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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카타가 주주를 만날때] 내 마음의 소중한 친구
"[서평 / 카타가 주주를 만날때] 내 마음의 소중한 친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두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다른 두아이의 성격을 볼때마다 깜짝깜짝놀라는데요... 특히 어린이집을 학교랑 떨어진곳에 다녔다보니.. 초등학교를 덩그러니 혼자 입학하게 된 아이가.. 코로나가 겹치면서 더더욱 친구들과의 관계가 쉽지않아서,,, 지금까지도 걱정을 하고 있어요 코로나에 입학식도 없고,, 처음학교가는날 엄마없이 교실에 갔
"[서평 / 카타가 주주를 만날때] 내 마음의 소중한 친구"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두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다른 두아이의 성격을 볼때마다

깜짝깜짝놀라는데요... 특히 어린이집을 학교랑 떨어진곳에 다녔다보니..

초등학교를 덩그러니 혼자 입학하게 된 아이가.. 코로나가 겹치면서

더더욱 친구들과의 관계가 쉽지않아서,,, 지금까지도 걱정을 하고 있어요

코로나에 입학식도 없고,, 처음학교가는날 엄마없이 교실에 갔어야했고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 친구들 이름이랑 얼굴매치도 힘들었을것이고

중간중간놀이터나가서 노는 중간놀이시간은 코로나로 인해서

없어졌어요..ㅠ_ㅠ

이런아이의 친구문제를 위해 아이와 함께 읽은

카타가 주주를 만날때 입니다.


카타를 보면서,, 아하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지만 본인의 세상이 큰 아이라서

친구들과 어울리는게 쉽지않은 성격임을 깨닫게 되었어요..

보면서... 어쩜 우리아이와 이렇게 비슷한건지 카타~~ㅎㅎ

주주를 만났다는 부분을 보니 스스로 용기를 냈다 이렇게 저는 해석해줬어요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어서 생일이 지나 한살을 더먹으며 큰용기를 냈고

그 용기가 자라서 자라서 친구들과 함께 지내게 되었으며

카타와 주주는 카타의 마음에서 태어난 아이니 평생 함께하는

친구가 된것이라고 이야길 해주면서,,1학년때는 친구들과

크게 잘 지내질 못했지만,, 2학년때는 더욱 다가갈 아이의 활약을

엄마가 기대해보겠다고 했어요. 친해지는데 오래걸리는대신

친구들에게 배려심도 많은편인데,,, 2학년때는 친구들이 우리아이의

진가를 좀 알아봐줬으면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1학년이 끝나갈 무렵 친구들과 대화도 많이 하고,, 너무나도 즐겁게

놀았다고 이야기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조금 더 일찍 용기를 냈으면

1학년때 더욱 즐거운 학교 생활이 되었을텐데,, 아쉽기도 했지만

아이의 성장으로 인해서,, 2학년때는 학교 생활이 더욱 즐거울수도

있겠구나 예상해보았습니다. 부끄러움이 많을수도 있어요,,

쑥쓰러울수 있어요,, 하지만 걱정말아요,, 우리의 수줍은 많은

친구들에게도 주주라는 친구가 올테니깐요 ^^

카타가 주주를 만날때 입니다.

해당 도서를 출판사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y******t 2021.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타와 주주의 성장이야기
"카타와 주주의 성장이야기" 내용보기
생각 말랑 그림책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글·그림 카타네 바다니│옮김 손시진 대상 유아 출간일 2021년 01월 08일 규격 양장│ 216x279│48쪽 ISBN 979-11-90554-61-9 (74840) 정가 12,000원 자기만의 방법으로만 지내는 아이 카타 색칠할 때는 선 밖으로 절대 넘어가는 법이 없고 나무에게 비밀을 털어놓는 카타 카타는 너무 부끄러워서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 수
"카타와 주주의 성장이야기" 내용보기

생각 말랑 그림책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글·그림 카타네 바다니│옮김 손시진

대상 유아

출간일 2021년 01월 08일

규격 양장│ 216x279│48쪽

ISBN 979-11-90554-61-9 (74840)

정가 12,000원

자기만의 방법으로만 지내는 아이 카타

색칠할 때는 선 밖으로 절대 넘어가는 법이 없고 나무에게 비밀을 털어놓는 카타

카타는 너무 부끄러워서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때때로 외로웠지요.

 

 

곧 다가오는 생일날 카타는 새로운 친구를 만나기를 기다렸어요.

다른 아이들 모두 생일날에는 새 친구를 만났기 때문이에요.

