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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 #공매 #특강 세관 공매 쏠쏠한 재매와 쏠쏠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제테크 세관공매 물품은 사게 낙찰 받을 수 있다. 경쟁률도 높지 않은 편이다. 우선 공매를 하려면 해당 물건의 국내 시세를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야 국내 가격 대비 어느정도 싸게 살수 있는지를 정할수 있고 입찰할수 있다. 70% 정도 싸게 살지 어느정도 싸게 살지를 정하고 경쟁이 있는 물건은 더 비싸게 사야 할수도 있다. 양주, 옷 등이 많이 공매로 낙찰받는 물건이다. 부동산 경매와는 다르게 세관 공매로 낙찰 받은 금액은 제 3자는 알수 없도록 되어 있다고 한다. 낙찰 가격은 입찰에 참여한 사람이 직접 전화했을때 알수 있다고 한다. 세관 공매라고 해서 무조건 수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싼 값에 낙찰을 받았어도 그것을 판매할 판매자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낭패를 보게 마련이다. 일반인들이 접근 하기 쉽지 않은 만큼 큰 금액 보다는 작은 금액부터 입찰 해보는게 좋을것 같다. 세관 공매라는 새로운 재테크에 대해 알게 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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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에서도 경매를 한다는 사실을 안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이 책 "세관공매" 는 부의 축적을 통한 자유를 구현하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돈벌이를 생각하는 가운데 아직 눈을 돌리지 않은(비교적 타 부분에 비해) 세관공매에 대한 모든것을 담아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체화공매와 국고공매로 나뉘고 일반입찰과 전자입찰로 입찰할 수 있다. 일반 경매 뿐만이 아니라 세관공매도 여전히 알아야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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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재테크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물건을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바로 소액으로도 가능한 세관공매이다.
만약 자신이 부동산 경매나 온비드공매를 경험해봤던 사람들이라면 세관공매는 더욱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세관공매 절차가 경·공매절차와 거의 비슷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절차는 비슷하겠지만, 세관공매를 진행하는 이유는 다르다.
즉, 세관공매는 외국에서 물품을 수입하면서 정해진 기간 내에 수입통관 되지 않거나, 해외여행자가 면세 한도를 초과된 물건을 국내 반입할 때 적발되어 세관에 보관, 유치하게 되었다가 일정기간 찾아가지 않을 경우, 공개입찰을 통해 매각하는 과정이다.
세관공매는 경매와 공매와 마찬가지로 공신력있는 매각절차다. 이런 세관공매에는 관세청에서 하는 체화공매와 국가로부터 위탁을 받아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유통사업단이 하는 국고공매가 있다. 이런 국가기관이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믿고 해도 된다.
세관공매가 발생하는 이유도 다양하고 공매물품으로 나오는 그 종류도 다양하다. 명품가방, 명품액세서리, 명품시계 등은 물론 대량으로 들어오는 일반 옷, 자전거, 가죽, 소파, 컵, 신발, 식료품 등 백화점이나 마트에 있는 물건이 다 있다.
우리 일반인들은 세관공매를 통하여 이런 물품들을 싸게 살 수 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세관공매의 경쟁률이 높지 않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아직 많은 사람들이 세관공매를 잘 모르고 시도조차하지 않기 때문이다. 심지어 세관공매라는 것이 있는지도, 일반인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지조차 모르기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세관공매는 누구도 참여할 수 있고 전혀 어렵지 않다. 관세청 사이트를 통해 유통사업단 사이트를 접근해서 세관공매 물건을 검색하고, 직접 가서 공람할 수도 있다. 그리고 오프라인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입찰해서 낙찰을 받을 수 있다. 이렇게 낙찰된 물건을 직접 사용할 수도 있고 팔아서 수익을 낼 수도 있다.
