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거르지 않고 챙겨 먹었을 때가 있었는데 생활방식이 달라지고 늦게 일어나면서 생각햐게 됐어요. 그래도 점심까지 기다리기 애매할 때 간단한 요기를 할 때가 있는데 손쉽게 빵을 찾게 되더군요. 그래서 좀 더 건강하게 알차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 찾게 된 책입니다.
애석하게도 오븐이 없어 대체제를 생각해야 하긴 하지만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워지는
아침을 거르지 않고 챙겨 먹었을 때가 있었는데 생활방식이 달라지고 늦게 일어나면서 생각햐게 됐어요. 그래도 점심까지 기다리기 애매할 때 간단한 요기를 할 때가 있는데 손쉽게 빵을 찾게 되더군요. 그래서 좀 더 건강하게 알차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다 찾게 된 책입니다.
애석하게도 오븐이 없어 대체제를 생각해야 하긴 하지만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거워지는 책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