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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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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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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곱슬머리 블루트의 귀여운 모습이 눈에 들어오네요. "블루트, 슬퍼하지마. 네가 좀 더 자라면 아무런 도움 없이도 잘 탈 수 있을 거야." "나는언제 자랄까요?" "모든 건 시간이 필요하단다." 블루트는 보조바퀴달린 네발자전거는 싫어,농구 하러 가요.
집에서 배가 고파진 블루트는 오븐 속 닭고기를 얼른 먹고싶어해요. 참다 참다 폭발한 블루트 "그마아아아아안!" 귀여운 블루트는 그때부터 시간 만나기 계획을 세우기 시작하죠. 계획세우는 블루트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어쩜 저런 발상을 할수있는지!
우연히 창밖 새에게 모이를 주다가 우리 류니는 이 책을 보더니 아이에게나, 어른에게나 재미와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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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자주 하는 말이 나는 언제 어른이 되요? 라는 말인데 빨리자라기를 바라는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았던 도서에요!
도대체 보이지 않는 시간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시간에 대해 알려주고 시간이 무엇인지 시간이 지나야 큰다는것을 알려주 수 있어 재밌었어요 ㅎㅎ 시간이 곧 기다림이라는것도 알고 시간이 지나야 크고 자란다는것도 알았네요 ㅎㅎ 아이랑 함께 읽기 재밌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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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해가 되고나서 우리딸이 아침에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한말이
엄마는 한살이라도 다시 어려졌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아이에게 자라는 건 시간이 필요하고
책을 넘겨보니 동화구연을 볼 수 있는 QR코드도 있네요 책 속 이야기는 주인공인 블루트가 도움을 요청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돼요
혼자서 자전거를 스스로 타고 싶었던 블루트에게
블루트는 자전거는 포기하고 농구를 하러 갔어요
주위에서 자라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을 하니 블루트는 그 시간이 뭔지
창밖에 있는 새에게 시간을 만날 계획을 이야기하다가 블루트는 새가 둥지를 짓는 것을 보고는 우리딸은 블루트가 시계추에 매달려 있는 걸 보고는 아이들은 하루라도 빨리 자라서 엄마아빠나 언니오빠가 하는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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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말랑 그림책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 인내심 부족했던 내 어린시절, 그리고 인내심 부족한 모든 아이에게
아이들과 한번쯤은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며
시간에 대한 기다림을 알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 ![]() ![]() ![]() 블루트 주인공이 자전거를 타려는데
보조바퀴달고 타긴 싫고, 없으면 못타서 엉엉 우는 장면이 나왔는데
딱 현우이야기...
현우도 못탄다고 엉엉 울던 모습이 떠올랐는데
블루트도 내 눈물로 양동이를 채워 나무에 물을 줄 수 있는 만큼 눈물로 우는 장면에
공감되는지 혼자 시무룩 하더라구요,,,,
![]() ![]() ![]() 나는 언제 자랄까요?
내가 속상해서 묻자 아빠가 대답했어
모든건 시간이 필요하단다
![]() ![]() 농구를 잘하고 싶은데 골대가 높이 있자
형 나는 언제 자라?
시간이 지나야지
시간은 도대체 어디에 있는거야 !
지금 당장 지나가면 좋겠어
![]() ![]() ![]() 새야 나는 네 마음을 잘 알아
나도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리고 있거든,
![]() ![]() 멋진 둥지를 만들려면 시간이 필요하지
![]() ![]() 시간은 바로 기다림을 뜻하는 거야
![]() ![]() ![]() 자란다는건 매일 매일의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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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글그림 궐센 아르슬란 악차 출판 에듀앤테크
빨리 자라고 싶은 아이의 물음에 대한 그림책
저희 첫째아이는 하루에도 몇번씩, 어른이 되면 무슨 기분이야? 빨리 어른이 되고 싶다! 라는 말을 많이 해요. 그러면 전 또, 어른이 꼭 좋지많은 않아. 책임질 일이 너무 많아져. 지금이 정말 좋은거야. 어릴때 실컷 누리고 천천히 어른이 되도 된다! 라는 말을 해주곤 해요. 그래도 꾸준히 질문을 하고 있답니다 ㅎㅎ 그런 저희 아이와 읽으면 딱 좋을 책을 발견했어요.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는 시간과 기다림, 자람이라는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알려주는 재밌는 그림책입니다.
표지를 보면 아이가 빨리 시간을 돌려버리고 싶어하는 간절함이 물씬 느껴져요. 어떤 이야기일지 함께 살펴볼까요?
아이가 엉엉 울고 있어요. 아빠가 자전거를 사주셔서 타러 갔는데 문제가 생겼대요. 그 문제는 아이가 자전거를 탈 줄 모른다는거에요! 이를 어찌할까요.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아이가 넘어지지 않게 꼭 잡아주고 도와줬어요. 하지만 아이는 전혀 타지 못하고 서러워서 눈물을 펑펑 쏟고 있던거였어요.
