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한장씩 넘길 때마다 사물과 자연을 대하는 작가님만의 색다른 시각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을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수필들로 가득했습니다. 저는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모두 읽어버렸네요^^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모두 얼어붙은 요즘, 추운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책입니다. ‘장부 달고 밥 먹는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책을 한장씩 넘길 때마다 사물과 자연을 대하는 작가님만의 색다른 시각이 느껴졌습니다. 또한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을 바라보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는 수필들로 가득했습니다. 저는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모두 읽어버렸네요^^ 코로나로 인해 몸과 마음이 모두 얼어붙은 요즘, 추운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책입니다. ‘장부 달고 밥 먹는 아이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