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때부터 했는데 직관적이어서 아이가 재밌게 공부해요. 한번씩 보기가 힘들고 정신사나운 문제집들도 있는데 팡세는 그렇지 않고 문제가 눈에 딱 들어오고 유형도 다양해서 좋습니다. 권별로 주제도 달라서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풀기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