아빠는 슬퍼하는 아이에게 다가가 위로의 말을 건네요. "네가 좀 자라면 아무런 도움 없이도 잘 탈 수 있을 거야" 하지만 아이는 위로가 안되었는지, 자신은 언제 자라냐고 물어봐요. 자란다는건, 곧 시간이 흘러야겠죠?
속상한 마음에 도착한 농구장에서도 같은 일이 벌어져 우울한 아이 앞에 동네 형은 아빠와 똑같은 말을 해요. 시간이 지나야 한다구요.
아이가 그만~하고 외치는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시간은 도대체 뭐길래 자꾸 기다리라하고, 흘러야한다는걸까요? 그런말에 아이는 얼마나 답답할까요.
과연 아이는 시간의 기다림을 알게 될까요? 책을 통해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저도 아이에게 시간이 지나면 알게돼, 시간이 금방 흐르게 되어 있어, 라는 말을 많이 하는 편인데, 이 책을 읽어주면서 아이에게 미안해지더라구요 저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다는걸 알기때문에 그런말을 할수있지만, 아이는 정말 모르잖아요. 엄마가 그런말을 해줄때마다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저희 아이도 이 아이의 마음을 아는듯 공감하며 재밌어하더라구요.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를 통해 조금이나마 시간과 기다림이 무엇인지 알게되어 소중한 시간이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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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자라고 싶은 아이의 물음에 대한 그림책
이번엔 농구를 하러 나갔다. 그런데 농구대가 너무 높아 보이지 않았다. 멀리에서 가까이에서 높이 뛰어서 던져봤지만 소용없었다. 농구 선수인 동네 형은 좀 더 자라면 농구를 잘하게 될 거라고 한다. 형에게 언제 자라는지 되물었고 형은 시간이 지나야 한다고 한다. 집에서 그림을 그리는데 맛있는 냄새가 났다. 당장 뭔가를 먹고 싶은 마음에 부엌으로 가니 오븐에서 블루투가 가장 좋아하는 닭고기가 구워지고 있었다. 당장 먹고 싶었지만 아빠는 아직 다 익지 않았기에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한다. 블루투는 시간을 만나러 갈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창문 밖에 새들이 찾아왔다. 블루투는 새들에게 음식 나누는 것을 좋아한다. 새들은 바빠 보였는데 엄마에게 물으니 작은 나뭇가지를 모아서 둥지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새는 둥지를 조금씩 천천히 만들었다 아빠는 늦지 않고 제때에 둥지를 다 만들거라고 했다. 주인공 블루트는 자전거를 타기 위해, 농구대에 골을 넣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들었지만 이해할 수 없다. 빨리 네발 자전거가 아닌 두발 자전거를 타고 싶고 빨리 농구대에 골을 넣고 싶다. 그러다 새들이 분주히 오가면서 나뭇가지로 둥지를 만드는 모습에 자신이 만든 둥지에 집이 없는 새가 와서 지내는 것을 통해 시간은 바로 기다림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아이들은 하루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한다. 키가 커지고 힘이 세지고 많은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에게 어른의 부정적인 면을 부곽시키거나 무조건 기다리라는 말로 묵살할 필요는 없다.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책을 통해 시간, 기다림, 자람과 같은 개념을 쉽게 이해시킬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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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앤테크 출판사의 생각말랑 그림책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이예요
왜요? 라는 질문이 많아지는 5살 아들이예요. 궁금한 것이 많아서 여러가지 질문을 하는데 사물이나 눈에 보이는 것들에 대해서는 쉽게 설명해주지만 가끔 시간이나 기다림 등 설명하기 어려운 개념에 대해 아이가 물어보면 아이에게 이해시켜주는 것이 쉽지 않아요
생각말랑 그림책,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는 시간, 자람 등 모호한 개념을 아이에게 쉽게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블루트는 이번에 아빠가 자전거를 사주셔서 너무 기뻤어요 자전거를 당장 타러 나가고 싶은데 문제가 있어요 블루토가 자전거를 탈 줄 몰라서 엄마, 아빠, 친구들, 동네사람들이 모두 모여 블루토가 자전거를 타는 동안 넘어지지 않게 자전거를 꼭 잡아주었어요 자전거 타기는 쉬워 보였지만 전혀 그렇지 않아서 블루토는 엉엉 울었어요
아빠는 블루토에게 좀 더 자라면 아무런 도움 없이도 자전거를 잘 탈 수 있을거라고 이야기해주었어요
"나는 언제 자랄까요?" 블루토가 속상해서 묻자, 아빠가 대답했어요 "모든 건 시간이 필요하단다"
높아보이는 농구대에 농구공을 던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거지? 농구선수 형이 좀 더 자라면 농구를 잘하게 될거라고 이야기해주었어요
모두 시간이 지나야 자란다고 이야기해주어요 그래서 블루토는 시간을 만나러 갈 계획을 세운답니다 블루토의 계획이 성공할 수 있을까요?