이 책은 부동산 경매로 유명한 설춘환 님이 쓴 책으로 세관공매 물건을 찾는 방법, 공람하는 방법,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입찰하는 방법과 반출하는 방법 그리고 공매조건을 푸는 방법 등 세관공매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
만약 자신이 해외 물건 등 쇼핑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는 물건을 조금 더 싸게 구입하고 싶다면 세관공매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사업으로 접근해도 좋을 것 같다. 세관공매는 무경험, 무자본, 무점포로 시작할 수 있고 소액으로 시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물건이든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물건 검색과 입찰은 누구나 쉽고 편리하고 할 수 있다. 세관공매를 잘 활용한다면 쇼핑과 돈벌이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뿐 아니라 소소한 재테크로서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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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품을 수입해오는 과정에서 세금 문제이나 수입 조건들이 제대로 충족되지 않아서 세관에 묶여있는 상품을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절차에 따라서 저렴하게 경매받을 수 있는 게 바로 세관 공매이다.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에서 멈추지 않고, 저자가 발급받은 서류를 실제로 보여주고 하지만 여기서 끝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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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입국 심사에서 세관 신고 안한 명품 각방, 시계, 액세서리등의 물품들을 세금을 내고 찾아가지 않아서 창고에 쌓여 있다가 처분한다는 이야기는 들은 적이 있으나, 이를 '세관공매'라고 부른다는 건 몰랐다. 세관 공매는 수입이 통과되지 못한 물품들, 여행자 휴대품중 유치된것, 습득한 물품등에 관한 공매는 관세청에서 주관하는 체화공매, 통관할 의사가 없이 몰래 들려와서 걸린 밀수,몰수품에 대한 공매를 국가로 위탁 받아서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유동사업단이 하는 국가공매가 있다. 일반인이 잘 모르는 세관공매는 높지 않은 경쟁률을 통해서 물품들을 싸게 낙찰을 받을 수 있기에 잘 활용한다면 수익을 얻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설춘환 이호상의 세관 공매 특강]은 세관 공매에 대한 준비사항, 입찰, 낙찰, 반출등 세관공매의 모든 진행사항과 관련 기관 장소 찾아가는 방법, 물품 관련 법등 세관공매에 거의 모든 내용이 다 들어있는 바이블이다. 책 처음의 '참고하기'에서 수입통관 절차, 수입통관 절차 흐름도, 세관 공매 흐름도, 체화 공매와 국고 공매, 일반입찰과 전자입찰, 입찰보증금, 매각대금의 납부의 내용으로 세관공매의 전체적인 내용과 흐름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놓았고, '세관 공매 q&a BEST 15' 로 공매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의 대중적인 궁금증을 친절하게 답변준다. 파트1에서는 세관공매의 정의, 종류, 용어 정리, 세관공매의 실 사례등을 보여준다. 파트2 체화공매, 국고 공매의 물건 검색 및 공매 목록 확인 하는 방법, 파트3, 세관 공매 입찰 전에 사업자등록증을 신청하고 등록, 공인인증서 발급 받아서 인터넷 공매 사이트에 등록하는 방법, 파트 4 세관 공매의 물건을 선택후 공람하기 위한 준비 사항과 주요 세관의 보세구역 위치와 찾아가서 공람하는 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한다. 파트5 직접 찾아가서 입찰하는 일반 입찰, 관세청 유니패스, 대한민국사이군경회 유통사업단 사이트에 가입해서 하는 전자 입찰, 긴급 공매 공지로 입찰하는 등의 입찰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파트6 입찰후 낙찰 받은후 반출 하기까지 체화공매, 국고 공매의 방법을 알려준다. 파트7 에서는 개인적으로 사용하려고 입찰하는 경우 이외에 사업으로 입찰을 받을 경우 미리 판매등을 위해 준비해야 되는 중요사항에 대해 체크하고 넘어간다. 파트8 낙찰 판은후 반출하기 전에 해결해야 하는 공매 조건에 대해서 물품의 종류별로 확인후 꼭 해결해야하는 이유를 강조한다. 세관공매는 개인적, 사업적으로 든 이익을 얻기 위한 방법으로 입찰을 통해서 구입을 하는 것이기에 공람을 하여 실제 물건을 보고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대량 구매하는 물품의 경우에는 입찰전에 판로, 판매가격, 운반비용, 보관 비용, 마케팅 비용, 매각시 비용등의 기타 비용등까지 잘 체크해서 입찰금액을 정해서 낙찰을 받아야 할 것이다. 