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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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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시 히사야 님의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4권의 리뷰입니다. 초반에 대여로 구매했다가, 결국엔 다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결국 대여로 2번 구매하고 소장으로 다시 구매하게 됐습니다.  다른 분들은 처음부턴 소장으로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여러번 다시 본 책입니다. 도대체 로맨스는 언제 시작되냐는 의심이 드는 책이지만, 달리아가 열심히 새 마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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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기시 히사야 님의 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4권의 리뷰입니다.

초반에 대여로 구매했다가, 결국엔 다시 구매하게 된 책입니다.

결국 대여로 2번 구매하고 소장으로 다시 구매하게 됐습니다. 

다른 분들은 처음부턴 소장으로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여러번 다시 본 책입니다.

도대체 로맨스는 언제 시작되냐는 의심이 드는 책이지만,

달리아가 열심히 새 마도구를 만드는 모습을 보면 절로 뿌듯해집니다.

b****m 2023.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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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초반이지만 클라이막스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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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까지는 (발가락양말 포함) 좀 소소했다면이번 4권에서는 소형마도풍로의 개발로 인해 클라이막스에 도달한 느낌이네요특히 작가가 전직 영업사원이 아니었나 의심이 들만큼납득되는 마케팅 전략에 와우~더불어 돈 대신 명예를 원하는 달리아의 발언은 읽는 독자에게도 어딘지 모를 감동을 줍니다마지막 마도부대대장인 그라트의 독백과 함께 책을 덮으면서(에필로그 제외) 재독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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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까지는 (발가락양말 포함) 좀 소소했다면
이번 4권에서는 소형마도풍로의 개발로 인해 클라이막스에 도달한 느낌이네요
특히 작가가 전직 영업사원이 아니었나 의심이 들만큼
납득되는 마케팅 전략에 와우~
더불어 돈 대신 명예를 원하는 달리아의 발언은 읽는 독자에게도 어딘지 모를 감동을 줍니다
마지막 마도부대대장인 그라트의 독백과 함께 책을 덮으면서(에필로그 제외) 재독해야겠다라는 생각까지 드니
뒷내용 알고는 있지만 참 좋으네요~ 이 4권~
s****a 2023.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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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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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아주 승승장구하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발가락 양말과 건조 신발 깔창에 이어 원정용 소형 풍로를 개발해 마물토벌대에 납품하게 되었습니다. 볼프와 그 동료들과 대화를 하다가 개발 아이디어가 떠올라 미풍포도 제작하고요. 미풍포는 다방면에 활용과 개발이 가능해 복식 길드며 마물토벌대며 아주 흥분해 순식간에 판이 커졌어요. 재무부의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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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은 아주 승승장구하는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발가락 양말과 건조 신발 깔창에 이어 원정용 소형 풍로를 개발해 마물토벌대에 납품하게 되었습니다. 볼프와 그 동료들과 대화를 하다가 개발 아이디어가 떠올라 미풍포도 제작하고요. 미풍포는 다방면에 활용과 개발이 가능해 복식 길드며 마물토벌대며 아주 흥분해 순식간에 판이 커졌어요. 재무부의 태클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가 반전되는 상황이 짜릿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n***a 2022.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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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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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4권은 달리아가 한사람의 장인이 아니라 로세티 상회라는 단체를 이끄는 수장으로 크게 발돋움하는 권이었습니다!3권 내내 이어진 발가락 양말과 신발 깔창과 관련되어 이전까지 아버지나 사형이자 약혼자가 알아서 처리해주던 이런저런 일을 스스로 해결하기위해 고군분투했는데요재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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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4권은 달리아가 한사람의 장인이 아니라 로세티 상회라는 단체를 이끄는 수장으로 크게 발돋움하는 권이었습니다!
3권 내내 이어진 발가락 양말과 신발 깔창과 관련되어 이전까지 아버지나 사형이자 약혼자가 알아서 처리해주던 이런저런 일을 스스로 해결하기위해 고군분투했는데요
재료의 수급과 양산에 대한 고민, 상품의 대량생산에 대한 고민, 권력층인 귀족과 접하는 방법 등 마도구사라는 장인에게는 불필요한 부분을 배워 성장의 양식으로 삼았다면,
4권에서는 3권에서 쌓아올린 인맥과 일을 처리하며 얻은 자신감이 수줍게 꽃 피우기 시작한 권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달리아가 고개 숙이지않는다는 제목처럼 스스로의 힘으로 자립하게 된게 기분좋은 권이었습니다.
s*********7 2021.08.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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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성장하는 달리아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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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언제쯤 성장할 지 알 수 없는 마도구사 달리아 4권입니다. 아무래도 주인공들이 연애 공프증 환자에 가까워서 어마어마하게 오랜 시간의 빌드업을 거쳐야 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두 사람 사이에 천천히 쌓여가는 유대감 같은 것이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작품을 읽어보면 생각보다 상업에 관련된 현실적인 벽같은 것을 주인공이 어떤식으로 타파해 나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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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언제쯤 성장할 지 알 수 없는 마도구사 달리아 4권입니다.

