임 등을 통해 부자를 만나면 그들만의 정보와 네트워크, 그들의 소신을 들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나 책, 지인들의 이야기만으로는 절대 고급 정보를 얻을 수 없습니다. 204 좋은 인연을 맺은 사람은 전화번호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 내게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입니다. 어쩌면 인맥이란, 내가 아는 사람이 아니라 나를 아는 사람의 수가 아닐까요?215 부모를 잘 만나는 것도 행운이지만 스승을 잘 만나는 것도 엄청난 행운입니다. 저는 그것을 '인연줄탁'이라 부릅니다...경험이랍시고 헤맨 시간이 많다면 얼마나 억울한가요? 그래서 일찍 코치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제 생각에 30대가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 젊지도, 늙지도 않은 나이니까요.....자립하기에 세상은 그리 만만치 않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내게 힘이 되어줄 코치, 방향을 제시해 줄 탁은 내 삶을 빛나게 해줍니다. 혼자서 걸어가면 뭔가를 잃어버리기 쉽지만, 탁이 있으면 지킬건 지키며 살아갈 수있습니다....사실 훌륭한 멘토가 있다 해도 그들이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는 않습니다. 사랑에 관한 좋은 조언도 막상 이혼 위기 앞에서는 통하지 않을 때가 많은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좋은 탁이 있다면 스스로가 좋은 줄이 되어야 합니다..223~225 언어에는 영혼이 있습니다. 그래서 언어 수준이 높아지면 삶의 수준도 높아집니다. 자신의 언어 습관에 새롭게 다가가야 합니다. 모든말에 사랑을 담아야 합니다. 231 저는 35년째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기록에는 방향이 남아있고, 생각마다 노력이 묻어나더군요. 그래서 적자생존,' 적어야 산다!'는 것을 느낍니다.238 메모는 크게 개인의 역사, 그 사람의 인생의 발자취입니다. 그 사람의 인생이 모두 그 안에 담겨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세요. 우리는 어디에서나 늘 메모를 할까요? 유흥을 하는 곳에서는, 도박을 하는 곳에서는 메모를 할 수 없습니다. 메모왕이 되면 메모를 할 수 있는 곳으로 가게 되더군요. 그런 면에서 보면 메모는 라이프 스타일까지 바꾸어 놓습니다. 게다가 메모는 기억보다 힘이 강합니다. 숨은 뇌 세포 기능을 최고로 이끌어내죠. 결국, 적는 자가 살아남습니다. 240 부자가 되고 싶다면 더 이상 사사로운 것에 에너지를 쏟지 말고, 그 시간에 자신의 몸값을 올려 시간값을 더 비싸게 만드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요? 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