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양육하면서
어떻게 가르치고 인도해야 하는지
부모라면 늘 고민하며 어려움을 느낀다..
무작정 학교 교육에 맡기거나
주변의 누군가를 따라갈 것이 아니라
전인격적인 존재로 아이를 바라보고 온전한 사람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부모에게 깨달음 주며
내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도움을 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