책에서는 소소하게 개인적 물품 구매를 목적으로 공매에 참여해 보고 경험을 쌓아가면서 금액을 크게 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이 책을 통해서 세관 공매의 준비, 공람, 입찰, 반출까지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공부하기에 부족함이 없기에 세관공매에 관심있고 참여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꼭 한번 읽어봐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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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춘환 교수 혼자서도 세관공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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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제품인 줄 알고 5,000만원짜리 앰프를 2,000만원에 낙찰받았다. 그러나 막상 확인해보니 그 앰프는 반제품이었고, 시세도 2,000만원이 채 안되는 물건이었다. (49쪽)" 나는 설춘환, 이호상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무한에서 출간하신 이책? <설춘환 이호상의 세관공매 특강>을 읽다가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세상에나 재테크의 하나로서 경제적 이익을 얻고자 낙찰받았지만 완제품도 아니었고 시세보다도 턱없이 낮은 가격이었다니... 또 어떤 분께서는 포인터 2,000개를 각 300원에 낙찰받았지만 1,000개나 불량이었다고한다. 게다가 수리비용이 각 포인터의 감정평가액을 넘어서 엄청 손해를 봤다니... 이렇게 세관공매도 철저히 연구하고 세밀하게 준비해서 세관공매에 참여해야한다.따라서, 어설픈 참여로 인한 실패는 뜻하지않은 막대한 손해를 안겨준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되었다. 글고 나는 평소 세관공매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한권의 책으로 세관공매에 관한 모든 것들을 다 알 수 있게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설춘환, 이호상님께서 저술하시고 도서출판 무한에서 출간하신 이책의 독서는 나에게 세관공매를 한번 도전해보고싶은 분야로까지 생각하게하였다. 특히,?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학과 겸임교수로 계시는 설춘환교수님은 부동산 경매에도 일가견이 있으신 분이라 오래전부터 나는 이분의 경매서적들을 탐독해왔었다. 그래서, 예전부터 설춘환교수님은 친근하게 생각되었기에 이책도 아주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세관공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낙찰받은 판매가능물건들을 어떤 경로들을 통해 잘팔 수 있는가이다. 따라서, 적절한 판로를 개척하는게 상당히 중요한다. 그런 뜻에서 인맥, 도매시장, 땡처리, 고물상, 카페, 블로그, 스마트 스토어, G마켓, 11번가 등의 온라인마켓, 중고나라사이트 등의 판로개척이 세관공매에서 가장 핵심포인트중 하나라는걸 이책을 통해 확실히 깨닫게 되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는?세관공매란 무엇이고 세관공매가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 또 주의해야할 점들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각종 사진들과 도표들을 통해 알기쉽게 설명해주셨고 이에 참으로 잘읽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세관공매에 입찰참여하고자하시는 분들은 물론 세관공매란 무엇인지 알고싶어하시는 분들께서도 놓치지않고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입찰결정전 특히 고려해야할 사항으로 들려주셨던 다음의 말씀이... "무조건 싸다고 낙찰받지말자 낙찰받은 물건을 가져오는 비용 낙찰받은 물건을 보관하는비용 낙찰받은 물건의 마케팅비용 낙찰받은 물건이 매각되었을때 운반비용 어떤가? 자인이 사용할 것이 아니라면, 감정가보다 싸게 샀다고 무조건 이득이 아니라는 뜻이다. (53쪽)" #재테크 #설춘환이호상의세관공매특강 #설춘환 #이호상 #도서출판무한 #낙찰 #세관공매특강 #스마트스토어 #G마켓 #11번가 #도매시장 #카페 #블로그 #온라인마켓 #중고나라 #세종사이버대학교부동산학과 #세관공매 #세종사이버대학교 #부동산경매 ●리뷰어스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쓰게됐지만 중학교시절에 도서부장도 2년간 하고 고교 도서반 동아리활동도 하는 등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엄청 좋아하는 독서매니아로서 이책도 느낀그대로 솔직하게 써올려드렸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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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공매,, 이름만 들엇는 생소하고 낯설은 단어!! 이 책을 통해서 제대로 한번 알아보자구요!