생일날 아침 설레는 마음으로 문을 연 카타는 주주를 만났어요.

첫눈에 단짝 친구가 될 것을 알아차렸지요.

엉뚱하고 잘 웃는 주주는 카타와는 너무 다른 친구였어요.

주주는 카타 곁에 있었고 카타가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다른 사람들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고 춤을 추었어요.

어느 날 주주의 춤을 멈추게 만드는 일이 생겨났어요.

길에서 어미를 잃은 가여운 아기 새를 만났거든요.

카타와 주주가 아기 새를 함께 돌보면서 성장하는 이야기

과연 카타는 남들 앞에서 다른 사람을 신경 쓰지 않고 춤을 출 수 있을까요?

 

 

아직은 친구보다 자기가 더 좋은 7세 딸

진정한 친구가 없어서 저는 항상 걱정이에요.

카타의 모습 속에서 우리 아이의 모습도 보여 공감되는 부분도 있고

나와 다른 성격의 친구지만 그 친구를 존중하면서

서로 돕고 성장하게 됨으로

우정에 대하여 알 수가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주주 같은 친구를 만나고

또 다른 친구에게는 주주 같은 존재가 되길 바라면서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알게 해주는 소중한 책이었습니다.

 

k*****3 2021.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합니다.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합니다." 내용보기
너무 귀여운 우리의 카타 우리 딸도 이렇게 마음이 여렸다. 자신의 개성이 뚜렷하지만 부끄러워하고, 실수하기를 두려워하고, 입학하자마자 옷, 머리스타일 매일 아침 "엄마, 이렇게 하면 애들이 이쁘다고 할까? 엄마, 이러면 좋다고 할까?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하는데도 엄마, 나 이거 한다고 나 싫어하면 어뜨케?" 이런 말들을 하기 시작했다.
"아이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합니다." 내용보기

너무 귀여운 우리의 카타

우리 딸도 이렇게 마음이 여렸다.

자신의 개성이 뚜렷하지만

부끄러워하고, 실수하기를 두려워하고,

입학하자마자 옷, 머리스타일

매일 아침

"엄마, 이렇게 하면 애들이 이쁘다고 할까?

엄마, 이러면 좋다고 할까?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하는데도

엄마, 나 이거 한다고 나 싫어하면 어뜨케?"

이런 말들을 하기 시작했다.

아이의 진짜 사회생활이 시작된 것이다.

카타에게 말을 걸며

우리 아이의 사회 생활을 응원해본다.

카타는 자기방법대로 하는 걸 좋아하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놀라운 걸 찾아내고,

나무에게 비밀을 털어놓기도 해요.

카타는 생일날 새로운 단짝 주주를 만나게 되요!

주주는 카타와 달리 엉뚱하고 잘웃고,

색칠도 금 밖으로 하고,

카나와 다른 시선을 가졌지요.

카나와 주주는 어느날 아기새를 발견하게 되고,

아기새가 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제 자신의 방법으로

다른 사람에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맘껏 춤출 수 있는 아이가 되었답니다.

카타는 지금 어떤 마음일까?

"카타는 부끄러운 것 같아. 친구들이랑 놀고 싶기도 하고, 실수할까 두렵기도 하고.

예전에 요리수업 받을 때 손 다쳐서 혼날까봐 말 못했는데 엄마가 괜찮다고 하고, 선생님도 괜찮다고 하셔서 좀 자신이 생겼어."

그럼 카타는 왜 이제 이렇게 남의 시선을 신경안쓰고 춤을 출 수 있었을까?

"카타는 아기새를 도와주면서 자신감이 생긴거야.

주주랑 같이 하니까 더 행복했을거야.

용기를 얻었고, 친구들과 더 사이좋게 되니까 좋았을거야."

우리 딸은 카타에게 무슨 얘기를 해주고 싶어?

"움.. 나는 나라고.

부끄러워하지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걸

자신있게 하라고.

친구들은 그런 나를 사랑할거라고."

우리 딸은 다른 사람의 시선을 생각하지 않고

너가 하고 싶은 걸 하고 살아?

우리 딸은 주주처럼 아주 다른 친구가 있어?

"응. 나랑 다른데 걔는 그런거니까.

나랑 좋아하는것도 다르고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우린 친구니까 괜찮아.

서로 다른 친구를 가질 수 있지.

그렇다고 걔가 나를 싫어하는건 아니잖아.

피구 경기 때 다른 편이면 당연히 나를 아웃시켜야 하는건데 그거가지고 삐지면 안돼.

