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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하세요~~ 비오는 날씨에 어울리는 듯한 담담하고 물먹은 듯 한 문체가 독보적이어서 계속 찾게 되는 소설… 담담한데 몰입할수록 마음이 아려서 서정적인 분위기가 너무 잘 느껴짐 호불호 갈리는 듯 한데 제겐 인생작 중 하나입니다.. 등장인물들이 하나같이 결점투성이에 공감하기 힘든 나사빠짐이 있는데 소설 전반적으로 깔리는 분위기가 맘에 들어 납득하고 있는 요상한 소설... 로맨스 소설에서 로맨스를 부스러기 마냥 주워먹고 있는데 설레고 동료애와 인류애 어드메에서 헤매다 뒤통수 맞듯 로맨스를 발견하고 뜨거운 희열을 느끼며 변태가 되어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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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을 재밌게 봤는데 외전도 있다는 걸 뒤늦게 알았네요 특히 마지막 외전은 완전 열린 결말이라서 어느 쪽으로도 해석 가능한 거 같은데... 뭐든 맛있네요ㅋㅋㅋ 세 명이서 아주 즐겁게 사는 거 같아서 보는 내내 미소가 떠나질 않음 뇌절해 주셨으면 |
| 오래전에 본편을 읽고 이제야 외전을 읽었지만 종종 생각나는 소설이었어요. 시녀로 살아남기라는 제목 그대로 주인공인 아스가 고군분투했던 이야기인데 인물들이 하나씩 엮여가며 독특한 분위기를 내기도 했어요. 계속 미오경이 신경쓰였었는데 외전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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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현실적임.... 근데도 버석거림.... 그래도 매력있음... But 불쌍해.... 그리고 안타까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 부러워... 역하렘이고 남주찾기는 아님 미오경도 점점 바뀌고 있는게 느껴짐 시녀살려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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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녀로 살아남기〉**는 미오경 캐릭터 하나로 완전히 서사를 이끌어가는 작품이에요. 💫 처음엔 차가워 보이지만 속 깊고 따뜻한 면모가 있어서 점점 빠져들게 돼요. 특히 여주를 대하는 태도가 미묘하게 변해가는 게 정말 매력적이에요 — 냉정함 뒤에 감춰진 진심이 드러날 때마다 굿 여주와의 케미 때문에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로판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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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로 살아남기는 제목만 보면 단순한 생존물 같지만, 읽다 보면 훨씬 더 복합적인 매력이 있어요. 👑 시녀로 전생한 여주가 현실적으로 판단하고 똑똑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진짜 매력적이에요.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도 섬세하게 그려져서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사람 이야기’로 느껴졌어요. 유르겔이랑 왕놈 ㄹㅇ꼴볼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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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녀로 살아남기〉**는 제목만 보면 단순한 생존물 같지만, 읽다 보면 훨씬 더 복합적인 매력이 있어요. 👑 시녀로 전생한 여주가 현실적으로 판단하고 똑똑하게 행동하는 모습이 진짜 매력적이에요.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도 섬세하게 그려져서 단순한 로맨스가 아니라 ‘사람 이야기’로 느껴졌어요. 유르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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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쿠키.... 뭔가 곧 깨질 것 같은 그럼 위태위태한 느낌을 줌 그 유명한 앓다 죽을 미오경 왜 그런지 알겟음 그 특유의 느낌이 느껴짐 여주가 그래도 살아남으려고 긍적적으로 풀어내가는게 참.. 뭔가 웃프다.. 애기는 뭔죄.. 여왕도 불쌍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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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미오경 처참한 상황에서도 살아가려고 발버둥치는 그리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문장들로 이루어져있어 전혀 지루하지 않았음 혼란스러울 법한 상황에서도 살아남기 위해 버티는 아스를 위해 박수를... 그리고 자신의 상황을 돌파하려 나가는게 멋있음 |
| cl 프로덕션 출판사에서 출간한 구름고래비누 작가님의 시녀로 살아남기 3권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일 수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 피해주세요 3권 넘어오면서 과거들에 대해서 나오니까 더 재밌는것 같아요 ~ 입체적인 캐릭터들 !! 다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