차례 둘러보기 세관공매가 어떤것인지 제대로 파헤치고~! 초보자를 넘어, 숙련된 저자의 노하우가 까지 마구잡이 전파해주는 고마운 책이다!
이거 완전 리얼이다! 이렇게 모든 내용을 다 담아도 되는건가?! 단순히 이런적인 세관공매도서가 아닌, 실무를 직접 바로 내일이라도 감행할수 있는 높은 고퀄리티의 책이다! 더욱이 저자가 강사 출신이다보니, 배우고자 하는 이의 가려운 부부을 제대로 박박 긁어주듯~! 아낌없이 베풀어주는 나무와 같다. 읽으면서 궁금했던 부분은 해소가 되고~당장 실전에 투입해 보고싶은 생각이 든다.
세관공매는 체화공매 / 국고공매로 나뉘어져있고, 그것은 취급하는 사이트 또한 달라서 다르게 접근해야한다.
어떤 공매들이 있는지 알고싶어, 책을 읽던중 사이트를 찾아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엄청 다양한 물건들이 많아서, 마치 마트에서 장을 보듯 이것저것 알아가면서 구경했었다.
저금리시대, 저성장, 지금의 이상태로는 언젠가는 은행에 돈을 저금하면 보관료를 내야할 상태가 올수도 있다는 밝지 않은 경제전향이 보인다.
저성장 상태에서 월급쟁이이를 회사일을 한다는건,, 웬만한 스펙이 있지 않은 고마고마한 직장인으로는 정말 이도저도 아닌, 제자리 걸음의 월급을 받게 된다.
세상 물가 다 올라도 오르지 않는건 월급이라고 했던가,,, 물가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월급상승률은 제자리 걸음이 아니라, 연봉이 낮아졌다고 정의해야한다.
시국이 이렇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또 다른 수익을 위한 재테크시장에 뛰어들고있고, 한동안 부동산경매와 투자, 투기가 엄청 나게 성행했었다. 지금은 각종 부동산규제로 그 열기가 한뿔 꺽이면서,, 새로운 "주식"이라는 시장에 뛰어들고있다. 너나 할것없이 증권계좌를 만들고, 서점을 가도 베스트셀러를 차지하는 주식과 경제 관련 서적들은 끈이지 않고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있다. 예전에 비해 그만큼 새로운 투자와 재테크에 관심이 주목되고있는 것이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된 "세관공매",, 아직 많이 알지 못하고 시도하는 사람이 적어, 마치 블루오션의 새로운 투자전략으로 두각이 되고있다.
'설춘환 이소상의 세관공매특강' 제대로 읽어보고! 새로운 수익을 위한 재테크 투자 전략을 구상해야할때다
눈과 귀를 곤두세우고, 정보를 습득하고 발빠르게 대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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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를 작년에 알았다. 경매는 알았지만, 공매라는 것은 작년에서야 알은 것이다.
공매는 부동산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것이 아니었다. 세관 물품에도 공매라는 것이 있었다.
이 책은 세관 공매는 누구나가 시도해볼 수 있는 소액 투자 방법이라고 말한다. 세관 공매란 무엇일까?
호기심에 세관 공매 책을 읽었다. 책 표지 설명에는 "직장인에서 자영업자, 주부까지 월 100만원의 추가 수입이 가능하다!"이다.
세관 공매를 잘 활용하면 월 100만원 정도의 수이이 발생하는가 보다. 소액으로 할 수 있는 재테크이다. 소액 투자 소액 수익 방법이다.
노트북을 켜고서 '세관 공매 특강' 책을 읽어 보았다. 책에서는 수입통관절차부터 알려주기 시작한다.
세관공매에는 체화공매와 국고공매가 있다. 세관공매 방식에는 일반입찰과 전자입찰이 있다.
체화 = 물건이 통관되지 못하고 세관 보세창고에 쌓여 있는 것
세관공매 물건은 모두 진품이라고 한다. 위조품은 모두 폐기되기 때문에 진품만이 세관공매로 나온다고 한다.
세관공매의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10%이다. 입찰에서 떨어지면 입찰보증금은 당일 바로 입금처리된다.
낙찰받은 물건은 판매가 가능한데, 자가사용만 가능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판매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판매와 자기사용을 구분해서 입찰에 진행해야 한다.