그런거랑 비슷하지~"

초1학년이라 생각이 뒤죽박죽(?)하지만

어쨋든 친구의 다름을 인정하고,

그런 친구에게 상처받지 않고,

의견이 다르더라도

나를 싫어하는게 아니다.

나는 나다. 라는 생각을 갖는 것 같은 우리 딸.

확실히 여자아이라 그런지

친구 관계에 대해 일찍 고민을 했다.

유치원을 졸업하고

아이가 그동안 한 친구때문에 무척 고민했단걸 알았다.

어른이 내가 보기에는 내 딸에게 상처주니까

놀지 말아라 하고 싶지만

우리 딸은 돌아서면 친구라 그런지

챙겨주고 있더라는..

우리 아이가

다른 친구를 인정하고,

또 인정받고,

아니 인정받지 않더라도

그것이 자신을 싫어한다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자신감을 갖고 생활하는걸

바랐는데,

카타에게 하는 얘기를 들으니

이론(?)은 잘 알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되었다.

이제 실전만 남았네!

사실 1학년을 보내며 걱정이 많았는데,

우리 아이가 이런 저런 걱정을 얘기할 때마다

"너는 정말 특별한 아이야"

"그렇게 행동한다고 해서 너를 싫어하는게 아냐"

"너가 싫어서가 아니라 이런 상황이라서 이해해줄 수 있는거야."

등등.. 많은 얘기를 나누었다.

아이가 좋은 친구를 만나고,

또 어떤 친구를 만나건 상처받지 않고,

내 아이 스스로 잘 일어서길 바라는게 부모 마음 아닐까..?

아이의 자존감, 친구관계에 대한

많은 고민과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는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우리 아이들의 첫 사회생활을

응원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저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2***u 2021.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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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내용보기
이제 곧 3월이 다가오면 곧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겠죠?   저는 어릴 때 새 학년이 시작되면 전날 밤에 두근거려서 잠을 잘 못 잤던 거 같아요.   같은 반에 어떤 친구들이 있을지 궁금도 하고 한편으론 걱정도 됐거든요.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는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두 친구가 우정을 쌓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에요. 무엇이든 자기만의 방법대로 하는 걸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내용보기

이제 곧 3월이 다가오면

곧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겠죠?

 

저는 어릴 때 새 학년이 시작되면

전날 밤에 두근거려서 잠을 잘 못 잤던 거 같아요.

 

같은 반에 어떤 친구들이 있을지

궁금도 하고 한편으론 걱정도 됐거든요.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는

서로 다른 성향을 가진 두 친구가

우정을 쌓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에요.

무엇이든 자기만의 방법대로 하는 걸 좋아하는 카타는

친구들과 친해지고 싶지만 수줍음이 많아 쉽지 않았어요.

그런데 카타의 생일날, 새로운 친구 주주가 찾아왔어요.

 

주주는 카타와는 정반대의 성격이었지만

카타는 그런 주주가 맘에 들었답니다.

주주도 마찬가지고요.

늘 카타 곁에서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주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기 새 한 마리를 발견하게 돼요.

 

카타와 주주 그리고 아기 새에겐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


주주를 보고 왠지 꼬기오~ 닭인 거 같다고 하네요.

생일날 새로 만난 호랑이 친구를 보고는

자기 생일에는 사자 친구가 왔으면 좋겠다며

저희 아이도 자유분방한 주주가 엄청 마음에 드는지

웃음이 빵빵 터지더라고요.

'어디에 색칠하는 거야~'

'비행접시래~'


카타와 주주를 통해 아이들이

나와 다른 성향의 친구에 대해

서로 이해하고 다름을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수줍은 카타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도 있고

 

자유분방한 주주를 통해

새로운 친구에 대한 호기심도 가질 수 있고

 

저희 아이도 주주가 엄청 마음에 드는지

행동 하나하나마다 웃음이 빵빵 터지더라고요.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게 될 저희 아이도

카타와 주주처럼 예쁜 우정을 쌓았으면 좋겠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g********6 2021.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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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내용보기
다른 사람의 이목을 생각하는 일은 어른인 나보다도 아이들에게 더 중요한 일인 것 같다. 우리집 아이의 경우, 주로 "부끄러워~"라는 표현으로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말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내심 또 그걸 숨기기 위해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모습이 안쓰러울 때가 있다. 여기, 우리집 아이만큼 매사에 너무 부끄러워서 아이들과 이야기할 자신이 없는 카타라는 친구가 있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내용보기

다른 사람의 이목을 생각하는 일은

어른인 나보다도 아이들에게 더 중요한 일인 것 같다.