블루토는 새가 둥지 짓는 모습을 보고 시간은 바로 기다림을 뜻한다는 걸 알게됐어요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책을 보며 선으로 이어져 있는 곳을 손으로 따라가며 자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보고 고민하며 시간과 기다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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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도대체 언제 자라요?
아이의 호기심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하려고 해요.
아이들은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잖아요...
얼른 커서 되고 싶은것, 하고싶은게 많아서
언제 어른이 되는지 언제 키가 크는지 너무 너무 궁금하대요~
![]() ![]() 아빠가 자전거를 사주었어요.
정말 갖고싶었던 자전거, 당장 타러 나가고 싶었지만,,,
블루트에게 문제가 있었다지요.
자전거를 탈줄 몰랐던 나는 키가 더 자라면 잘 탈 수 있을거라고 해요.
나는 언제 자라나요? 시간이 필요하대요...
![]() ![]() 키가 작아 자전거타기가 힘든가봐요.
속상한 우리 블루트..
우리아이도 키에 맞는 자전거를 타려고 얼마나 기다렸는지..
이제 발이 페달에 닿고 보조바퀴도 달고 익숙해지려니
또 금새 키가 자라서 더 큰 자전거가 필요해졌거든요...
블루트, 모든건 시간이 필요할거야.
![]() 블루트는 농구를 하러 갔어요.
농구장의 농구골대는 너~무 높아요.
어른들도 닿기 힘든 골대는 누가 공을 넣을 수 있는거야...
아이들은 빨리 자라고 싶다는 생각만으로 모든걸 기다리기 힘들어 하곤 해요.
시간과 기다림, 그리고 자라는 형체없는 개념을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림책이네요..
![]() ![]() 블루트는 시간이 당장필요해요.
시간은 도대체 누구길래 뭘먹고 살기에
어디에 있길래!!!
당장 시간을 찾으러 가야겠어!
무엇을 하려고 해도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에 너무 속상해 하는 주인공 블루토.
두발 자전거를 타는 법을 배우거나
농구 골대에 닿을때까지 자라기 위해서
그리고 노릇노릇 익은 닭고기를 먹기 위해서 필요한 그것!!
![]() ![]() 창밖은 새를 보며 블루트는 생각했어요.
새가 작은 나뭇가지를 주워모아 집을 만드는 모습을 보고
블루트도 새를 따라 둥지를 천천히 만들어 보았어요.
새도 나처럼 시간이 필요한가봐...
아침이 오고 저녁이 가고 몇일이 지난후
그동안 새는 차차 둥지를 완성해나가요~
![]() 시간은 점차 흐르고
드디어... 새가 둥지를 완성했어요!
기분이 너무 좋았던 블루토도 둥지를 만들었어요.
멋진 둥지를 만들려면 '시간'이 필요하지!
내가 만든 둥지에도 집이 없는 새가 찾아와주었어요~
![]() 모든 건 시간이 필요해요.
하지만 아이들은 시간이 무엇인지 얼마나 기댜려야하는지
시간에 대한 개념이 어려울 수 있어요.
참을성이 부족한 아이라면 이책을 꼭 한번 읽어보았으면 좋겠어요.
시간이라는 개념은 눈에 보이지 않는 아이가 이해하기 힘든 개념이기때문에
금방 지루해 하고 지치기도 하지만 이책을 읽고 나면
조금은 시간과 기다림에 대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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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도대체 언제 자라요?
아이에게는 처음이라는게 참 많이 존재한다
처음 해보는것들.
이것들을 처음 시도 해볼때는 시간이라는게 참 많이 걸린다
주인공인 아이도 자전거를 배울때
쉽게 되지 않지만, 너가 자라게 되면 잘탈수 있을거야라고 격려하고
시간이 해결해준다고만 말한다.
농구를 하려고 할때에도,
농구골대에 쉽게 접근할수 없을때도
농구선수 형은 너가 좀더 자라면 할수 있을거야 라고 말하고,
모든 상황에서 자라면 할수 있고 시간이 걸린다고 말하니
결국 화가 나서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거냐며
스스로 시간을 만나려 가려고 하면서 깨닫는 이야기
새도 둥지를 만들기 위해는 시간이 필요하다는것을
자란다는건 매일매일 일어나는일
시간은 기다림이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지금당장은 할수 없는것들이 많이 있을수도 있지만,
조금만 지나면 금방하게 될수 있는것처럼
시간이 해결해주는것들도 많으니
너무 상심하지말고, 조금더 기다려 보자고 얘기해도 참 좋을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