세관 공매에 나오는 물건은 어떻게 탄생할까? 1. 정해진 기간 내에 수입 통관이 되지 않는 경우 2. 밀수한 경우 3. 해외여행자가 1인당 면세 한도가 초과된 물건을 국내에 들여오다가 적발된 경우 4. 해외여행객의 분실물을 습득한 경우 (일정기간 찾아가지 않는 경우)
세관공매 물건은 금, 다이아몬드, 식품, 돌, 침구, 카메라, 의료기기, 휴대폰배터리, 인형, 자동차 등 다양하다고 한다. 몇 백원부터 수백억원이 넘는 물건까지 있다고 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물건을 세관공매로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책에 거론된 공매물건들을 보니 다음과 같다. 구찌지갑, 나이키운동화, 2온스은화, 에어팟, LG TV, 드론, 로봇청소기, 자켓, 장화, 화분, 샌들, 양주 등이 있다. 수량이 몇 천개, 몇 만개인 대량 물건도 있었다.
"세관공매는 본인이 사용할 것이 아니라면 판로를 스스로 개척해야 하고, 더불어 적정한 가격을 산정하여 결단력 있게 낙찰받아야 한다.(p.39)"
세관 공매는 신기한 점이 낙찰받은 금액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낙찰 금액은 당사자만이 알 수 있다고 한다.
책에는 성공사례와 실패사례가 여러 개 나온다. 실패사례가 되지 않도록 낙찰에 따른 전후 상황을 잘 판단해서 입찰에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수량이 많은 것을 대량 낙찰받아서 장사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저가에 낙찰받아서 고가에 판매를 해서 마진을 보는 구조이다.
창고에 가서 물건을 직접 보고 확인하는 공람이라는 것이 있다. 관세청 홈페이에 가보니 '공매공고' 메뉴가 있다.
각 세관별로 공매공고를 공시하고 있었다. 공매공고 한 개를 보니 하나의 물품에 대한 공고였다.
세관 공매를 하려면 공매공고를 부지런히 살펴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재테크도 부지런함이 필수이다.
이 책은 세관공매의 개념, 공매공고 해석 등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입찰 참가 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세관공매를 본격적으로 하려면 사업자등록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사업자등록 방법도 설명하고 있다.
공람을 하는 방법도 공람 장소를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세관 공매에 이만한 책이 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자세하게 설며애준다.
입찰을 어떻게 할까? 이 책에서 단계별로 잘 알려주고 있다.
세관공매에서 받은 물건을 어떻게 처리해서 수익을 창출할까? 책 후반부에는 공매 물건 판로를 다루고 있다.
인맥, 도매시장, 땡처리, 고물상, 카페, 블로그, 온라인마켓, 중고나라... 세관공매 물건을 처분할 수단들이다.
'공매조건'이라는 주의할 점이 있다. 각 세관의 공매물건 중 상당수에 '공매조건'이 달려있다.
공매조건(대외무역법, 전기생활용품안전법, 총포화약법, 약사법, 화장품법, 수출조건 등)을 풀지 못했을 경우에는 낙찰이 되어도 물건을 받지 못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어보니 간단하리라 생각했던 세관공매가 결코 간단치가 않다. 공매공고 탐색도 입찰도 낙찰 후 물건 수령도 만만치가 않다.
도소매업 사업자가 있는 사람에게 유리한 것이 세관공매인 것 같다. 판매사업자와 판래채널이 있는 경우에 더 유리할 것 같다.
무역과 통관에 대한 지식과 정보도 많이 필요한 것 같다. 이 책을 보니 수입품 판매에 대한 정보가 많이 담겨져 있다는 생각이 들정도이니 세관을 대상으로 하는 일은 역시나 무역적인 일이었다.
내가 세관공매를 당장 할 수 있을까? 나로서는 지금 당장은 '아니오'이다. 알아야 할 것도 많고, 판로도 확보해야 하고, 공고를 보는 것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해보였다.
세관공매가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을까? 환경에 따라서 다를 것 같다.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고, 장사 수단이 될 수도 있다.
역시나 세관공매도 공부와 경험이 필요하다. 그냥 돈을 버는 방법은 역시나 없었다.
