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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의 "가장 쉬운 독학...."시리즈에 드디어 "베트남어 현지회화"가 추가 되었다. 2017년도에 출간되어 무려 14쇄의 베스트셀링을 기록 중인 "가장 쉬운 독학 베트남어 첫걸음"과 손바닥만한 크기로 휴대성을 극대화한 "가장 쉬운 독학 베트남어 단어장"등등에 이어 베트남어 회화를 뜯어 놓겠다는 야심찬 시도가 아닌지 싶다.
YouTube에 동양북스를 검색하면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볼 수 있다니...... 정말, 좋은 세상이다.
일단, 이 책은 완전 생 초보의 접근이 불가능하지 않도록 발음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진입로를 닦아 놓고 있다.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이 책이 이 전 "가장 쉬운 독학 베트남어 첫걸음" 과 다른 점은 풍부한 회화의 예시와 "시험에 유용한 베트남어"라는 페이지를 매 쳅터 마다 삽입한 것이다. 아마도 입문자이면서 베트남어 능력 시험을 준비하고픈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듯싶다.
또 하나 이 책이 ".... 첫걸음"과 다른 점은 매 쳅터 마지막에 "문화 엿보기"라는 페이지를 넣어 독자로 하여금 베트남의 언어뿐만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도 알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다. 예를 들어 베트남 사람들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숫자라든가 베트남의 설날과 추석에 관한 이야기, 식사예절과 지역별 대표음식, 물건을 살 때 주의사항과 여행하기 좋은 시기 그리고 베트남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에서 주의할 사항 등등은 실제로 독자들이 베트남에서 생활할 때 단순한 대화를 넘어 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아울러, “주제 토론”을 통해 그룹 스터디 형식의 어학 공부에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우선, 이 책은 쳅터를 관통하는 기본 회화를 제시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 후 일종의 패턴 연습으로 문장의 단어를 바꿔 말 해 보는 훈련을 한다.
그 다음 듣기연습은 쉽게 말 해 받아쓰기이다. mp3파일 - mp3음원은 동양북스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 을 듣고 써보는 것이다.
문법 부분은 회화예시에 등장한 문장을 사용하여 그 때마다 학습할 수 있도록 설명 해 놓았다.
또한, 쓰기연습에서는 단어를 제시하고 어순에 맞게 배열 토록 하는 등 베트남어 작문을 연습할 수 있도록 배려 해 놓았다. 아참, 손바닥 크기의 작은 어휘노트도 포함되어 있다. 위와 같이 완전 초보 입문자라도 베트남어를 습득하여 기초회화를 할 수 있도록 입체적(도서, mp3, 동영상 강의)으로 구성 되어 있다. 이 책이 만약, 기존 출판된 동양북스의 "가장 쉬운 독학 베트남어 첫걸음"이나 "가장 쉬운 독학 메트남어 단어장" 등과 함께 활용된다면 학습력은 한층 배가 될 것이다. 아무쪼록, 이 책이 제시한 학습플랜(30일 완성 2회독)을 가지고 꾸준히 학습하면 베트남에서 더 자주 현지인들의 미소를 보게 되지 않을까 믿어 의심치 않는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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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 평소에 관심이 많은 편이어서, 베트남어를 배울 수 있는 도서를 찾고 또 찾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 이번 신간인 <가장 쉬운 독학 베트남어 현지회화>를 읽을 기회가 생겼다.
조목한 일러스트로 눈길을 끄는 책의 앞표지부터,
뒷면까지! 현재 중반정도까지 진행했는데, 뒷면에 쓰여진 특징과 알맞게 언어를 습득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보너스 어휘노트를 아주 잘 쓰고 있다.
언어를 더 빠르게 습득하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할 것은, 바로 '단어 암기'이다. 어휘력을 늘려 줄 어휘책이 맨 뒷쪽에 미니북으로 등재되어 있다. 그렇기에 갖고 다니면서 베트남어 실력을 기르기에도 아주 만족스럽다는 것!
처음 시작하는 나에게 무척이나 생소했지만, 녹음 파일과 함께 빈칸 채우기부터 시작하니 모르는 나도 천천히 배워나가기에 좋았다. (양은 많지만서도 다 배우고나면 쓸모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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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북스의 새 베트남어 학습 책이다. 중간 아래부분에는,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 무료 제공' 이라고 써져있다. 유튜브에서 책 이름을 입력한 뒤, 바로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아주 큰 장점이 있다.
