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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타르트 작가님의 하렘의 남자들1권 리뷰입니다. 웹소설로 연재 될때부터 관심있게 보다가 단행본으로 출간됐다는걸 늦게나마 알고서 한권씩 구매했던 전작도 재미있게 읽긴했지만 하렘의 남자들도 재미있어서 민족스럽습니다. 빨리 2권도 읽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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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광고 속 아주 유명한 대사 한마디로 알게되고 그 이후 네이버 웹시리즈를 접하게 되었는데, 그저 첫 느낌 하나로 궁금하고 기대를 가지고 지르고 난 이후 처음엔 확 끌리지 않다가 한번 보기 시작한 이후에는 계속 보게 되더라구요 1권 초반에는 확 끌어당기는 힘이 느껴지진 않는데 계속 보다보면 그 재미를 느낄수 있는것 같아요. 그러니 초반에 큰 감흥없이 재미없게 느껴질순 있지만 쭉보시길 추천합니다. 2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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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재혼 황후를 재밌게 읽기도 했고, 제목이 눈에 훅 들어와서 읽게 된 하렘의 남자들 1권입니다. 일러스트가 예약 받을 때랑 실물로 받아본거랑 서로 비슷한데 살짝 다르네요. 일단 여주인공, 남자 복이 많은 것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1권 후반부까진 아직 애매한 상태지만 여주 성격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황제 자리를 적극적으로 꿰찬것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재혼 황후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사건이 일어날 것 같은 분위기 속에서 1권이 끝나긴 했는데, 굉장히 기대되는 책이네요. 다음 권도 구매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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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시리즈에서 정주행한 후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예약판매한다는 소리듣고 바로 예약했습니다! 내용은 설명할 필요없이 너무 재미있어요! 다만 남주들이 너무 많아 조금 헷갈리기는 하는데 외형 설명과 사진에 나와있는 걸 보면서 읽으면 행복합니다?? 같은 작가분의 재혼황후 를 재미있게 읽엇니 하렘의 남자들 도 많은 기대를 했는데 기대 이상입니다! 글도 끊김없이 원활하고 매끄럽게 읽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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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시 소개를 좋아하지도 별로도 아닌데, 그동안 상대적으로 여주보단 남주의 멋짐, 강함을 강조하는 책이 많다가 시대의 흐름을 타고 여자를 좀 더 주체적으로 그려지는 소재의 책이 많아진것 같다. 작가님 전작 재혼황후도 그렇고 이 책도 설정이 신선하다. 대륙최초로 하렘을 선언한 여황제. 같은 황제인데 왜 남자만 하렘이 있어야 하냐....는 생각에서 출발한 책인것 같다. 뭔가 제목에서 썩 끌리지 않아서 구입안하려다가 평이 너무 좋아서 구입했는데 재미있었다. 다음권이 언제나 나올지..ㅠㅠ기다려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