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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은 본 영화보다도 어쩌면 사운드트랙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엘피가 품절이였어서 플미 붙여서ㅠㅠ 사야하나 고민하고 있던 중에 전에 나왔던 버전보다 오히려 더 마음에 드는 컬러lp를 갖게 되어서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늘 그렇듯 포장도 정말 꼼꼼하구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습 보고있으면 그냥 기분이 좋아져욯ㅎㅎㅎ 너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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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반 OST를 빠알~갛게!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듣고 뒤집고 또 듣고... 예쁘고 듣기 좋고 GOOD 추억에 빠져 봅니다. 영화 줄거리는 다 잊었지만 익숙한 노래들 150자 너무 길어요 많이 늦게 오고 이제 품절이지만 받으니 좋으네요. 명반 OST를 빠알~갛게!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됐습니다. 듣고 뒤집고 또 듣고... 예쁘고 듣기 좋고 GOOD 추억에 빠져 봅니다. 영화 줄거리는 다 잊었지만 익숙한 노래들 150자 너무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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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를 처음 받고 잡음이 있었는데 반품포장하다가 보니 엘피가 안쪽부터 끝까지 휘여있었습니다 이런경우는 처음 보네하고 다시 포장해 반품을 보내고 LP를 다시 받았습니다 여는순간... 엘피들이 다 똑같은지 그 휘어진 판하고 똑같은 판이 도착했더라구요 이건 프래싱 공장에서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LP가 그릇형태로 볼록하게 휘어져서 A면 첫번째곡은 플래터에서 들튼 상태로 재생이되고 B면은 그 반대이니 처음엔 플레터에 딱 달라붙어서 재생이되고 마지막곡이 올수록 턴테이블 암이 올라갑니다. 책받침처럼 만져보면 턴의 가운데라벨지가 한쪽면으로 볼롤튀어나온것을 느끼실수 있을 겁니다 이상 제가 받은 두건의 LP의 같은 점을 적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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