우리집 아이의 경우, 주로 "부끄러워~"라는 표현으로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말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내심 또 그걸 숨기기 위해 아무렇지 않은 척 하는 모습이 안쓰러울 때가 있다.

여기, 우리집 아이만큼 매사에 너무 부끄러워서

아이들과 이야기할 자신이 없는 카타라는 친구가 있다.

때로는 외로움을 느낄만큼 소극적이었던 카타.

 

 

그런 카타에게 생일날 찾아온 주주는 커다랗고 빨간 병아리? 새?

할튼 정체를 알 수 없는 생명체로, 뭐든 주주와는 다르게 행동하는 친구이다.

 

 

첫눈에 주주와 단짝이 될 것이라는 직감과는 다르게

겁도 없고, 활발하고, 매사에 민감하지 않으며, 남의 시선따위는 신경쓰지 않는 당당한 주주를 보면서

카타는 주주가 나를 좋아할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빗속에서 추위에 떨고있는 작은 아기새를 발견하게 되고

둘은 공통의 관심사로 인해 열과 성의를 다하여 아기새를 돌보게 된다.

과연 카타와 주주는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더 좋은 친구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새 학기가 시작되면 새 친구들과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친분을 쌓고, 우정을 쌓아야 할텐데

카타와 주주처럼 다르지만 같은 성향의 친구를 만나

고운 우정을 깊이깊이 쌓아가길 바라본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d******6 2021.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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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을 알려주는 그림책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을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카타와 울 아이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공감이 많이되는 책이였어요 카타는 무엇이든 자기만의 방법대로 하는 걸 좋아해요. 그림을 그릴 땐 절대 선 밖으로 삐져나오지 않게 색칠했어요 아이가 자기도 선 밖으로 삐져나오는게 싫다면서 카타랑 자기랑 똑같데요. 카타는 부끄러워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 수 없었어요. 아이가 자기도 부끄러워서 친구들에게 다가가지 못할 때가 많다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마음을 알려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카타와 울 아이랑 비슷한 점이 많아서 공감이 많이되는 책이였어요

카타는 무엇이든 자기만의 방법대로 하는 걸 좋아해요.

그림을 그릴 땐 절대 선 밖으로 삐져나오지 않게 색칠했어요

아이가 자기도 선 밖으로 삐져나오는게 싫다면서 카타랑 자기랑 똑같데요.

카타는 부끄러워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할 수 없었어요.

아이가 자기도 부끄러워서 친구들에게 다가가지 못할 때가 많다면서 이야기했어요.

가타는 생일날을 기다렸어요.

단짝친구를 새로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다른 아이들 모두 생일날에 새 친구를 만나서

가타도 기대가 되었어요.

아이가 가타에게도 좋은 친구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어요.

가타의 생일날 주주랑 친구가 되었어요.

주주는 엉뚱하고 잘웃는 친구였어요.

주주는 카타와는 다르게 보았어요.

카타는 주주가 자신을 좋아하는지 궁금했어요.

주주는 카타가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줬어요.

가끔은 걱정하지 말고 그냥해봐

자 행복하게 춤춰봐

카타도 그렇게 하고 싶었지만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웃을까봐

걱정이 되었어요. 아이도 카타와 같은 마음이라면서 공감이된데요.

카타와 주주가 혼자 있는 새를 발견하면서

카타는 주주와 아기 새를 만나 지금껏 하지 않았던 일들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세계를 넓혀가요,

카타는 여전히 무엇이든 자기만의 방법대로 해요

하지만 이제 외롭지 않아요.

아이가 주주같은 친구를 만나고싶데요.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책은

나와 다른 친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해당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0 2021.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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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내용보기
카타와 주주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전혀 다른 성향의 두 친구가 만나 소중한 우정을 나누며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경험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커다란 주황색의 새를 닮은 주주와 커다란 리본을 단 귀여운 꼬마소녀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표지의 그림책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된다.       카타는 무엇이든 자기만의 방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내용보기

 

 

카타와 주주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전혀 다른 성향의 두 친구가 만나 소중한 우정을 나누며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경험 또한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커다란 주황색의 새를 닮은 주주와 커다란 리본을 단 귀여운 꼬마소녀가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표지의 그림책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된다.

