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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13권을 구매했습니다. 워낙 드래곤볼을 좋아해서 슈퍼도 하나 하나 구매하고 있습니다. 오리지널이 워낙 명작이다보니 오리지널에 슈퍼를 비교하면 실망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회차가 거듭될수록 조금씩 나아지는 모습이네요 모로와 싸우는 오공과 친구들 재미있네요 강력한 적인 모로와 그 부하들을 어떻게 물리칠지 기대됩니다. 14권도 구매해서 읽어보겠습니다. 드래곤볼 팬이시면 구입해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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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시리즈가 끝난 뒤 그 아쉬움 때문인지 새롭게 이어진 드래곤볼 슈퍼. 물론 오리지널 시리즈에 비해 재미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이고, 이 만화를 계속 이어가는 이유에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없으면 아쉽고 아쉬우면서도 계속 보고 싶은 만화. 그게 딱 드래곤볼 슈퍼 시리즈가 이닐까 싶습니다. 오공과 베지터가 새로운 힘을 얻은 것은 좋은데.. 이게 베지터 선에서 끝날지, 아니면 또 오공의 마무리로 이어지게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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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는 어쩔수 없이 원작 드래곤볼과 비교하게 되는 운명에 놓여져 있다. 그리고 원작과 비교하면.. 2%.. 아니 200% 아쉬운 작품이다. 이건 단순히 작화 실력이 토요타로 작가가 토리야마 보다 못해서만이 아니다. 어쩔수 없이 원작가 보다는 그림실력이 떨어지는것은 당연하다. 그게 작화의 최고봉에 있는 토리야마라면 더 그럴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요타로의 작화는 아쉬움이 남는것이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 모든것을 치부해버리기에는 드래곤볼 슈퍼의 스토리가 너무 난잡하다. 특히 8권에서의 그 언발란스한 전추력의 아쉬움은... 그리고 이 실망감은, 이 작품의 감사룰 원자가인 토리야마가 했다는데서 더 아쉬움이 남는다. 자꾸 더 강한 적들이 나타남은 물론이고, 세계관도 커진다. 이것이 드래곤볼의 주된 플룻이겠지만 그 정도가 너무나도 심하다. 그러다보니 내용이 뒤죽박죽 난잡해지는 결과를 낳게 된다. 2%.. 아니 20%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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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슈퍼 제 13권의 표지는에네르기파를 모으는중인 손오공과 돌진하는 베지터 모로와 모로군단 그리고 지구에 남아있는 크리닝,피콜로등 친구들이 장식하고 있다.모로군단은 지구로 쳐들어오고 지구의 오반일행들은 사감보의 공격에 맥을 못추는데 과연 손오공과 베지터는 도착할수 있을까 |
| 드래곤 볼을 좋아한다면 현재로는 유일한 선택이 아닌가 싶네요~ 원래 드래곤볼이 워낙 전설이라 그렇지 이작품도 충분히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재미있습니다~ 드래곤볼은 전설로 남고 속편은 재미로 보면 될것같습니다~ 전 충분히 만족스러운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
| 피콜로는 미래 트랭크스를 제외한 현재의 트랭크스나 손오천보다는 강하다. 드래곤볼 슈퍼에서는 수련을 게을리하지 않았기 때문에 초사이어인 2 오반을 상대로 어렵지 않게 이기기도 했고, 슈퍼 히어로 시점에서는 잠재능력을 해방했으며, 거기에 새로운 변신을 얻는 것으로 얼티밋 오반을 뛰어 넘어 오공이나 베지터와 비견될 정도로 강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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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용사들이 총출동해 각자의 싸움을 펼친다.피콜로와 손오반은 팀으로,17호와 18호까지 합류해 그야말로 명운을 건 싸움들을 이어간다.크리링의 기원참,등 예전 기술들을 볼 수 있어 추억에 젖게 했다.야무치와 천진반,차오즈도 싸움에 동참한다.결국 이들이 잘 버텨주어 한층 파워업된 손오공이 도착하고,강력한 상대 모로와 한판승부를 펼치게 된다.그리고 말미에 역시 파워업된 베지터까지 합류해,진검승부를 예고한다.지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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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원작 드래곤볼과 비교하면 확실히 비교가 되는 드래곤볼 슈퍼이지만 그런 비교를 하지 않고 본다면 이 드래곤볼 슈퍼도 꽤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부답스럽지 않게 보기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개 방식은 이전작과 비교해서 체계적으로 되어 탄탄했다고 느껴졌지만 단점도 눈에 띄게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약간의 설정오류도 있었고 작화 같은경우에도 약간 다르고 특히 전투씬에서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다시 드래곤볼을 이렇게 계속 볼 수 있게 되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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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본 드래곤볼은 제 인생 만화중 하나입니다. 이번 드래곤볼 슈퍼 13권에서는 계속되는 모로 군단과의 싸움에 손오공이 합류 이후 베지터까지 도착하면서 다음권에서는 더 격렬한 격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예전 드래곤볼을 더 좋아하는 팬이지만 드래곤볼 슈퍼로 현재까지도 제가 좋아하던 드래곤볼의 이야기가 이어져 온 다는것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년이면 드래곤볼도 40주년을 맞는다고 하는데 토리야마 선생님이 계속 건강히 작품 활동해주시길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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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의 팬이므로 순수하게 계속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즐겁다.내용도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