그래도 세관공매라는 새로운 재테크 방법을 배운 점은 의미가 있었다. 세관공매를 통해서 장사를 해보고 싶은 사람에게는 유용한 책이라 생각한다.
제품을 저가에 매수하여 적정한 가격에 팔 수 있는 능력과 채널이 있다면 세관공매도 충분한 전략이 될 수 있다.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세관공매는 세관에 보관된 물건을 상대로 쇼핑도 하고 장사도 할 수 있는 공매 투자 방법이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 재테크 수단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세관공매라는 것을 알았다.^^
※ 세관공매 특강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무한출판사에 도서만을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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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궁금했다. 밀수입, 밀반입으로 엄청난 물품을 빼앗겼다는 사람들의 이야기, 그럼 그 빼앗긴 물건은 어디로 가는거지? 하고 궁금했던 적이 있었는데
나는 그 물건을 가지고 재테크를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또잉~!
그렇다면 세관에 보관된 물건은 무엇일지 궁금해지는데,
명품가방, 귀금속, 식품, 의류 부터 완구나 가전제품 등 거의 우리 일상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물건들이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다.
그리고 여기서 궁금한것, 명품가방? 귀금속?
그럼... 가짜 명품들은 어떻게 되는거지? 일명 짝퉁 가방들도 수입하는 뉴스를 봤는데 그것들도 같이 매각되나 하고 걱정을 했는데
그런 위조품은 모두 폐기 처분이 원칙이라고 한다. (아깝다 ... 그 쓰레기 처분은 또 어쩔것이냐.. ㅠㅠ 위조품 만들지 맙시다.. ㅠㅠ)
믿을 수 있는 세관공매되시겠다!!
그래도 혹시 불안하다고 한다면 "공람"이라고 하는, 창고에 가서 직접 물건을 보고 확인하는 방법도 있으니 불안하다면 이렇게 공람을 해 보고 구입해도 될것이다.
그런데, 나는 이 책을 재테크 입장에서 읽었기 때문에 내가 사서 되파는 과정을 생각했다.
그럴때 꼭 필요한 건, 사업자 등록이라고 한다.
개인이 낙찰 받아도 되지만, 개인으로 낙찰 받은 물건은 자가사용만 원칙이고, 판매는 불가하는 점을 유의해야겠다.
나 처럼 재테크 개념으로 낙찰 받은 물건을 재판매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한다면 필히 사업자등록을 먼저 해 두고, 사업자로 낙찰 받아야 한다.
신랑 사업때문에 스마트스토어 등록도 해 보고, 이런 저런 판매처 등록하는 것도 경험을 해 본터라
(나를 강하게 키우는 신랑에게 감사를 해야하는건지,,, 내 발전에는 신랑의 "일 시킴"이 꽤 자리 한다. ㅠㅠ)
사업자 입장에서 읽혔지만, 자가 사용 목적으로도 꽤 괜찮은 물건들이 보인다.
하지만 세관 공매가 무조건 성공적이기만 했다면 아마도 너도 나도 벌써 다 하고 있겠지?
성공 말고도 실패 사례도 있으니 그 부분도 꼼꼼하게 살펴 보아야겠다.
책에서 예시로 나온 사례 중 하나는 나를 너무 어이없게 만들었다.
포인터 2000개를 각 300원에 낙찰 받았는데, 1000개가 불량이라 수리를 하게 되면 오히려 더 손해를 보는 입장이 되어 버리는 것.
아니, 이건 뭐야. 돈 주고 쓰레기를 사게 된건데... 그런점은 미리 확인하기도 어렵지 않나?
책이 너무 친절하고 좋은 점은 세관 공매 매뉴얼 처럼 화면을 하나 하나 캡쳐하고, 다음 버튼 누르기 형식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점이다.
세관 공매에 대해 알고 싶거나, 하고 싶은데 너무 초보라서 엄두가 안난다면 이 책 한 권 옆에 두고 차근 차근 하나씩 따라 해 보길 추천한다.
재미있다. 그리고 신기하고 새롭다. (나는 이쪽으로는 처음이라 더욱 그럴 수 있겠지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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