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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8세대 지금 집 사도..... 투자의 시작은 실거주집 마련에서부터 시간이 갈수록 내 집 마련 비용은 높아진다 지금 좋은 집보다 앞으로 좋을 집을 찾자 무식은 언제나 죄 제대로 알아보고 투자 보이는 집 말고 앞으로 보일 집 여유를 가지고 시간에 투자하다 신도시 계획 일정을 믿지 마라 좋은 조건을 고집하기보다 현재 상황에 가능한 물건을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시장의 추이를 보라 내 돈이 적을 땐 남의 돈으로 투자를 주택 투자만 바라보다간 흐름에 휩쓸리기 쉽다 누가 봐도 좋은 상가를 잡아라 오피스텔의 신흥강자 아파텔 부동산의 형태보다 본질적 가치를 보자 ..... 주옥같은 내용들로 가득한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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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8 부린이 세대를 겨냥해서 만들어진 부동산 도서같아서 구입했습니다. 비슷한 눈높이에서 조언하고 설명해주려는 게 도움이 됐습니다. 부동산 도서를 보면 내용들이 거의 비슷해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데요 여러권 읽어보았던 사람들이라면 아는 내용들이 다수일 것 같아요. 그래도 한두개씩 얻어갈 팁들을 건질 수 있어서 괜찮았던 것 같아요. 내 집 마련에 대한 대출내용이나 아파트 오피스텔 장단점과 대출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조금 특이하게 가상의 예비부부 ‘엄성실’과 ‘나미래’의 내 집 마련 프로젝트를 저자 3인이 조언하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약간 코믹한 부분도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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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집 사도 될까요? 라는 질문을 하실 수 있는 분들은 행복할거에요? 과연 집을 살 수나 있을까요? 그러나 기회는 준비된 자들에게만 오는 법. 2838 세대. 지금 집 사도 될까요? 라는 책과 함께 유비무환의 자세로 부동산 시장의 찬스를 준비하고 있다면, 언젠가 우리도 집을 살 수 있고, 또 그 집이 올라 부자가 될 수 있겠죠?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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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부동산 공부를 시작할 때, 어디서부터 공부를 해야할지 너무 막막해서 도서관에서 관련 책을 이것저것 읽었던 기억이 난다. 그중에서는 나같은 부린이가 읽기에 너무 어려운 책도 있었고, 내 눈높이에 맞게 쉬웠지만 꼭 필요한 내용이 좀 부족했던 책도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읽은 [2838세대, 지금 집 사도 될까요?]는 부린이에게도, 부동산공부를 지속했던 사람들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일단, 부린이가 읽기에 어렵지 않게 쉬운 이야기형태로 구성되어있고, 구성과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은 쉽게 술술 읽히지만 부동산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필수내용이 빼곡하게 담겨있기 때문이다.
가끔, 주변에서 부동산 공부를 이제 시작해보겠다며 내게 괜찮은 책 있으면 추천해달라는 경우가 있었다. 그럴 때면 늘 마땅한 책이 떠오르지 않아 난감하곤 했는데 [2838세대, 지금 집사도 될까요?]라면 주저하지 않고 추천하고 싶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으면 다음과 같은 장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 너무 기초적인 것 같아 어디가서 질문하기 쑥스러운 부동산 기초를 쉽게 설명했다.
-> 처음 예산과 조건에 맞는 아파트단지 찾는 방법=손품파는 방법(feat. 호갱노노, 부동산 지인, 네이버 부동산, kb리브온 등 부동산 프롭테크).
-> 부동산에 전화해서 예약하는 방법,
-> 집을 볼 때 알아두면 좋은 체크리스트,
-> 계약할 때 알아두면 좋은 꿀팁(예: ‘가계약금’과 ‘계약금의 일부’라는 용어의 차이)
-> 잔금일 때 해야할 일 체크리스트
-> 대출 받는 방법 및 내게 가능한 대출 한도
등을 알 수 있다.
하나, 부동산으로 자산을 늘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하게되는 여러 질문들에 대해 다루어줬다.
-> 대출을 받는 게 나을지, 받는다면 어느 정도, 어떻게 받아야 할지
-> 중심지 빌라가 좋을지 아니면 외곽의 아파트가 나을지
-> 갭투자(전세끼고 매수)가 나을지 아니면 실거주 집 먼저 장만이 나을지
-> 3기 신도시 로또 청약이 나을지 내가 살 수 있는 집을 지금이라도 먼저 사는게 나을지 등..
