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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국의 왕자인 콘라드와 은밀히 원거리 연애 중인 타니아는 여왕으로서의 역할과 사랑에 빠진 여성으로서의 감정 그리고 왕족으로서 대를 이어야 할 자신의 의무로 인해 혼란스러워 합니다. 한편 나쟈르와 애너벨은 라체트가 남기고 간 아들을 잘 키우고 싶어하는데 나쟈르의 아버지 스푸너는 부모 놀이에 빠져 있지 말고 왕족으로서 할 일을 하라며 나쟈르를 압박합니다. 이번 내용에서는 타니아나 나쟈르나 자신의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는데 있어 왕족으로서의 의무가 걸림돌이 되는 상황이 반복적으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쟈르의 아들은 죽은 줄 알았던 라체트가 다시 등장하면서 스푸너의 의심대로 스트로보의 음모와 이어지면서 흥미롭게 전개됩니다. 타니아의 연애는 어떤 식으로 풀릴지 다음 책이 기다려지네요. |
| 왕궁 대망의, 후계자 후보가 될 남자아이 탄생―!! 나쟈르의 첫 아들의 양어머니 자리를 두고 큰 소동이 일어난 왕궁의 뒤편에서, 은밀하게 콘라드와의 원거리 연애로 고민하던 타니아. 설령 주위의 기대를 저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걷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파마 왕국에서 타니아를 기념식에 초대한다는 보고가 들어오는데…?! 왕궁 대망의, 후계자 후보가 될 남자아이 탄생―!! 나쟈르의 첫 아들의 양어머니 자리를 두고 큰 소동이 일어난 왕궁의 뒤편에서, 은밀하게 콘라드와의 원거리 연애로 고민하던 타니아. 설령 주위의 기대를 저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자신의 인생을 걷고 싶다고 생각한다―. 그러던 중, 파마 왕국에서 타니아를 기념식에 초대한다는 보고가 들어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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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보고 있는 토노 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최신작이 올해 안에 나와서 기쁘군요! 정말 매력적인 작품이거든요~ 콘라드의 편지에 언급된 ‘크로스티아 다리 개통식’에 참여할 생각에 들뜬 타니아. 하지만 그건 앞으로 5,6년 후에 있을 다소 먼 미래의 일이었습니다. 어쩐지 왈칵 눈물이 쏟아지고 만 타니아는 생각보다 콘라드에 대한 애정이 깊어 보이는군요. 한편, 라체트를 그리워하는 나쟈르는 그녀가 남긴 아들을 돌보는 데 여념이 없습니다. 애너벨 역시 왕자의 명명식을 위해 진심을 다합니다. 나쟈르의 아버지 스푸너를 찾아온 아주 예전의 여친 스트로보는 왕자의 왕위 계승으로 뭔가 음모를 꾸미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얽혀있는 사람이 다름 아닌 라체트! 죽은 줄만 알았던 라체트가 직접 모습을 드러내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나쟈르. 같이 왕궁에서 살자고 말하는 나쟈르에게 라체트는 이미 그동안 벌어진 사연과 진심을 전하며 살던 고향으로 가겠다고 말합니다. 라체트는 출산과 관련해 검은 계획을 가지고 있었던 스트로보의 계락으로 어쩔 수 없이 잠적해야만 했습니다. 사건은 무사히 일단락되고 칼바니아 왕국의 첫 후계자로 소란스러운 명명식도 마무리됩니다. 그리고 타니아는 미네르바로부터 파마 왕국의 기념식에 초대 받습니다. 처음으로 국외로 나갈 생각에 들뜬 타니아와 달리 왕궁은 이 문제로 시끌벅쩍한데...?! 여전히 재밌는 <칼바니아 이야기>! 다양한 사건들의 연속이지만 역시나 로맨스가 가장 흥미롭군요. 타니아의 색다른 모습이 아주 매력적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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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의 이 칼바니아 이야기는 1994년부터 30년을 연재한 대하 만화입니다. 웃긴 이야기 같지만 궁중 암투처럼 살벌한 이야기가 나오는가 하면 소소한 이야기의 가벼운 일상물 같다가도 치유물 같은 진짜 삶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다루는 이 작품이... 벌써 30년넘게 연재하는걸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저 대학시절 연재하던 만화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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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22권이다... 어떤 의미로는 기념비적인... 드디어 타니아와 콘라드 왕자가.......... 어쩌고저쩌고 이하생략.... 콘라드 왕자가 타니아에게 나름 적극적이고... 이거땜에 에큐한테 잘 보이려고 보석 선물했다는 게 너무 웃겼음.. |
| 어릴 때 만화대여점에서 봤었던 칼바니아 이야기.. 뇌도 다 자라기 전이지만 그림체와 작가님 특유의 개그(?) 느낌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이렇게 편하게 집에서 누워볼 수 있게 이북으로 나와있어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전권 수집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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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20권 리뷰 정말 20권이 오랜만에 나와서 항상 새로운 만화책이 나오면 이전부터 강제 정주행이 되네요. 이렇게 드문드문 나오는 만화책이라 포기할까 싶다가도 여전히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계속 보게됩니다. 부디 다음권은 빨리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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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작가님의 칼바니아 이야기 21권 작가님.. 이제 그만 완결을 주세요 ㅠㅠ 정말 기다리기 힘들어서 포기하려고 하다가도 내용은 너무나 취향이라 계속 보긴 하는데 출간 되는 텀이 길다보니 기다리기 힘드네요. 여왕 타니아와 공작 에큐의 이야기가 너무 재밌고 모든 캐릭터가 입체적이라 좋긴해요 |
| 서울미디어믹스에서 출판한 토노 작가님의 칼바니아이야기 21권 리뷰입니다. 토노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도 좋고 이야기가 진짜 취향입니다. 여왕 타니아와 여공작 에큐의 이야기지만 여러 인물들이 아주 매력적이에요. 진짜 너무 사랑하는 작가님이죠. |
| 오랜만에 신간을 보니 반갑네요. 처음으로 여왕을 만나는 소박한 마을 주민들 이야기에 곁가지로 떠도는 닉스공작이야기까지 여전한 분위기입니다. 소제목을 보고 긴장한 이야기의 결말과 곁가지 결말까지 재미있어서 이런 점이 이 책을 기다리며 읽게 하는 매력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