뒷 표지에 적힌 대로, 많은 장점이 있으니, 베트남어에 관심이 많거나, 배우고 싶은 사람이거나, 혹은 배웠는데 아직도 실력이 잘 늘지 않은 사람이라면 당연히 추천이다.
책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단어장이다. 손바닥 만하여 휴대하기 편리해서 어디에서건 볼 수 있다.
난 예전에 베트남어를 공부한 적이 있는 사람으로, 굳이 앞부분부터 공부하지 않아도 알기 때문에. 뒷 부분부터 보았다. 주제는 '명절'인데, 명절에 대해 공부한 적이 없어 나에게는 흥미로웠다.
베트남어로 설날을 뭐라고 말하지? 흠... 그렇게 생각하던 차에, 책을 펼치니 쫘-악! 알고 싶었던 단어가 바로 나와 좋았다.
본문에 대해 자세히 설명이 나와 있다.
동양북스에서 MP3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역시나 문법은 어렵다. 그러하니.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
파트 가장 마지막 부분에는 (다음 파트로 넘기기 전) 이렇게 베트남 문화에 대한 설명이 있다. 문화에 대한 설명도 보면서, 좀 머리를 쉬었다가는것도 좋을 듯 하다.
베트남어를 3개월정도 공부하다가 또 까먹고 다시 책 보다가 또 까먹고 반복의 연속이다. 그렇지만 이번 책으로 인하여 더 많은 베트남어를 알면 좋겠다... 책은 정말 짜임새가 좋고, 보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인강이 무료라 ...혼자 공부하기 막막할 때 참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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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베트남어가 뜨는 추세이다. 한국 기업이 베트남으로 진출하면서 베트남으로 취업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지기 때문이기도 하고, 베트남으로 여행을 가는 인구수도 늘었기 때문에 나처럼 취미로도 접근하는 사람이 많다.
베트남어.
우리가 듣기에는 중국어와 비슷하게 들리며 띵또잉느억 이런 효과음과 같은 언어라 어릴때부터 익숙하게 배워온 영어, 또 한글과 비슷한 일본어와는 다르게 좀 접근하기 힘든 외국어 같다. 특히 중국보다도 성조가 많다는게 가장 큰 장애물이 아닐까 싶다.
베트남을 여행하면서 느낀것은 사람들이 참 순박하고 친절하다는 것이다. (관광업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들을 말하는거다. 자잘한 사기들 많이 당함 ㅠㅠ)
베트남엔 정착하여 관광업에 종사하는 한국사람들도 많고, 동남아 여행지가 어느정도 그렇듯 베트남 현지 장사꾼 또한 한국어를 어느정도 할 줄 알거나 영어를 잘한다. 그래서 굳이 '여행' 때문에 베트남어를 배울 필요는 없지만, 나는 '한달살기' 를 하고 싶을 정도로 그 매력에 빠졌기 때문에 베트남 현지인들과 소통하고 싶어서 베트남 어를 공부하려고 마음먹었다.
이 책의 구성은 다들 어려워하지만 기본중의 기본인 성조부터 시작한다. (mp3파일 홈페이지다운) 그 뒤 자음과 모음을 설명하고 그리고 숫자, 인칭을 설명하고선 문법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그리고 나선 대화문을 다룬다. 책 중간마다 베트남과 관련된 정보를 다룬 점 이 좋았다. (홀수로 사진찍기 싫어하고. 베트남의 설날, 베트남의 추석. 베트남 사람의 성향 등등)
여느 제 2국어를 다루는 책과 비슷하다. 문법의 내용을 다루고 있긴 하지만 기본을 다루고 있기 떄문에 어렵지 않게 다가왔고, 베트남 입문서로서 좋은 책 같다.
아직 성조 부분을 연습 중인데, 부담스럽게만 느껴졌던 게 무색할 정도로 계속 반복하다보니 익숙해져, 재밌게도 느껴진다.
코로나 때문에 한달 살기 계획이 틀어져 버렸는데, 오히려 좀 더 준비하고 갈 수 있는 기회라 여기고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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