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미츠 작가의 절벽 위의 란 5권 리뷰입니다. 어린시절의 란이 나오는데 너무 귀여웠어요. 란의 과거에 다정하게 이야기 해주는 남주도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순정만화를 보고싶어서 검색하다가 재미있어 보여서 구매한 작품인데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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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미츠 작가님의 절벽 위의 란 5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만화를 보다보면 아무리 재미있어도 등장인물이 극혐인 경우가 종종있는데 절벽 위의 란은 란이부터 아키라 등등 나오는 캐릭터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기분좋게 볼 수 있어요 |
| 화난 아빠를 설득하고 싶은 아키라와 란...상처 받은 란의 사연을 듣게 된 아키라...란이 로쿠쇼 대학부속고 시험 떨어진 이유를 알게 된다....란의 서툴지만 다정한 모습이 좋다는 아키라의 말에 란의 엄마는 기뻐하고 아키라의 다정함에 안도하는 란... |
| 절벽 위의 란 리뷰입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보다 이게 재밌을 것 같아서 읽게 된건데 생각보다 매우 재밌었습니다. 요즘 츤데레같은 까칠한 재질의 남주들이 나오는 만화만 보다가 오랜만에 다정한 남주 보니까 달달해서 좋았어요. 여주도 답답하지 않아서 좋아요! |
| 완결작이라 한번에 완결까지 구입해서 쭉 ~ 읽고 있어요 ~"절벽 위의 란" 같은 존재인 란도 상처받은 존재이고 장녀로서의 무게를 견뎌내고 있는거 보니 안타까웠어요 ! 아키라 같은 남자친구가 있어서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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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 위의 란 5권입니다! 이번 권은 보면서 열등감에 가득차서 남을 시기하고 비하하기만 하는 남자 때문에 괜히 란이 우울증까지 걸렸었다니 보면서 넘 열 받았었어요 아직 중학생 밖에 안 되었을 텐데 우울증까지 온거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고 란에게 더 마음도 가더라고요 그래도 고등학교 와서 바라기 같은 남자도 만나고 란의 평범한 모습 그 자체로 좋아해주는 친구들을 만나 다행이에요 그리고 나나미라고 아키라를 좋아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여자 동급생이 나왔는데 란이 그것 때문에도 또 너무 맘고생 하는 것 같아 안쓰러웠네요 이번 권은 여러모로 답답한 요소가 많은 권이었네요 그래도 전 순정만화는 이렇게 답답한 요소가 있어야 재밌다고 생각하는 편이라 잘봤어요 그리고 서브 여주 역할로 나온 나나미가 나쁜 캐릭터는 아닌 것 같아서 그 점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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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에서 출판된 암미츠 작가님의 절벽 위의 란 0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1권부터 재미있게 봐서 완결까지 구매하고 읽고 있는데 5권도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주인공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잘 어울려서 흐뭇하게 웃으면서 봤습니다! 큰 사건 없이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자꾸 보게 돼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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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미츠 작가님의 만화 작품 ‘절벽 위의 란 05권’의 리뷰입니다. 이전까지 여주가 남주의 부모님을 만나 뵌 적은 있지만 여주의 부모님을 남주가 만나 뵌 적은 없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이 부모님 또한 여주처럼 좋은 사람이라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남주와 과거에 연관이 있는 것 같은 새로운 인물이 나오는데 여주가 이 인물을 신경 쓰여 하지만 개인적으로 남주의 성격을 봤을 때 별로 걱정은 안됩니다. 다음권도 얼른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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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미츠 작가님의 <절벽 위의 란> 5권 리뷰입니다. **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연애를 시작하면 지루해지는 작품들도 많은데 이 작품은 그렇지 않아서 좋아요! 아무래도 캐릭터들 그 자체가 좋아서겠죠? 이번 편엔 부모님에게 연애를 들키고 허락받고 공인받은 사이가 되는ㅋㅋㅋ그런 전형적인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이런게 뻔한 듯 하지만 란이 너무 귀여워서 그냥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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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벽위의 란 5권 리뷰입니다. ㅋㅋㅋ자기한테 떼쓰고 어리광부려도 된다니까 부모형제간에도 예의란게 있다며 ㅋㅋㅋㅋㅋㅋ거절하는 말을 하는 란이 너무 고지식하고 귀엽다 ㅋㅋㅋㅋ자긴 다 받아들일 자세가 되어있다니까 고작 하는게 손 잡고 싶대 ㅠㅠ이 말랑콩떡같쥐같으니라고 ㅠㅠㅠ귀여워 이 닭살커플 겨울에 신호들 걸리면 진짜 괴롭지 않아? 했더니 자긴 너랑 더 오래 있을 수 있어서 좋대 ㅋㅋㅋㅋㅋ하, 참나, ㅋㅋㅋㅋㅋ이상 5권 리뷰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