아무래도 주인공들이 연애 공프증 환자에 가까워서 어마어마하게 오랜 시간의 빌드업을 거쳐야 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래도 두 사람 사이에 천천히 쌓여가는 유대감 같은 것이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작품을 읽어보면 생각보다 상업에 관련된 현실적인 벽같은 것을 주인공이 어떤식으로 타파해 나가는지 보는 맛이 있습니다.

달리아 본인은 천연에 가까운 올곧은 성격이라 다행히도 주변의 좋은 사람들과 좋은 느낌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름의 어려움도 있지만 그래도 항상 노력하는 주인공의 행복한 모습을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i*****9 2021.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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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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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로서 달리아의 능력은 시간이 흘러갈수록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로 발전을 했고, 그녀를 중심으로 한 상도 덩달아 성장을 하게 되는 것까지는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는데.. 이번 권은 이러한 흐름에 제동을 거는 세력이 등장하고 상회를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트러블에 신경을 쓴 것이 생각 이상으로 자연스럽게 묘사가 되었던 것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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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로서 달리아의 능력은 시간이 흘러갈수록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을 정도로 발전을 했고, 그녀를 중심으로 한 상도 덩달아 성장을 하게 되는 것까지는 자연스러운 흐름이었는데..

이번 권은 이러한 흐름에 제동을 거는 세력이 등장하고 상회를 운영하면서 벌어지는 다양한 트러블에 신경을 쓴 것이 생각 이상으로 자연스럽게 묘사가 되었던 것이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어차피 극복을 하겠지만, 그 과정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해야 할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f*******a 202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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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0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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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빠르네요. 뭐.. 달리아와 볼프와의 관계는 거의 변함이 없지만.. 로세티 상회는 빠르게 발전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뭐.. 상회가 발전한다기 보다는 달리아의 마도구사로서의 실력이 인정받았다라고 볼 수 있겠죠. 상회는 그것을 처리하기 위한 곳일 뿐이고요. 그래서 지금은 달리아와 다른 한명밖에 없는 상황인데.. 달리아가 지금 솔직히 엄청나게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있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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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개가 빠르네요. 뭐.. 달리아와 볼프와의 관계는 거의 변함이 없지만.. 로세티 상회는 빠르게 발전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뭐.. 상회가 발전한다기 보다는 달리아의 마도구사로서의 실력이 인정받았다라고 볼 수 있겠죠. 상회는 그것을 처리하기 위한 곳일 뿐이고요. 그래서 지금은 달리아와 다른 한명밖에 없는 상황인데.. 달리아가 지금 솔직히 엄청나게 문제를 많이 일으키고 있죠. 신생상회인데.. 자신의 공장도 없는 상황이고.. 생긴지 얼마 안되었는데.. 납품을 딴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대형계약을 계속 만들어 온다니.. 일반적인 상회라면 괜찮지만.. 아니..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대형상회라면 괜찮지만.. 막생긴 신생상회라면 솔직히 자금사정이라던지..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계약을 딴다..납품한다.. 이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을 만들 수 있을 재료도 사야되고.. 인건비도 제공해야되는데.. 계약금정도로 그것을 전부 커버한다? 말도 안됩니다. 소설이니 가능한 겁니다. 솔직히 이번권에서 재무부에서 태클을 걸때 마물토벌부대건이 아니라 상회의 자금력..이런 것으로 태클을 걸었으면 위험할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뭐.. 보증인들이 빌려줬겠지만요. 상회의 규모, 자금력, 생긴지 얼마안된 신생이라는 약점.. 아직까지 귀족들과의 연결고리가 별로 없다는 것이 약점인데.. 그런 것을 파고들지 않았다는 것은 뭐.. 주인공 보정이겠죠. 어쨌든 이번위기를 잘 넘겼고..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을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네요^^