 

 

 


카타는 무엇이든 자기만의 방법대로 하는 걸 좋아했어요.
그림을 그릴때는 절대 선 밖으로 나오지 않게 색칠하고,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놀라운 걸 찾고
가끔은 나무에게 비밀을 털어 놓기도 하죠.


카타는 너무 부끄러워서 다른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때로는 외로웠어요.

 

 

 


카타는 곧 다가올 생일을 너무나도 기다렸어요.
생일날 단짝 친구를 새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친구가 생긴다면 가장 행복한 생일날이 될꺼라고 한다.
그리고 카타의 생일날이 된다.
과연 카타는 친구를 만나 가장 행복한 생일날이 될 수 있을까요?

 

 

 


생일날 짠 하고 나타난 새로운 친구 주주는 카타와는 정말 다른 친구였어요.
주주는 어뚱하고 그림을 글릴 땐 선 밖으로 마구 삐져나오게 색칠을 했지요.
주주는 카타와는 뭐든지 다르게 보았어요.
그런 주주는 카타가 용기를 낼 수 있게 늘 곁에 있었어요.


나와 다른 친구들에게 다가가는게 부끄럽고 두려운 카타는
사실 외로운 아이였지요.
다행히 친구 주주와 함께 지내고 작은 새를 함께 돌보면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경험하면서 자신의 세계를 점점 넓혀가지요.
점점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카타가 너무나도 대견스럽고 기특했습니다.


이제 초등학생이 될 둘째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였습니다.
학교에 가면 나와 전혀 다른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는 것이
많이 두려웠던 아이였거든요.
카타가 주주와 함께 하면서 다른 친구들도 점점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도 새학년이 되면 친구에게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t*****3 2021.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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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봐요.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봐요." 내용보기
너무나 귀여운 그림의 도서가 도착했어요. 택배 뜯자마자 읽기 시작합니다. 우리 작은 꼬맹이는 카타 머리에 왜 이렇게 큰 뿔이 나 있냐고 하네요. ㅎㅎ   우리 주인공 카타는 내향적인 성격이에요. 반면 생일날에 만난 주주는 외향적인 성격이지요. 어찌나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지...   카타는 주주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그렇게 하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잘 표현을 못해요.
"(카타가 주주를 만날 때)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해봐요." 내용보기

너무나 귀여운 그림의 도서가 도착했어요.

택배 뜯자마자 읽기 시작합니다. 우리 작은 꼬맹이는 카타 머리에 왜 이렇게 큰 뿔이 나 있냐고 하네요. ㅎㅎ


 

우리 주인공 카타는 내향적인 성격이에요. 반면 생일날에 만난 주주는 외향적인 성격이지요. 어찌나 우리 아이들과 똑같은지...



 

카타는 주주의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그렇게 하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잘 표현을 못해요. 그러던 어느 날 아기 새를 함께 돌보며 카타가 점점 변하게 되어요.


 


 

카타는 마음이 정말 예쁜 아이 이지요. 주변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나누어 주기도 할 줄 아는 일이 쉽지 않았지만 마음 속에 자신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꼭 품고 있어요. 그런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용기가 쉬운 일이 아님을, 하지만 그렇게 살면 우리 아이들이 정말 마음이 부자인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었네요. 그리고 서로 서로에게 힘과 용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들도 많이 만나기를 바란다고 이야기 해 주었지요. 마음도 따뜻해지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책이었어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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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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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가주주를만날때
"카타가주주를만날때" 내용보기
카타는부끄럼을마나타고 주변을신경쓰는친구예요그래서 항상걱정도나무에게 말하고생일날 주주라는 친구가왓어요 그친구랑성격도맞지만반대인성격도잇지요활발한 자유분방한그러던어느날 아기새를 주었어요차료해주고 보살펴주고날수있게 도와주고자기도 도와주고 최선을다할수ㅆ는걸 알앗어요용기를 얻은 카타 그친구덕분에 성격도 활발해지고 다른친구과 잘놀수있는 그런용기를가졋어여
"카타가주주를만날때" 내용보기
카타는부끄럼을마나타고 주변을신경쓰는친구예요

그래서 항상걱정도나무에게 말하고

생일날 주주라는 친구가왓어요


그친구랑성격도맞지만반대인성격도잇지요
활발한 자유분방한
그러던어느날 아기새를 주었어요
차료해주고 보살펴주고
날수있게 도와주고

자기도 도와주고 최선을다할수ㅆ는걸 알앗어요
용기를 얻은 카타

그친구덕분에 성격도 활발해지고
다른친구과 잘놀수있는 그런용기를가졋어여





p********3 2021.0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