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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러분은 하루에 몇번에 문자를 보내고 작성하는가? 그 글들이 모이면 책이되고 기록이 된다. 그리고 그 글은 자기 폰에 컴에 어딘가에 남겨진다. 꺼내어 글, 책을 쓰자. 기록을 꺼집어 내어 약간에 주제와 다듬기만 하면 멋진 책이 나올것이다. . 이 책 첫 장을 읽는 순간 나에 기록을 끄집어내어 나도 글, 책을 쓰기 시작했다. 책 제목도 나왔다. Life with Dog. 남은생은 반려견(대박이,삼식이)과 함께...♥♥♥ . 요즘 시대에 한번쯤 아날로그 기본이 되는 글쓰기, 책쓰기 기록을 남기면 내 인생도 내 자신에게 주변인에게 좀 더 자랑스럽고 뿌듯할듯하다. 코로나19시대에 혼자 지내는 시간이 많으니 책쓰기에 재미를 갖고 완성작이 나오면 벗들과 모여 한잔하며 수다를 피워야겠다. . 이 책이 나에 또다른 밥을 먹여줄듯하다.ㅎㅎ 책이 밥 먹여준다!!! 막장(에필로그)에 "어쩌면 당신이 더 멋진저자" 반려견과 사는 내 스토리로 내가 멋진저자가 될 욕심을 가져보자. . 내 책, 출판을 위해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 이훈희 작가. 이 책에 글쓴이도 글쓰기에 재미 붙은듯하고 다음 책은 어떤 주제일지 그 밥의 주제가 궁금하다. 예술이 밥 먹여준다면. 이훈희작가님의 밥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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