j*****e 2021.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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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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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4권입니다.진짜 마도구사 달리아로서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 준 느낌이에요. 전반부는 오즈발드와 스승과 제자의 연을 맺기도 하고귀족을 상대하기위한 공부도 하는 등충실하게 상회장답게 노력하는 달리아의 모습이 그려져요.후반부는 고생하는 마물 토벌부대를 위해 원정용 풍로 및 다른 마도구를 개발하는 에피소드가 주요 에피입니다.달리아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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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4권입니다.
진짜 마도구사 달리아로서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 준 느낌이에요.

전반부는 오즈발드와 스승과 제자의 연을 맺기도 하고
귀족을 상대하기위한 공부도 하는 등
충실하게 상회장답게 노력하는 달리아의 모습이 그려져요.

후반부는 고생하는 마물 토벌부대를 위해 원정용 풍로 및 다른 마도구를 개발하는 에피소드가 주요 에피입니다.
달리아의 진짜 모습은 이런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물 토벌 부대의 고생과 수고로움도 잘 그려졌구요.

그러나
희망적인 상황에는 위기가 따르는 법이죠.
서민인 달리아의 상회가 급성장하는 것을 바라보는 귀족들의 시선은 마냥 호의롭지만은 않은데…

이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상회장으로서 해야 할 일!

그동안은 순조롭기만했는데
위기를 맞이하니까 또 새롭네요.

마물 토벌 부대장인 그라트와 왕성 재무부장관 질드팡 사이의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 일들을 해나갈지
달리아의 행보를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e*******e 2021.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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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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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라노벨. 달리아가 만드는 생활 마도구들 보는 것이 재밌습니다. 사이좋은 친구라고 둘 다 주장하는 볼프와 같이 맛있는 것 먹고 새로운 것들 만들고 잔잔한 모습이 미소 짓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4권에서 부대에 원장용 마도구를 넣기 위해 당당하게 주장하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명예를 받겠다는 당당한 모습이 좋아서 그 부분 여러 번 읽고 있습니다. 아버지와의 외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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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라노벨. 달리아가 만드는 생활 마도구들 보는 것이 재밌습니다. 사이좋은 친구라고 둘 다 주장하는 볼프와 같이 맛있는 것 먹고 새로운 것들 만들고 잔잔한 모습이 미소 짓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4권에서 부대에 원장용 마도구를 넣기 위해 당당하게 주장하는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명예를 받겠다는 당당한 모습이 좋아서 그 부분 여러 번 읽고 있습니다.
아버지와의 외전을 볼 때면 마음이 아파요. 급사한 후로 달리아가 자신의 길을 헤쳐나가고 있습니다만 소중하게 지켜온 딸이 그렇게 자신의 발로 서서 나아가는 모습을 직접 보고 싶었을거란 생각이 많이 들어요.
다음 권과 코믹스 모두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s****9 2021.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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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구사 달리아는 고개 숙이지 않아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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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생겨도 바로바로 해결되는 경향은 여전합니다만 다른 라노벨에서는 가볍게 무시되는 현장의 고충이 언급되거나 현장과 회계의의견충돌은 보기드물어서 좋다고 생각되내요. 본편 끝부분 그란트대장의 회상 및 생각부분을 읽을때 부대의 억울함과 여러불편함을 개선해 희망을 준 달리아에대한 고마움을 잘 와닫게 해준부분이라고 생각되내요. 그 외에 달리아의 남작작위의 기정사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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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생겨도 바로바로 해결되는 경향은 여전합니다만 다른 라노벨에서는 가볍게 무시되는 현장의 고충이 언급되거나 현장과 회계의의견충돌은 보기드물어서 좋다고 생각되내요.
본편 끝부분 그란트대장의 회상 및 생각부분을 읽을때 부대의 억울함과 여러불편함을 개선해 희망을 준 달리아에대한 고마움을 잘 와닫게 해준부분이라고 생각되내요.
그 외에 달리아의 남작작위의 기정사실화나 마검제작의 진척은 넘어가도 볼프와의 관계는 달리아보다 볼프쪽이 더 위태로워보인달까? 자각할듯 외면하는부분이 상당수 등장하니 친구사이가 깨지는건 볼프쪽의 대쉬일것같군요
YES마니아 : 로얄 r********0 2021.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