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바 ㅏㅇ츠코 작가님의 커온 어 마이 하우스 1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초기작인 네 곁에 나를 며칠 전에 완독하고 오랜만에 이런 감성 있는 작품을 읽으니 여운이 넘쳐서 다른 작품도 사봤어요. 푸른 여름도 엄청 좋아하는데 중반부까지만 읽고 어쩌다보니 그 이후를 못읽었거든요. 감정묘사가 너무 좋아요. 나와있는 작품들 전부 모으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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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정말 좋아했던 난바 아츠코 작가님이라서, 오랜만에 생각나서 최신작을 구매해보았어요. 작가님 작품 특징이 내용이 엄청 특이한 건 아닌데, 특유의 연출과 감성 표현이 있거든요. 그 감성 표현이 좋아서 어릴 때는 책 많이 찾아 읽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의 경우 작가님의 장점을 제일 잘 보여주는 청춘! 이라는 느낌은 좀 덜 드는 것 같습니다. 아직 1권이란 그런지... 아니면 인물들의 설정이랑 상황 때문에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이후 권수들은 궁금해지면 구매하려고요ㅎㅎ |