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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좀 어둡고 무거운거같은 제목이지만 초판 부록의 노예인 나는 그닥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것 같아보임에도 다른 책을 사면서 쿠폰 할인을 받을 생각에 껴서 구입하는 책으로 뭔가 강렬해보이는 표지에 끌려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밝은 내용의 순정 만화를 좋아하지만 한번쯤은 읽어봐도 좋을것같아서 선택한 책인데 나름 잘 선택한것 같습니다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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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길레 들어왔더니 저자가 어? 내가 다 아는분들인데? 싶어서 사보았습니다ㅋㅋ 일단 흑백 단편집 모음이라 그런건지 책이 꽤 두꺼웠어요 각자의 이야기가 다 장단점이 있었는데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그림체랑 연출은 한라감귤님, 환댕님, 찬성님, 박지님이 좋았고 스토리는 단투, 동사원형님, 관절님, 찬성님이 좋았습니다 부록도 펼쳐보니 작가분들의 싸인이 있어서 하나하나 보는 재미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이런거 많이 나오면 좋겠네요. 작가님들 홍보차원에서도 좋을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