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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술술 익히는 내용이지만 내용은 그리고 저자가 노력하며 이뤄 온 8년간의 세월은 그 무엇보다 묵직하게 와 닿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살다 보면 항상 내가 해야 할 일은 뒷 전이 됩니다. 누가 그러라고 한 것도 아니지만 점점 나를 놓고 아이와 가족을 위해 살다 보면 어느 순간 내가 없어지고 또 한 켠 후회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저자의 경험을 통해 결국 내가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고 있는 것은 아이 때문도 가족 때문도 아니고 나의 꿈이 부족했던 것이 아닌가 하는 반성을 합니다.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또 그 아이들을 키우면서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했을까 그 비밀을 하나씩 곱씹게 됩니다. 나를 잃어버리려고 할 때마다 다시 새기며 읽고 싶은 책입니다. 따뜻하고 힘이 되는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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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엄마들의 힘든 현실에 공감하면서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전해보고 싶다는 용기와 할수있을것 같다는 희망을 동시에 주는 책이었습니다 따뜻한 공감과 위로의 내용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이 잘어우러져 쉽게 읽고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많은 엄마들이 읽고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용기가 불끈 솟을 수 있는 책이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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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간까지 저자의 치열했던 도전의 내용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그리고 중간부터 끝까지는 엄마들에게, 그리고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공부법을 소개했다. 담담하게 풀어낸 에세이는 저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시선을 따라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만약 시작을 망설이고 있다면, 도전에 의미부여가 필요하다면, 꿈을 향해 더 가까워지려고 한다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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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부터 너무 와닿으며 세상 모든 엄마에게 용기낼 수 있게 그리고 그 도전을 꿈꾸게 해주는 멋진 책입니다. 소소한 엄마의 일상들이 웃게하고, 울게하면서 한장 한장 읽었습니다. 책을읽으면서 최근에 소확행이 뭐예요? 라는 질문을 받았던게 생각났는데 그 질문에 바로 대답하지못했습니다. 분명 나의 행복, 나의 꿈이 있을텐데 그걸 잊고 살았던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금 나의 행복과 꿈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기회였습니다. 좋은부모가 되기위해 뭘 하라고 알려주는 부모보다는 내가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모에게 정답이 없듯 모든방면에 최고일수도 없지만, 최선을 다하는 그런 엄마이자 직장인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 어떤 책보다 나를 이해하고 말로 토닥이며, 무언가에 목표를 가지고 도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이세상의 모든 엄마들은 한번씩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입니다. 세상의 모든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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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임신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어느덧 30대 후반이 되고…… “하루 24시간이 모자라! 내 인생은 어딨는 거야?”라는 또래 엄마들의 아우성처럼, 그녀도 정신없이 살아가는 우리 주변의 평범한 여성이다. 그러나 그녀의 인생에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나는 공부하는 엄마다』는 결혼 후 8년간 딴 자격증이 무려 10개, 심지어 대한민국 4대 고시 중 하나라는 임용고시에 도전해 1년 반 만에 합격증을 거머쥐고 ‘선생님’이라는 오랜 꿈을 이룬, ‘엄마공부 초고수’ 전윤희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또 가족의 행복과 공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는 구체적인 ‘엄마 수험공부 비결’을 알려주는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에게 꿈을 찾을 도전의 용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