하나, 갈아타기 전략에 대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
-> 1가구 2주택으로 세금도 아끼면서 갈아타는 방법
-> 규제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동시 보유기간, 그 속에서도 찾을 수 있는 틈새
-> 어렵다는 재개발·재건축이 어렵지 않게 다가오는 재개발·재건축을 활용한 갈아타기 방법, 등
하나, 사람들마다의 사정이 있고, 그에 맞는 최적의 집이 다르듯이 각각의 다양한 사정에 맞는 사례들을 보여주어 같이 고민해볼 수 있다.
->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에 대해 고민하는 책 속 주인공 커플의 경우
-> 아이의 학군을 고려해서 학군이 좋은 곳이라면 평수를 좁혀서라도 이사 가고 싶은 저자 준걸님의 경우
-> 다둥이 아빠라서 전·월세를 선택하더라도 넓은 집에서 거주하고 대신 다른 방식으로 투자하면서 자산을 늘리고자 하는 저자 부토피아님의 경우
-> 1인가구라서 집의 크기보다는 직주근접을 더 중시하는 저자 비타씨님의 경우
그 외에도 이 책에는 깨알 팁 및 위에서 마저 언급하지 못한 여러 장점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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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락부자가 되기를 바란 적은 없지만,
벼락거지가 되기를 바란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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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나온 말인데 정말 가슴에 와닿았다.
내가 자랄 때에는 돈에 대해, 부동산에 대해 공부하는게 터부시되었다. 그렇지만 오늘날 돈에 대해, 부동산에 대해, 재테크에 대해 공부하지 않으면 벼락거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불법을 저지르면서까지 남들이 손가락질하는 투기를 하겠다는 것도 아니다. 그저 내가 살고 싶은 집 한 채 마련했으면 좋겠고 그 집이 미래에도 가격이 떨어지기보다는 다른 집 오를 때 같이 올라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조금 더 욕심을 내보자면, 그 집을 징검다리 삼아 조금 더 좋은 위치에 조금 더 넓은 평수의 다음 집으로 갈아타고 싶은 마음이다. 이 마음이 투기수요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주변에 혹시 나와 비슷한 사람이 있다면, 학창시절부터 취업할 때까지도 돈 공부라던가 재테크 공부는 해본 적이 없고, 부동산을 공부하는 것이 어쩐지 투기수요에 합류하는 것 같아 마음속에 거리감이 있었지만, 지금이라도 부동산 공부를 해야 벼락거지를 면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고 발만 동동거리는 부린이가 있다면, 그래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를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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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었던 10여권의 부동산 관련 서적 중 단연 1위로 꼽을 수 있으며 앞으로도 향후 몇 년간은 1위를 고수할만한 책이라 생각되어 서평을 남겨봅니다^^ 일반적인 부동산 투자서의 단점인 딱딱한 문체와 재미없는 내용을 완벽히 보완하여 부드러운 대화체와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젊은 세대의 감각적 스토리 전개를 통해 마치 최신 드라마를 한편 본 뒤 느끼는 재미와 감동에 유익함까지 두루 얻을 수 있었습니다. 첫 장을 넘기는 순간부터 정말 거침없이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이런 종류의 부동산 투자서는 자칫 이론만을 강조하여 투자서 본연의 의미를 잃을 수도 있으나, 이 책은 해보면 된다는 식이 아닌 멘토 3인방의 실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기초적인 부동산 공부 방법부터 내 집 마련 단계까지 한걸음 한 걸음을 함께 도와주며 단 하나의 단계도 빠짐없이 자세히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정말 부동산 계약하러갈때 이책 하나만 가지고 간다면 마음이 든든할꺼 같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만약 이 책을 2-30대쯤 접했다면 얼마나 내 삶이 달라져있을까? 하는 생각이 자연스레 들었습니다. 2838세대가 본다면 "아 정말 내 이야기구나" 하고 생각이 들고 38세대 이후 세대가 본다면 "아 예전에 이렇게 했어야 하는데...."라고 후회할 만한, 그렇지만 독자 모두에게 아직 늦지 않은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
올 한 해 가장 이슈가 되고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할 만한 이 질문에 대한 답이 될 수 있는 책이라 단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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